모바일퍼스트 인포그래픽스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실제 미국 근로자의 절반 이상은 개인적인 사용말고도 업무용으로도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까지 모바일 디바이스 수량만 200억개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그에 반해 기업들이 모바일 엔터프라이즈로서의 전략적 접근을 하는 것 보다는 대부분 수동적이거나 단기적인 기술에 의존하는 상황이다.

기업은 임직원들의 모바일을 통한 업무 사용량이 빈번해지고 있고, 기업의 고객들 역시 언제 어디서든 회사 정보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으로서는 어떻게 해야 모바일 엔터프라이즈로서의 변모를 할 수 있는지 좀 더 신중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즉, 이동성(Mobility)은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을 바꾸고 있다. 모바일 엔터프라이즈란 직원들이 어디에 있든 서로 연결되고 정보를 공유하며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쉽게 탈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과 플랫폼이 구축된 기업을 말한다. 이 모바일 플랫폼은 기업, 직원, 고객이 좀 더 스마트하고 빠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무엇보다도 다른 구성원들과 보다 효과적으로 소통하도록 돕는 것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점이다.

이동성(Mobility)으로 인해 비즈니스 리더들은 기업을 어떻게 운영하고 직원과 고객들과 어떻게 소통하며 그에 따른 정보와 기술은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또한 이동성이라는 특유의 특성 때문에 보안과 관리에도 신중한 균형을 이뤄야 한다.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시대 도래, 어떤 도전들이 기다리고 있는가?

기업의 운영방법 : 기업의 기존 비즈니스 프로세스들은 늘 엄격한 통제와 관리하에 폐쇄성을 띄는 프로세스들이었다. 하지만 이동성(Mobility)은 그런 일방적인 흐름을 끊고 언제 어디서든 기업과 직원, 고객, 파트너들의 소통을 원활히 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세스 구축을 요구한다.

고객과의 소통방법: 비즈니스 리더들은 고객은 언제 어디서든 소셜 네트워크나 수많은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누구와도 접촉할 수 있고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해야한다. 특히 빅데이터 시대와 맞물려 고객 하나하나의 니즈와 불만 사항 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즉각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비즈니스 리더는 그런 새로운 패러다임을 포용하며 그것을 중심으로 고객 경험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직원의 관리방법: 많은 기업들은 아직도 ‘지시-통제’라는 관리 모델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이제 이동 기술 덕분에 직원들은 회사 정보를 시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즉시 수집해 빠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수단이 생겼다. 이에 업무 효율성을 위해 비즈니스 리더들은 직원들이 좀 더 자신의 판단과 창의성을 발휘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 직원들은 이러한 권한이 많이 주어지면 주어질수록 친숙한 모바일 디바이스를 활용해 좀 더 창의적이고 빠른 업무 처리를 통해 업무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정보의 관리방법: 많은 기업들이 특정 부서에서 기업 관련 정보를 축적하고 있다. 기업이 수집한 정보의 대부분이 데이터베이스에 질서정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하지만 빅데이터의 시대는 센서, 동영상, 웹페이지로부터의 비정형 데이터를 포함해 갖가지 종류의 방대한 양의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런 정보는 기업 내에서 빠짐없이 공유되어야 하고 당연히 모바일 기술을 통해 사방으로 퍼질 것이다. 기업은 자사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반면에 무단접근으로부터는 보호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기술의 관리방법: 기업들은 이미 수십년전부터 구축해온 운영 IT 기술을 구축해왔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모바일 기술이 발전하기 전부터다. 그렇다고 기업 운영의 이동성(Mobility)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이전 기술과 시스템을 모두 교체한다는 것도 무리다. 그러기보다는 기존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시스템과 IT 운영기술을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용이하게 제공하고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추가하는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 접근성과 보안, 두 마리 토끼도 잡아야 할 것이다. 오늘날 급변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 즉, 모바일 뿐 아니라 빅데이터, 소셜, 클라우드, 빅데이터 애널리틱스 등을 염두해 이동성을 늘 염두하여 설계해야 한다.

이동성(Mobility) 같은 기술의 변화와 영향을 포용하는 것은 대부분의 기업에 굉장한 기회다. 변화는 불가피하다. 변화를 이용하고 정확하게 활용하면 앞서 나가게 된다. 하지만 기술을 위한 기술은 완전한 등식이 아니다. 기술에다 변화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데이터 애널리틱스에서 얻은 통찰력 그리고 사람들 간의 변화하는 소통이 결합되어야만 진정한 Game Changer가 될 것이다.

이제 모두가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져오는 위력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따라서,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도입하기를 주저한다면 그것은 그 기업의 임원들이 클라우드가 그들의 기업 운영을 얼마나 심도있게 바꾸게 될지를 이해못해서가 아닐것이다. 이미 그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보다 그들의 파트너가 고객들에게 보다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거나, 서비스나 상품에 대한 새로운 디자인을 상상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오히려 주저하는 주요 이유는 위험요소에 있을 것이다. 경영진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핵심 데이터를 다루는 일이나 워크로드에 적용할 때 있을 수 있는 보안이라는 기본적 이슈를 걱정하고 있다.

새로운 혁신에 맞딱뜨릴때 신중을 기하게 되는 것은 어찌보면 상식적인 일이다. 그러나, 클라우드 미션크리티칼한 컴퓨팅 요구사항에 적합할지에 대한 의문을 지속하는 것보다 이제는 해당 산업애 미칠 클라우드 영향력이 확장될 중요한 시기에 왔다는 것을 절감해야만 한다. 데이터 보호라는 벽에 막혀 망설이기 보다는 조직인 새로운 비즈니스 혁신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것이다
적절한 스킬과 도구, 그리고 베스트 프랙티스들을 기반으로 기업의 요구가 무엇이든 클라우드 컴퓨팅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수 있는 준비는 되어 있다. 실상, 기업의 경영진들이 걱정해마지 않는 보안이라는 녀석은 클라우드 도입의 주요 장애요소라기 보다는  어쩌면 경영진들이 데이터 대한 걱정으로 잠못이루는 일을 멈추고 비즈니스에 열중하게 돕는 클라우드를 가능케 하는 핵심 요소일지도 모른다. 핵심은 모든 클라우드가 같은 클라우드가 아니란 것이다.

클라우드가 성장하면서 기업들은 이제 단순히 테크놀로지 이상의 것을 기대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타협없는 보안과 그들의 고객이나 직원들을 위해 제공할 수 있는 100%에 가까운 가용성을 원한다. 클라우드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고나 장애에도 클라우드에 대한 그들의 신뢰는 사라지곤 한다. 문제는 클라우드가 내재적으로 불안안 요소를 갖고 있지는 않다는 것이다.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이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다양한 클라우드 오퍼링에서 보여지는 기성품식 접근으로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조직이나 운영 방식에 따라 다르게 요구되는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클라우드의 잠재성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서는 조직은 반드시 새로운 기술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한다. 확신을 갖기 위해서는 기업은 클라우드 적용이나 방법에 있어 그들에게 선택권이 있고 통제할 수 있는 권한도 있다고 느껴야한다. 또한, 배치나 위험 수준이나 비용 모델 등에도 마찬가지이다.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등의 클라우드 옵션들 등과 같은 이런 클라우드 옵션들은 서로 통합되어 있어야하고 호환성을 지녀야만 한다. 그래야만, 기업들을 서로 다른 과제에 적용되는 서로 다른  클라우드 옵션들을 오가면서 원활한 운영을 할 수 있기 때문이고 궁극적으로 기업이 클라우드를 통해 기대하는 전략의 분열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선택권들은 또한, 자동화, 시큐리티와 관리 등을 아우르는 시큐리니 옵션 포트폴리오들로 뒷받침 되어 기업들이 규제 준수, 접근 통제는 물론 보안 지능을 활용하여 최신 위협들에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해야한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단지 기업들의 비용 절감을 실현해주는 테크놀로지 이상의 가치를 지니면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할 뿐 아니라 나아가 완전히 다른 분야로의 진출 또한 가능케하는 스케일과 유연성을 제공함으로써 광범위한 이노베이션을 가능케 한다.

그러나, 기업들은 클라우드의 잠재력에 초점을 맞추기 전에 근간이 되는 기술에 대한 확신을 가질 필요가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IBM 글로벌 기업 봉사단 (Corporate Service Corps)’ 모집 기간이 돌아왔습니다.

‘IBM 글로벌 기업 봉사단 (Corporate Service Corps)’은 IBM의 대표적 글로벌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서 2008년 출범한 이래 50여개 국가로부터 2,000명이 넘는 IBM 핵심 인재들이 아시아, 아프리카, 동유럽 등 30여개 개발도상국가의 경제, 환경, 교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000여 개의 비영리 단체와 함께 23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IBM 내에서도 50:1의 높은 경쟁률을 자랑할만큼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인데요. 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많은 IBM 임직원들께서도 글로벌 IBM을 경험하고, 개인 리더쉽/프로젝트 역량 강화는 물론 개발도상국에 사회공헌까지 할 수 있는 일생 일대의 기회였다고 피드백을 주시곤 합니다. 저 역시 IBM에서 꼭 한번 경험해 보고 싶은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2011년~2012년 하반기까지 참여하셨던 임직원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 기술지원 서비스, 김상현 과장

202년 가을, Brazil 13 Team 일원이 되어 12세 미만의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리더십을 길러주는 기관에서 기부금 조성과 재정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회사의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것이 가장 의미있었고 그것은 IBM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1개국에서 모인 15명의 IBMer가 한 팀이 되어 Global IBM을 몸소 체험한 것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환상적인 경험이었습니다.

한국IBM 연구소, 이진호 과장

작년 10월 Ghana9 팀 소속으로 아프리카에 다녀왔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열정적인 동료들과 머리를 맞대고 그곳 지방정부가 겪고있는 어려움들에 대한 고민을 하고 해결책을 제시하였습니다. 주말엔 여행과 추가적인 봉사활동을 하며 아프리카를 한달간 온몸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잊지 못할 여정이었고 앞으로도 오래도록 저를 미소짓게 할 것 같습니다.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 마케팅, 임지애 부장

11개국에서 모인 14명의 IBMer들과 함께 Brazil 11팀에서 일한 1달은 제 인생에서 가장 즐겁고 의미있는 경험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브라질 해안의 토종 굴 양식업을 통한 지역 개발 및 환경 보호 프로젝트인 “Cultimar Project”에 투입되어 영업 및 마케팅 전략을 진행한 일은 제가 그동안 회사생활에서 쌓은 여러가지 경험들이 지역 사회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흥미롭고 보람찬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화와 인종들이 어우러져 서로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글로벌 IBM’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3 CSC 

Brazil 13 Team 김상현 과장이 지원했던 브라질 NGO 담당자께서 프로젝트 종료 후 다음과 같은 피드백을 하셨다고 합니다.

” IBM과 여러분 모두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던 저희 NGO가 IBM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로 인해 작은 변화가 시작되었으며, 이러한 작은 변화가 언젠가는 크나큰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

‘IBM 글로벌 기업 봉사단 (Corporate Service Corps)’은 신흥시장이 직면한 사회경제문제 해결함으로써 2011년부터 시작된 Smarter Cities Challenge의 중요한 경험 및 기반이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파견국과 지역사회, 참여 임직원, IBM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본 프로그램은 국내 기업에게도 좋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본보기가 되기도 합니다.

올해에도 한국IBM에서 많은 임직원분들이 선발되어 글로벌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각지로 뻗어나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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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rterplanet.co.kr/2012/04/30/csc/

[저자] Latha Maripuri, Director, IBM Mobile and Security Services

모바일 기술이 비즈니스와 개인적인 삶에서 서로 상호작용하는 법을 완전히 바꿔놓았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사실상 너무나 급격하게 모바일 디바이스는 있으면 좋은 정도의 기술에서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으로 우리의 삶에 깊숙히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모바일과의 통합은 매우 혁신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지며 셀수 없는 장소와 모든 산업에서 현재 모바일 기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의사들은 원거리 모니터링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병원에 없을 때 조차도 환자에 대한 상태를 업데이트 받을 수가 있어 실시간으로 환자에 대한 치료의 효율성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예는 사실 너무나 무궁무진합니다.
모바일에 대해 이러한 가치는 비즈니스에서 ‘모바일을 우선’으로 하는 움직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 IBM은 이러한 관점으로 최근에 모바일 기업 기술의 새로운 시대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비록 모바일 기술은 비즈니스 내 상호작용과 기능에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많은 우려들을 낳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명확한 모바일 전략이 부족한 조직들은 고객 경험과 연결되지 못한 전략적 결정들만 구성하는데 머무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전체적인 운영 관리에 실패하게 되고 무엇보다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역량을 발전시키지 못하게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트렌드에서 보다 앞서 가기 위해서 모든 조직이 모바일 전략을 만들 때 고려해야 할 4가지 영역을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모바일 플랫폼, 보안, 관리, 그리고 분석입니다.

1. 모바일 플랫폼

첫째 그리고 우선적으로, 모바일 전략을 도입하는 모든 조직들은 튼튼한 기초를 마련해야 합니다. 제대로 된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성공하고자 하는 조직은 최종 소비자가 어떻게 연결되어있는 지와는 관계없이 ‘개인적인 수준’에서 고객에게 일관된 가치를 전달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모바일 플랫폼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다양한 채널의 웹 경험이 효과적으로 백엔드 시스템과 데이터에 연결될 수 있게 해줍니다.

2. 모바일 보안
보안은 그것이 기업 소유이든 BYOD 프로그램 하에 직원이 직접 소유한 기기이든,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전 라이프 사이클에서 보안은 반드시 고려되어야 합니다. 적절한 모바일 솔루션은 기업과 연결된 모든 디바이스에 IT 컨트롤과 가시성을 제공하고 생산성과 사용자 경험을 저해시키지 않는 선에서 보안 정책을 설정합니다.

3. 모바일 관리
2015년 까지 1조원에 가까운 디바이스가 연결될 것이라 추정됩니다. 모바일 디바이스가 차, ATM기 등 모든 것들에 연결될 것이라고 하니 이제 디바이스를 기업이 확보하는 것 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모바일 기기들이 일정 법칙 아래 준수되고 있는지 관리되어야 하고 빠르고 쉽게 네트워크, 데이트,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모바일 기술의 경쟁적인 이점은 사용자가 효율적이고 시기 적절하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하는 점이기 때문에 이러한 모바일 관리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4.모바일 분석
2017년까지 모바일 데이터 사용이 20배 들어날 것으로 보이며, 실시간으로 이 정보들을 분석하는 것이 기업들에게 매우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실시간 분석 기술을 통해 기업들은 완전히 새롭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고객참여를 유도하는 충분한 기회들을 확보하게 됩니다. 모바일과 분석기술이 결합되면 위치 기반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파워를 가지게 됩니다. 즉, 적절한 시간과 장소에 고객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이 당신의 가게를 지나갈 때 판매 정보를 전달할 수 있고 그들이 가장 가까운 은행 지점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분석기술은 모바일 기술이 고객에게 더 가치있는 연결과 거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을 발휘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기업이 실행에 옮길 수 있는지를 보다 명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ING Direct Canada를 예로 소개합니다. ING Direct는 IBM 모바일퍼스트 기술과 더불어 스마터 커머스, 소셜 비즈니스, 보안 솔루션을 도입해 고객에게 특별한 모바일 은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NG Direct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오렌지 스냅샷(Orange Snapshot)은 모바일 고객이 그들의 어카운트 정보를 완전하고 심플한 뷰로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간단한 클릭 한번으로 비용을 지불하고 이메일로 현금 송금까지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돈을 저금하는 고객의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 결과 ING Direct 많은 고객들이 그들 스스로 소비하는 습관이 주는 영향을 시각화해서 볼 수 있을 때, 꼭 필요하지 않은 구매를 포기한다는 새로운 인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그들은 이러한 인사이트를 고객 가치로 전환해서, Small Sacrifices라는 서비스를 그들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추가했습니다.

이것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그들이 작은 소비를 참고 저금했을 때 그들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 커피를 사먹지 않아서 얼마를 저축했다는 식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 입니다. 이는 고객들의 저축역량을 높이고 더욱 많은 돈을 저축하려는 동기부여도 상승시킵니다.
이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연결된 모바일 세계에서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채널을 창조하는 것은 이제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모바일 기술 전략을 빨리 활용해서 조직들은 그들의 비즈니스를 변화시키고 그들의 시장을 그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날 소셜 미디어에서 중요한 것은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고 있느냐’가 아니라 소셜 미디어 내에서 ‘얼마나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느냐’입니다. 예를 들어 Facebook에서 100,000번의 “좋아요”를 달성했거나, Twitter에 올린 글 하나가 200번 리트윗되었다면 소셜 미디어를 충분히 활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이러한 활동을 통해 매출 증대, 인재 확보, 조직 간 협업 향상까지 이뤄내고 있습니까?

소셜 비즈니스란 소셜 도구, 소셜 미디어 및 소셜 방식을 조직 운영에 도입하는 것입니다. 소셜 비즈니스는 사람들을 서로 연결하며, 이를 통해 조직 내부와 외부에서 정보와 통찰력이 더 효과적으로 공유됩니다.

선도적인 기업들의 소셜 활동은 소셜 사이트에서 존재감을 높이는데 그치지 않습니다. 이들은 외부 소셜 도구를 기업 내부의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기능에 도입하고 있습니다. 소셜 접근법을 통해고객과 더 밀접하게 소통할 뿐 아니라 공급업체, 비즈니스 파트너 그리고 내부 직원들과 함께 지식을 공유합니다. 즉, 소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방식이 실질적으로 광범위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소아 응급 치료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보스턴 어린이 병원은 전 세계 의료진으로부터 의학 기술 및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이 필요했습니다. 이 병원은 전통적인 의료 교육 및 컨퍼런스를 뛰어넘어 소셜 비즈니스를 새롭게 도입하여 교육 방식을 재정립하였습니다.

이 병원은 소아 응급 치료 전문가 네트워크를 개발했습니다. 이를 통해 첨단 의료 기술, 지식 및 치료 방법을 공유하고 전 세계 의대생, 레지던트 및 의료진에게 교육을 제공했습니다. 학습 모듈 시리즈, 시뮬레이션 및 모범 사례 가이드를 작성하여 적시에 지침을 제공하고 실무 경험을 시뮬레이션함으로써 의료진 및 학생의 기술 역량을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비디오 컨퍼런스 및 정보 캡처 기능을 프로세스에 내장하여 개별 사용자들이 서로 대면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커뮤니티 전문가는 네트워크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다른 사용자에게 통찰력을 제공하고 전 세계 전문가의 첨단 의료기술 및 처치를 파악함으로써 지역 의료진이 최신 소아과 치료 방법 학습에 뒤쳐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는 소셜을 활용하여 업무 생산성 및 효율성을 향상시킨 사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병원에 가면 접수하는 순간부터 다양한 데이터가 생성이 됩니다. 누가, 언제, 어떤 증상으로 내방하였으며, 어떤 처방을 받아, 어떤 약을 먹을 지 등등… 심지어 병원을 재차 방문하면서 그 데이터는 점점 더 축적됩니다. 심지어 앞으로는 병원이 아니더라도 원격 진료가 가능해 지기 때문에 환자가 집에 있더라도 혹은 이동 중이어도 의료데이터는 쌓일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정보의 폭증을 쉽게 관리하고, 의료진이 더욱 신중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예측하는 일. 그것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만들 수 있는 “가능성” 일 것 같습니다.

(한글) 20130408 Bid Data in Healthcare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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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8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네. 모두 정장을 입고 있다는 것, 그리고 전구를 들고 있다는 것 그리고 2013년 IBM 펠로우(Fellow) 로 선정된 과학자들이라는 점입니다.

IBM 펠로우(Fellow) 는 기술, 과학, 공학, 연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개인을 수상 하는 IBM의 대표적인 인재 육성을 통한 혁신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IBM의 설립자인 토머스 왓슨은 ‘야생 오리(Wild Duck)’를 육성 (이 비유는 입센의 희곡에서 따온 것으로 ‘재야의 자유인’이라는 뜻이며 길들여 지지 않는 자유로움에서 시대를 뛰어넘는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미)하여 우리 사회의 혁신을 제도화 하겠다는 의지에서 1963년 이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뉴스 위크>는 이들을 ‘몽상가, 이단자, 독립적인 지식인, 천재들’ 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들 펠로우(Fellow)는 IBM이라는 한 회사를 넘어서 인류 역사상 뛰어난 발명, 발견에 해당하는 업적을 통해 세상의 도전과제와 비효율을 극복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IBM 펠로우(Fellow)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콕콕! [상세 설명 보기]

2 1. Heike Riel (스위스 취리히)

- 나노와이어(nanowires)를 활용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개발

- 특이 점 : 2년간 가구 제조업체 견습생으로 일한 경험 있음

사실 기술과학 연구와 가구 제조라는 것은 전혀 연관이 없는 것처럼도 보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기간 저는 많은 종류의 도구를 다루는 법을 배웠고 도구의 품질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사실 이러한 개념과 생각들은 지금 제가 하고 있는 나노 기술 개발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어떤 한 분야의 대가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의 가장 근본적인 속성과 그 기본 개념에 충실 할 것을 당부합니다.

 

 

32. Jon Casey (미국 플로리다)

- 반도체 조립에 대한 혁신

- 특이 점 : 심해어 낚시와 목공을 즐김

괄목할만한 업적을 성취할 수 있는 과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속한 조직의 비즈니스와 기술 분야를 잘 이해하고 본인이 현재 하고 있는 것 그 이상의 기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만일 현재 하고 있는 일이 편안하다고 느끼면 지금 바로 옮길 때입니다. 불편하지만 본인의 역량을 더 높일 수 있고 기여할 수 있는 업무를 찾아 도전하십시오.

 

 

 

43. Jason McGee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  문제 해결이 가능한 소프트웨어 설계

- 특이 점 : 오토바이를 즐겨 타며 오토바이에 관한 블로깅과 트위팅을 매우 즐김

우리 모두에게는 무언가 갑작스럽게 떠오르는 유레카(Eureka)의 순간이 있습니다. 그 생각은 아주 사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실은 그런 생각들을 통해 진화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분야에서 상당기간 일을 하면서 주의 깊게 주위의 모든 것을 관찰해왔고 거기에서 어떤 특이한 유형 또는 개선의 여지가 충분히 있지만 현재는 미흡한 부분을 찾아내는 데서 나의 연구를 시작합니다.

 

 

54. Monty Denneau (미국 뉴욕)

- 더 빠른 수퍼컴퓨터를 개발

- 특이 점 : 아이디어를 생각할 때는 항상 연필과 종이가 필요

주위를 잘 둘러보면 정말 똑똑하고 이미 헌신할 준비가 되어 있는 훌륭한 동료들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당신보다 훨씬 더 똑똑할 지도 모르는 이런 좋은 동료들과 함께 일을 할 수 있다면 당신은 당신이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훌륭한 업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65. Dinesh Verma (미국 뉴욕)

- 보다 효율적인 네트워크 개발

- 특이 점 : 인도 외부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힌디어” 교재 52권을 저술했음

개발/발명을 위한 영감은 언제, 어디서나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나의 아내와 토론을 하다가도 답을 찾기도 하고 또는 그 문제와 전혀 관련이 없는 아이들과의 대화에서도 새로운 특허의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이런 배경에는 IBM의 기업문화도 큰 기여를 했다고 봅니다. IBM은 매우 다양한 기회를 주고 있고 개개인들이 이런 기회를 활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늘 시도하고, 실패에 낙담하지 않기를 바라며 …

 

 

76. John Ponzo (미국 뉴욕시)

- 모바일 환경에서의 소셜 비즈니스, 분석, 클라우드, 보안

- 특이 점 : 전자 기타와 클래식 기타 연주

우리가 현재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프로젝트 “Mobile First” 를 통해 우리가 마주하고 있고 “현실” 이 모바일 상에서 구현되는 것이 가장 큰 바램입니다. 사람들은 특정한 서비스나 미들웨어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구동되는 지는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휴대폰에서 작동이 되기는 하는 거야? 그래서 뭔가 좋아지는데?” 라는 결과가 알고 싶을 뿐입니다. 우리는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87. Chandu Visweswariah (인도 방가로레)

- 컴퓨터 칩의 한계 테스트

- 특이 점 :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집에 살고 있음

장래에는 현재 살고 있는 집 뿐만 아니라 저와 관련된 모든 것들의 탄소 배출이 “o” 가 되었으면 합니다. 현재 저는 미국 요크타운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보전과 관련된 멘토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인간에 의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너무 많이 파괴되고 있음을 절감합니다. 어떤 부분은 우리가 다시 복원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시간이 소요될 지 모릅니다. 아, 어떻게 IBM에서 일하게 되었냐구요? 어린 시절 FORTRAN 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비롯, 디스크 드라이브, 미세 정밀 공학의 발명가들을 보며 정말 ‘전설’ 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생각했었습니다. 그분들은 모두 IBM에서 근무하시던 분들이었죠. 그 사실을 알고는 바로 결정했습니다.

 

98. Neil Bartlett (영국 런던)

업무 : 특화된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리스크 분석

특이 점 : 8개 언어 구사 가능 (영어, 불어, 이태리어, 독어, 스페인어, 일어, 태국어, 러시아어)

저는 서로 다른 것들로부터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수학을 말하고 물리학을 논의하며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 (특별히 잘하는 것은 없지만 ㅎㅎ) 많은 종류의 악기를 연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마 제 아내는 제가 너무 산만하다고 할 지 모릅니다. 이러한 제 성향 때문일까요? 새로운 동료를 선발할 때도 저는 그 사람의 사회성을 봅니다. 엄청나게 뛰어난 역량도 분명 중요한 평가 요소이긴 하지만 무언가를 새롭게 개발한다는 것은  또 하나의 “사회 활동” 입니다. 때문에 저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매우 주의 깊게 보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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