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 Assist 앱은 오프라인 매장직원의 세일즈 역량을 향상 시켜 줄 수 있습니다. 2014년 국내 소매유통업 매출 성과를 보면, 온라인 쇼핑몰은 전년대비 약 13% 성장하였으나,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4% 미만의 성장에 그치고 있습니다. 물론, 백화점과 대형마트도 온라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매출은 여전히 오프라인 매장에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줄어드는 매출성장률에 대처하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은 판매직원의 역량을 강화해야 할 것입니다. 판매 직원을 단순한 상품 검색 도우미가 아니라 고객의 쇼핑활동을 자문해 줄 수 있는 전문가로 양성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현장 직원이 고객과 상품에 대한 분석 정보와 업셀링 (up-selling) 및 크로스셀링 (cross-selling) 등에 필요한 정보로 무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할 것입니다.

고객정보와 분석에 기반한 똑똑한 세일즈

오프라인 매장 또는 웹사이트 거래에서 이뤄지는 구매 단계별 세부 사항을 기록하면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생성됩니다. 유통업체는 이 모든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통한 예측을 통해 특정 패턴을 밝히고, 매장 방문 고객이 구매할 가능성이 높은 제안을 할 수 있습니다. Sales Assist 앱을 실행시키면 현재 위치 주변에 있는 상품 정보가 화면에 나타납니다 (그림1). 판매직원은 매장에서 판매되는 Best Selling 상품 및 패션 트렌드에 대한 지식을 지속적으로 획득하여 세일즈 업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고객이 선택한 상품의 재고가 없을 경우에는 다른 상품 (Alternate Items)을 추천하여 세일즈 기회를 잃지 않도록 합니다. 상품에 대한 고객의 취향 분석과 구매 가능성 예측을 통해 Alternate Item 목록을 만들게 되며, 판매직원은 아이패드에서 목록을 확인하여 좀 더 똑똑한 세일즈 활동을 진행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Sales Assist 1

(그림1)

상품기획과 연관성 분석으로 연계 판매 강화

앞서도 언급했듯이 오프라인은 온라인에 급격히 잠식당하고 있지만, 여전히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시키는 시장의 지배자적 위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스마트기기로 무장한 판매직원은 고객과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연계 판매 (cross-selling)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유통업계는 전문적인 머천다이징을 통해 상품 기획을 수행합니다. Sales Assist앱은 고객이 선택한 상품을 좀 더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추가 아이템 기획을 ‘Complete the Look’ 섹션에서 추천합니다 (그림2). 또한, 판매 데이터 및 스타일 연관성 분석을 통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을 ‘Suggested Items’ 섹션에서 제안합니다.  풍부한 비주얼을 사용해 고객 맞춤 정보를 보여주기 때문에 차별화된 쇼핑경험을 제공할 수 있고 이는 연계 판매 강화로 연결될 것입니다.

Sales Assist 2

(그림2) 

판매직원의 세일즈 역량강화를 통한 매출기회 확대

명품브랜드 A사는 오프라인 판매직원의 직무역량 모델링 프로젝트를 통해 직원의 체계적인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장직원의 세일즈 역량 강화를 통해 정체된 매출성장률을 끌어 올리기 위한 목적입니다. Apple+IBM 파트너십을 통해 출시된 Sales Assist앱은 보통의 판매직원을 베스트 판매직원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모바일 툴입니다.

(이글과 관련된 질문이나 요청이 있으시면 kimhsam@kr.ibm.com으로 메일주시기 바랍니다)

작년 7월 15일 Apple과 IBM은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습니다. 파트너십 내용은 크게 네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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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산업별 iOS 앱 (MobileFirst for iOS Solutions)
② iOS 앱 개발 및 보안 솔루션 (MobileFirst for iOS SW Services)
③ iOS 디바이스 공급 및 운영 서비스 (Supply, Activate and Manage)
④ iOS 디바이스 유지보수 서비스 (AppleCare for Enterprise)

이 글에서 소개해 드릴 내용은 세번째 오퍼링인 iOS 디바이스 공급 및 운영서비스입니다. 영어 명칭에도 잘 나타나 있듯이, Apple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IBM은 iPad나 iPhone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고, 여기에 더해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과 이를 사용한 운영서비스까지 하나로 묶어서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이들 인지하고 계시듯이, 국내 시장은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기업시장도 물론 예외가 아닙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에는 없는 iOS 디바이스만의 특징을 필요로 하는 기업고객들이 금융, 유통, 제조, 제약, 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존재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의 또 다른 특징은 BYOD (Bring Your Own Device), 즉 직원 개인이 소유한 스마트기기로 회사업무를 처리하는 비중이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점입니다. 수치를 인용할 필요도 없이, 우리나라 국민들은 거의 대부분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며, 새로운 폰으로 갱신하는 주기도 매우 빠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디바이스 구매 비용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보안문제만 해결할 수 있다면 BYOD를 선호할 것입니다.

시장의 트렌드를 바꾸거나 역행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트렌드에는 나름의 명확한 존재 이유와 가치가 있기 때문일 겁니다. 안드로이드의 높은 시장 점유율, BYOD 정책 채택은 국내 시장의 트렌드이며, 당분간은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IBM이 내놓은 iOS 디바이스 공급 및 운영 서비스(SAM 오퍼링)는 누구를 타겟으로 해야할까요. 마케팅 담당자로서 생각해 본 대상 고객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업무용 모바일 디바이스를 회사에서 선정하여 나눠주는 기업.
둘째, iOS를 포함하여 복수의 모바일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
셋째, 모바일 보안을 위해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요건이 있는 기업.
넷째, 모바일 운영을 위한 내부 전산인력이 없는 기업.
다섯째, 직원용 모바일 앱을 새로 도입하려는 기업.

위와 같은 요건이 있을 경우, IBM은 고객과 함께 SAM 오퍼링으로 어떤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지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OS 디바이스 구입에 들어가는 초기 비용이 부담될 경우에는 리스 프로그램 적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통신사를 통해 디바이스만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보안과 운영서비스까지 묶어서 도입이 필요할 경우, IBM은 디바이스 공급, 관리, 운영을 한번에 해결해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앱을 개선하거나 신규 앱을 도입하면서 디바이스까지 교체하려고 할 경우, 앱 개발까지 포함해서 IBM과 논의할 수도 있습니다. IBM은 Apple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뛰어난 User Experience가 반영된 모바일 앱을 제공해 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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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SAM 오퍼링에 대한 설명을 드렸으며, 다음 글에서는 리테일, 은행, 보험, 항공 등 산업별 앱을 하나씩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글과 관련된 질문이나 요청이 있으시면 kimhsam@kr.ibm.com으로 메일주시기 바랍니다)

  • 세계 최초 초당 3만, 매일 25억 건의 트랜잭션 처리
  • 분석 기능 내장으로 모바일 트랜잭션 분석정보를 기존 대비 17배 더 빠르게 분석
  • 이상적인 클라우드 아키텍처 제공
  • IBM 모바일퍼스트 솔루션과 결합할 경우 모바일 사용자 경험 극대화

드 디어, 독보적인 확장성과 경제성 그리고 안정성을 갖춘 메인프레임 z13을 새롭게 발표되었습니다. z13은 IBM이 5년 간 약 10억 달러를 투자하여 500개 이상의 특허 기술을 접목하고 전세계 60여 주요 고객들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신제품인데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속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특징으로 하는 이 제품은 일반적인 서버 프로세서 대비 처리속도가 2배 이상 향상되었고, 300% 더 많은 메모리, 100% 더 많은 대역폭과 벡터 처리 방식의 분석 기능을 제공해 모바일 트랜잭션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현존하는 시스템 중 유일하게 초당 3만 트랜잭션, 매일 25억 건의 트랜잭션 처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모바일 트랜잭션 분석 정보를 기존 시스템 대비 17배 더 빠르게 제공해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보장받을 수 있어 앞으로의 모바일 앱을 활용한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 듯 하네요.

분석(Analytics) 관점-

하 둡 지원을 새롭게 포함하여 비정형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졌습니다.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리눅스에 DB2 BLU를 추가하여 쿼리 속도를 높이고, IBM DB2 애널리틱스 엑셀러레이터를 보강하는 등 다른 분석 성능들도 강화되었습니다.

클라우드(Cloud) 관점 –

Z13 은 이상적인 클라우드 아키텍처이기도 알려졌습니다. 스케일 아웃 모델에서, 코어 당 50개 이상의 가상 서버를 실행해 최대 8,000개의 가상 서버를 실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에너지, 시설에 대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독보적인 성능을 자랑합니다. 특히, z13상에서 클라우드를 실행할 경우 x86/분산 서버 환경 대비 절반의 비용으로 성능은 최대 30%까지 높일 수 있으며 개방형 플랫폼에 기반한 z13은 리눅스, 오픈스택 및 그 외 플랫폼까지 모두 지원이 가능힙니다.

모바일(Mobile) 관점 –

z13 은 IBM 모바일퍼스트 솔루션과 결합할 경우 보다 향상된 성능, 가용성, 분석 및 보안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IBM 모바일퍼스트 플랫폼은 기업이 앱의 성능과 보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우며, IBM 모바일퍼스트 프로텍트는 고객의 인프라, 기기, 앱, 콘텐트, 트랜잭션에 대해 빈틈 없는 보안과 완벽한 관리를 제공합니다

Mobile Transactions Infographic Color

  • 세계 최초 초당 3만, 매일 25억 건의 트랜잭션 처리
  • 분석 기능 내장으로 모바일 트랜잭션 분석정보를 기존 대비 17배 더 빠르게 분석
  • 이상적인 클라우드 아키텍처 제공
  • IBM 모바일퍼스트 솔루션과 결합할 경우 모바일 사용자 경험 극대화

 드 디어, 독보적인 확장성과 경제성 그리고 안정성을 갖춘 메인프레임 z13을 새롭게 발표되었습니다. z13은 IBM이 5년 간 약 10억 달러를 투자하여 500개 이상의 특허 기술을 접목하고 전세계 60여 주요 고객들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신제품인데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속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특징으로 하는 이 제품은 일반적인 서버 프로세서 대비 처리속도가 2배 이상 향상되었고, 300% 더 많은 메모리, 100% 더 많은 대역폭과 벡터 처리 방식의 분석 기능을 제공해 모바일 트랜잭션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현존하는 시스템 중 유일하게 초당 3만 트랜잭션, 매일 25억 건의 트랜잭션 처리가 가능하다. 모바일 트랜잭션 분석 정보를 기존 시스템 대비 17배 더 빠르게 제공해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보장받을 수 있어 앞으로의 모바일 앱을 활용한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 듯 합니다.

 IBM z13 메인프레임

분석(Analytics) 관점-

하 둡 지원을 새롭게 포함하여 비정형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졌습니다.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리눅스에 DB2 BLU를 추가하여 쿼리 속도를 높이고, IBM DB2 애널리틱스 엑셀러레이터를 보강하는 등 다른 분석 성능들도 강화되었습니다.

클라우드(Cloud) 관점 –

Z13 은 이상적인 클라우드 아키텍처이기도 알려졌습니다. 스케일 아웃 모델에서, 코어 당 50개 이상의 가상 서버를 실행해 최대 8,000개의 가상 서버를 실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에너지, 시설에 대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독보적인 성능을 자랑합니다. 특히, z13상에서 클라우드를 실행할 경우 x86/분산 서버 환경 대비 절반의 비용으로 성능은 최대 30%까지 높일 수 있으며 개방형 플랫폼에 기반한 z13은 리눅스, 오픈스택 및 그 외 플랫폼까지 모두 지원이 가능힙니다.

모바일(Mobile) 관점 –

z13 은 IBM 모바일퍼스트 솔루션과 결합할 경우 보다 향상된 성능, 가용성, 분석 및 보안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IBM 모바일퍼스트 플랫폼은 기업이 앱의 성능과 보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우며, IBM 모바일퍼스트 프로텍트는 고객의 인프라, 기기, 앱, 콘텐트, 트랜잭션에 대해 빈틈 없는 보안과 완벽한 관리를 제공합니다

 Mobile Transactions Infographic Color

소식 들으셨어요? IBM이 2014년 연간 총 7,534건의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22년 연속 미국 최다 특허 등록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2014년에는 하루 평균 20건 이상의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연간 특허 등록 7천 건을 돌파한 최초의 기업이 되었다는데요. 특히, 2014년 한 해 동안 IBM이 취득한 특허 중 40%에 달하는 3,000건 이상은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분석, 모바일, 소셜 및 보안 등 회사의 전략 사업 분야와 관련이 있어 기대감을 더 높이고 있습니다.

[인포그래픽] IBM, 22년 연속 미국 특허 등록 1위

2014년 미국 특허 취득 상위 10위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IBM                                 7,534

2        삼성                                4,952

3        캐논                                4,055

4        소니                                3,224

5        마이크로소프트            2,829

6        도시바                            2,608

7        퀄컴                                2,590

8        구글                                2,566

9        LG 전자                          2,122

10       파나소닉                       2,095

*IFI CLAIMS Patent Services 제공 자료

IBM의 2014년 연간 특허 취득 수는 액센츄어, 아마존, 구글, HP, 인텔, 오라클의 연간 특허 취득 수의 합을 초과했습니다.

[그림1] 2014년 IBM 특허 수 vs 경쟁사

처음에 많은 분들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oftware as-a-Service) 를 검토하게 되는 큰 이유가 비용 부분인데요. 아마도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대한 초기 투자 비용보다 원할 때 원하는 만큼 그것도 쓴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가 보다 부담이 적다는 사실 때문인 거 같은데요.  근데 실제로 써본 분들 얘기는 좀 다르네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의외로 많이 쓰고 있는 부서는 “마케팅” 인데 2013년에는 “소셜 미디어 분석” 과 “이메일 마케팅” 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가장 많이 썼다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인포그래픽으로 확인해보세요.

20140930_Cloud for Marketing_KOR

클라우드에서, 여러분은 새로운 기회를 보고 계신가요? 똑같은 현상, 사물을 보더라도 각자의 해석이 다르듯 클라우들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나 관점도 다를 수 있는 데요. 여기 북유럽 최대 IT서비스 회사인 Tieto, 중국 철도청, 독일의 SI회사인 IT-Informatik의 사례를 통해 IBM Power System 을 기반으로 얼마나 효율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지를 살펴보세요.

20140925_IBM Power for Cloud_한글_1상세 내용 보기 : http://www-03.ibm.com/systems/kr/power/solutions/cloud/overvie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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