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터 플래닛 매거진, The Smarter 2014 가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The Smarter 는 시장의 주요 비즈니스 이니셔티브와 그에 해당하는 주요 사례를 다룬 매거진으로 연 2회 발행되고 있으며 이번이 9번째입니다.  이번호에서는 C-Study의 CEO, CMO, CIO의 역할별 PoV와 빅데이터, 클라우드 및 모바일 토픽 관련 인터뷰와 기고, 국내 외 최신 사례 등이 소개 되었는데요.  지금 eBook 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Click

The Smarter 9
Leadership Insight
– CEO, CMO, CIO의 기업 혁신 대응법
– 글로벌 CEO의 도전과제, ‘고객관계, 게임의 룰을 바꿔라’
– 고객과 기업을 연결하는 CMO, ‘가치있는 고객경험을 설계하라’
– 비즈니스 최전방으로 이동하는 CIO, ‘고객경험을 관리하라’

Big Data & Analytics  
– [인터뷰] 조영민 상무 : 글로벌 기업 40%, 빅데이터로 이익 창출
– 생산품질과 장애방지, “데이터 분석으로 예측”
– 경기도 민원 46만건 분석, “빅데이터로 시민 소리 듣는다”

Cloud
– 클라우드로 글로벌 성장도모하는 한국 기업들
– 클라우드 보안, 꼭 기억해야 할 세 가지
–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도입, 이용자가 밝힌 SaaS 도입 이유

Mobile
– [기고] 장현기 박사 : 기업 모바일 서비스 환경 변화 절실
– 모빌리티 국내외 적용사례
– [특별기고] 서울대 박남규 교수 : 테슬라와 IBM의 공통점
– 자동차의 진화 커넥티드 카, “IoT와 자동차가 만났다”

Industry Insight – Retail
– 글로벌 유통기업의 디지털 고객경험 완전 분석
– 유통업계 성공 시나리오, ‘숨은 기회’ 찾기

스페셜 토픽
– IBM 특허경영 이끄는 미래기술 집합체, 왓슨

최근 많은 기술들이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 솔루션/서비스 형태로 지원되면서 IT 부서가 아닌 업무 현업부서를 통한 소프트웨어 구매나 프로젝트 발주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부문입니다. 특히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을 SaaS (Software as-a-Service)로 적용한다고 하면 개발이나 관리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어 들기 때문에 SaaS 구매의 70%가 업무 현업(LOB : Line of Business)에 의해 일어난다고들 합니다.  SaaS 도입에 있어 IT부서와 업무현업부서의 미묘한 입장 차이,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70번대_SaaS for CIO

이미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도입하였고 또 검토 중에 있습니다. IBM도 그중 하나의 대표적 사례인데요. IBM의 영업 및 마케팅, 인사 등 이미 각 사업 부문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또 활용하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Korea60번대_IBM-내부의-프라이빗-클라우드-활용

공공기관의 ‘혁신’은 선거 공약에만 등장하는 이상적인 이야기일까요? 여기 클라우드를 적용해 생각의 틀을 바꾸고 시민, 국민, 주민의 입장에서 더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공공기관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보세요.

20140630_Government Cloud Infographic_한글

비즈니스를 보다 스마트하게 하려면 빅 데이터를 다루어야 하고, 빅 데이터를 다루려고 하면 기존의 데이터 베이스로는 감당이 안되고, 언제 얼만큼 필요할 지 예측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필요할 때 필요한만큼만 유연하게 쓸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여기에서 서비스형 데이터 베이스, 즉 DBaaS(Database-as-a-Service) 가 생겨났습니다.

물론 세상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솔루션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12,000 이상의 멀티테넌트 고객을 확보하고 있고 특히 삼성(Samsung)이나 DHL, 엑스페디아(Expedia),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 로제타스톤(Roseta Stone) 등 전세계 주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Cloudant 홈페이지

특히 클라우드던트는 2013 CIO 선정 빅데이터 10대 Startup 랭킹에 포함되면서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는데요. 2014년 초 IBM이 인수, 이제 한국에서도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클라우던트(Cloudant)는?
클라우던트는 개발자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차세대 모바일 및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되는 DBaaS(Database-as-a-Service) 솔루션입니다. 현재 전세계 게임, 금융, 모바일 기기 제조사, 유통, 헬스케어 등의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과 스타트업 개발자들이 클라우던트 기술을 사용하고 있구요.
한국IBM 소프트웨어그룹 홍기찬 상무는 “클라우던트를 통해 개발자들이 다양한 호스트 계층에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제작, 테스트, 구축 및 확장할 수 있는 도구와 자원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이다”며, “특히, SaaS 형태로도 국내 시장에 본격 공급해 국내 모바일 및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클라우던트(Cloudant)는 뭐가 다른가요?
클라우던트는 JSON(JavaScript Object Notation) 포맷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데, 이 포맷은 데이터를 일련화해 네트워크를 가로질러 전송될 수 있도록 고안된 포맷이라고 해요. 이 때문에 모바일 및 웹 개발자가 훨씬 간편한 API를 사용할 수 있게 돼, 폭증하는 데이터를 빠르고 쉽게 저장하거나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매니지드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되는 클라우던트 기술은 꼭 데이터베이스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일정 기간 동안 SaaS (Software as-a-Service) 형태로 대여해 사용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합리적인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랍니다.

Cloudant_Grow_한글

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cloudant.com 에서 확인해 보세요.

 

최근 뉴스에서 보셨듯이 샤오미나 화웨이와 같은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추격이 매섭습니다.  앵커 분의 클로징 멘트처럼 이제는 1등일 지라도 매일 혁신하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지 못하면 그 승리를 보장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통신 산업이 더더욱 그런데요. 거의 LTE-A 3X 급 수준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시장과 소비자의 마음을 읽고, 또 대응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에 대한 고민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60번대_Telecom Cloud Infographic 한글

앞서 IBM의 대표적인 PaaS (Platform as-a-Service) 클라우드 서비스인 블루믹스(BlueMix)가 무엇인지를 살펴보았는데요. 그럼, 블루믹스를 적용해서 기업들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 지, 어떤 혜택을 기대할 수 있을 지를 eyeQ 라는 기업의 케이스로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BlueMix_Ref_eyeQ_infographic_한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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