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 15일 Apple과 IBM은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습니다. 파트너십 내용은 크게 네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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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산업별 iOS 앱 (MobileFirst for iOS Solutions)
② iOS 앱 개발 및 보안 솔루션 (MobileFirst for iOS SW Services)
③ iOS 디바이스 공급 및 운영 서비스 (Supply, Activate and Manage)
④ iOS 디바이스 유지보수 서비스 (AppleCare for Enterprise)

이 글에서 소개해 드릴 내용은 세번째 오퍼링인 iOS 디바이스 공급 및 운영서비스입니다. 영어 명칭에도 잘 나타나 있듯이, Apple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IBM은 iPad나 iPhone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고, 여기에 더해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과 이를 사용한 운영서비스까지 하나로 묶어서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이들 인지하고 계시듯이, 국내 시장은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기업시장도 물론 예외가 아닙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에는 없는 iOS 디바이스만의 특징을 필요로 하는 기업고객들이 금융, 유통, 제조, 제약, 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존재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의 또 다른 특징은 BYOD (Bring Your Own Device), 즉 직원 개인이 소유한 스마트기기로 회사업무를 처리하는 비중이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점입니다. 수치를 인용할 필요도 없이, 우리나라 국민들은 거의 대부분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며, 새로운 폰으로 갱신하는 주기도 매우 빠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디바이스 구매 비용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보안문제만 해결할 수 있다면 BYOD를 선호할 것입니다.

시장의 트렌드를 바꾸거나 역행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트렌드에는 나름의 명확한 존재 이유와 가치가 있기 때문일 겁니다. 안드로이드의 높은 시장 점유율, BYOD 정책 채택은 국내 시장의 트렌드이며, 당분간은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IBM이 내놓은 iOS 디바이스 공급 및 운영 서비스(SAM 오퍼링)는 누구를 타겟으로 해야할까요. 마케팅 담당자로서 생각해 본 대상 고객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업무용 모바일 디바이스를 회사에서 선정하여 나눠주는 기업.
둘째, iOS를 포함하여 복수의 모바일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
셋째, 모바일 보안을 위해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요건이 있는 기업.
넷째, 모바일 운영을 위한 내부 전산인력이 없는 기업.
다섯째, 직원용 모바일 앱을 새로 도입하려는 기업.

위와 같은 요건이 있을 경우, IBM은 고객과 함께 SAM 오퍼링으로 어떤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지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OS 디바이스 구입에 들어가는 초기 비용이 부담될 경우에는 리스 프로그램 적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통신사를 통해 디바이스만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보안과 운영서비스까지 묶어서 도입이 필요할 경우, IBM은 디바이스 공급, 관리, 운영을 한번에 해결해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앱을 개선하거나 신규 앱을 도입하면서 디바이스까지 교체하려고 할 경우, 앱 개발까지 포함해서 IBM과 논의할 수도 있습니다. IBM은 Apple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뛰어난 User Experience가 반영된 모바일 앱을 제공해 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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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SAM 오퍼링에 대한 설명을 드렸으며, 다음 글에서는 리테일, 은행, 보험, 항공 등 산업별 앱을 하나씩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세계 최초 초당 3만, 매일 25억 건의 트랜잭션 처리
  • 분석 기능 내장으로 모바일 트랜잭션 분석정보를 기존 대비 17배 더 빠르게 분석
  • 이상적인 클라우드 아키텍처 제공
  • IBM 모바일퍼스트 솔루션과 결합할 경우 모바일 사용자 경험 극대화

드 디어, 독보적인 확장성과 경제성 그리고 안정성을 갖춘 메인프레임 z13을 새롭게 발표되었습니다. z13은 IBM이 5년 간 약 10억 달러를 투자하여 500개 이상의 특허 기술을 접목하고 전세계 60여 주요 고객들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신제품인데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속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특징으로 하는 이 제품은 일반적인 서버 프로세서 대비 처리속도가 2배 이상 향상되었고, 300% 더 많은 메모리, 100% 더 많은 대역폭과 벡터 처리 방식의 분석 기능을 제공해 모바일 트랜잭션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현존하는 시스템 중 유일하게 초당 3만 트랜잭션, 매일 25억 건의 트랜잭션 처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모바일 트랜잭션 분석 정보를 기존 시스템 대비 17배 더 빠르게 제공해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보장받을 수 있어 앞으로의 모바일 앱을 활용한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 듯 하네요.

분석(Analytics) 관점-

하 둡 지원을 새롭게 포함하여 비정형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졌습니다.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리눅스에 DB2 BLU를 추가하여 쿼리 속도를 높이고, IBM DB2 애널리틱스 엑셀러레이터를 보강하는 등 다른 분석 성능들도 강화되었습니다.

클라우드(Cloud) 관점 –

Z13 은 이상적인 클라우드 아키텍처이기도 알려졌습니다. 스케일 아웃 모델에서, 코어 당 50개 이상의 가상 서버를 실행해 최대 8,000개의 가상 서버를 실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에너지, 시설에 대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독보적인 성능을 자랑합니다. 특히, z13상에서 클라우드를 실행할 경우 x86/분산 서버 환경 대비 절반의 비용으로 성능은 최대 30%까지 높일 수 있으며 개방형 플랫폼에 기반한 z13은 리눅스, 오픈스택 및 그 외 플랫폼까지 모두 지원이 가능힙니다.

모바일(Mobile) 관점 –

z13 은 IBM 모바일퍼스트 솔루션과 결합할 경우 보다 향상된 성능, 가용성, 분석 및 보안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IBM 모바일퍼스트 플랫폼은 기업이 앱의 성능과 보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우며, IBM 모바일퍼스트 프로텍트는 고객의 인프라, 기기, 앱, 콘텐트, 트랜잭션에 대해 빈틈 없는 보안과 완벽한 관리를 제공합니다

Mobile Transactions Infographic Color

  • 세계 최초 초당 3만, 매일 25억 건의 트랜잭션 처리
  • 분석 기능 내장으로 모바일 트랜잭션 분석정보를 기존 대비 17배 더 빠르게 분석
  • 이상적인 클라우드 아키텍처 제공
  • IBM 모바일퍼스트 솔루션과 결합할 경우 모바일 사용자 경험 극대화

 드 디어, 독보적인 확장성과 경제성 그리고 안정성을 갖춘 메인프레임 z13을 새롭게 발표되었습니다. z13은 IBM이 5년 간 약 10억 달러를 투자하여 500개 이상의 특허 기술을 접목하고 전세계 60여 주요 고객들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신제품인데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속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특징으로 하는 이 제품은 일반적인 서버 프로세서 대비 처리속도가 2배 이상 향상되었고, 300% 더 많은 메모리, 100% 더 많은 대역폭과 벡터 처리 방식의 분석 기능을 제공해 모바일 트랜잭션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현존하는 시스템 중 유일하게 초당 3만 트랜잭션, 매일 25억 건의 트랜잭션 처리가 가능하다. 모바일 트랜잭션 분석 정보를 기존 시스템 대비 17배 더 빠르게 제공해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보장받을 수 있어 앞으로의 모바일 앱을 활용한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 듯 합니다.

 IBM z13 메인프레임

분석(Analytics) 관점-

하 둡 지원을 새롭게 포함하여 비정형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졌습니다.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리눅스에 DB2 BLU를 추가하여 쿼리 속도를 높이고, IBM DB2 애널리틱스 엑셀러레이터를 보강하는 등 다른 분석 성능들도 강화되었습니다.

클라우드(Cloud) 관점 –

Z13 은 이상적인 클라우드 아키텍처이기도 알려졌습니다. 스케일 아웃 모델에서, 코어 당 50개 이상의 가상 서버를 실행해 최대 8,000개의 가상 서버를 실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에너지, 시설에 대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독보적인 성능을 자랑합니다. 특히, z13상에서 클라우드를 실행할 경우 x86/분산 서버 환경 대비 절반의 비용으로 성능은 최대 30%까지 높일 수 있으며 개방형 플랫폼에 기반한 z13은 리눅스, 오픈스택 및 그 외 플랫폼까지 모두 지원이 가능힙니다.

모바일(Mobile) 관점 –

z13 은 IBM 모바일퍼스트 솔루션과 결합할 경우 보다 향상된 성능, 가용성, 분석 및 보안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IBM 모바일퍼스트 플랫폼은 기업이 앱의 성능과 보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우며, IBM 모바일퍼스트 프로텍트는 고객의 인프라, 기기, 앱, 콘텐트, 트랜잭션에 대해 빈틈 없는 보안과 완벽한 관리를 제공합니다

 Mobile Transactions Infographic Color

소식 들으셨어요? IBM이 2014년 연간 총 7,534건의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22년 연속 미국 최다 특허 등록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2014년에는 하루 평균 20건 이상의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연간 특허 등록 7천 건을 돌파한 최초의 기업이 되었다는데요. 특히, 2014년 한 해 동안 IBM이 취득한 특허 중 40%에 달하는 3,000건 이상은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분석, 모바일, 소셜 및 보안 등 회사의 전략 사업 분야와 관련이 있어 기대감을 더 높이고 있습니다.

[인포그래픽] IBM, 22년 연속 미국 특허 등록 1위

2014년 미국 특허 취득 상위 10위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IBM                                 7,534

2        삼성                                4,952

3        캐논                                4,055

4        소니                                3,224

5        마이크로소프트            2,829

6        도시바                            2,608

7        퀄컴                                2,590

8        구글                                2,566

9        LG 전자                          2,122

10       파나소닉                       2,095

*IFI CLAIMS Patent Services 제공 자료

IBM의 2014년 연간 특허 취득 수는 액센츄어, 아마존, 구글, HP, 인텔, 오라클의 연간 특허 취득 수의 합을 초과했습니다.

[그림1] 2014년 IBM 특허 수 vs 경쟁사

처음에 많은 분들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oftware as-a-Service) 를 검토하게 되는 큰 이유가 비용 부분인데요. 아마도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대한 초기 투자 비용보다 원할 때 원하는 만큼 그것도 쓴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가 보다 부담이 적다는 사실 때문인 거 같은데요.  근데 실제로 써본 분들 얘기는 좀 다르네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의외로 많이 쓰고 있는 부서는 “마케팅” 인데 2013년에는 “소셜 미디어 분석” 과 “이메일 마케팅” 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가장 많이 썼다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인포그래픽으로 확인해보세요.

20140930_Cloud for Marketing_KOR

클라우드에서, 여러분은 새로운 기회를 보고 계신가요? 똑같은 현상, 사물을 보더라도 각자의 해석이 다르듯 클라우들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나 관점도 다를 수 있는 데요. 여기 북유럽 최대 IT서비스 회사인 Tieto, 중국 철도청, 독일의 SI회사인 IT-Informatik의 사례를 통해 IBM Power System 을 기반으로 얼마나 효율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지를 살펴보세요.

20140925_IBM Power for Cloud_한글_1상세 내용 보기 : http://www-03.ibm.com/systems/kr/power/solutions/cloud/overview.html 

스마터 플래닛 매거진, The Smarter 2014 가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The Smarter 는 시장의 주요 비즈니스 이니셔티브와 그에 해당하는 주요 사례를 다룬 매거진으로 연 2회 발행되고 있으며 이번이 9번째입니다.  이번호에서는 C-Study의 CEO, CMO, CIO의 역할별 PoV와 빅데이터, 클라우드 및 모바일 토픽 관련 인터뷰와 기고, 국내 외 최신 사례 등이 소개 되었는데요.  지금 eBook 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Click

The Smarter 9
Leadership Insight
– CEO, CMO, CIO의 기업 혁신 대응법
– 글로벌 CEO의 도전과제, ‘고객관계, 게임의 룰을 바꿔라’
– 고객과 기업을 연결하는 CMO, ‘가치있는 고객경험을 설계하라’
– 비즈니스 최전방으로 이동하는 CIO, ‘고객경험을 관리하라’

Big Data & Analytics  
– [인터뷰] 조영민 상무 : 글로벌 기업 40%, 빅데이터로 이익 창출
– 생산품질과 장애방지, “데이터 분석으로 예측”
– 경기도 민원 46만건 분석, “빅데이터로 시민 소리 듣는다”

Cloud
– 클라우드로 글로벌 성장도모하는 한국 기업들
– 클라우드 보안, 꼭 기억해야 할 세 가지
–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도입, 이용자가 밝힌 SaaS 도입 이유

Mobile
– [기고] 장현기 박사 : 기업 모바일 서비스 환경 변화 절실
– 모빌리티 국내외 적용사례
– [특별기고] 서울대 박남규 교수 : 테슬라와 IBM의 공통점
– 자동차의 진화 커넥티드 카, “IoT와 자동차가 만났다”

Industry Insight – Retail
– 글로벌 유통기업의 디지털 고객경험 완전 분석
– 유통업계 성공 시나리오, ‘숨은 기회’ 찾기

스페셜 토픽
– IBM 특허경영 이끄는 미래기술 집합체, 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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