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월요일 서울교대와 Teachers TryScience를 한국에서 처음으로 런칭했습니다.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과 Design Based Learning에 대한 교육과 실습을 20명 초등교사, 20명 중등교사 대상으로 2주에 걸쳐 진행합니다.

참석하신 한 선생님께서 ‘입증된 과학현상을 절차에 따라 증명하기 위한 실험보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탐구하는 실험과 수업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셨습니다. IBM본사와 과학교육 전문기관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기본 컨텐츠가 우리나라 교과과정에 동떨어지지 않고, 현교과과정에 바로 접목시킬수 있도록 재구성하느라 서울교대 교육전문가와 현직교사분들께서 투입되어 반년가량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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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s TryScience는

1) 미국의 우수한 교육전문기관과 공동으로 개발한 교사교육의 토탈 서비스입니다.

nysci, TEACHEngieering, National Board for Professional Teaching Standards와 같이 공신력 있는 과학, 교육 전문기관과의 파트너쉽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본 프로그램 개발에는 현직 교수진과 교사들이 참여하여, 미국의 200여개의 우수한 컨텐츠 중 우리나라 현 초중등 교과 과정과 가장 연관성있는 프로그램 내용과 교수법을 선택하여 교과 내용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2) 교육현장에서 바로 접목시킬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교사들을 위한 실습형 수업 및 통합 멀티미디어 자료 포함 되어 있고 (교수법 비디오, 수업자료 지침서, 추가자료 등), 교사간 협업 및 성공사례 공유를 위한 소셜 네트워킹 툴을 지원합니다. TTS의 컨텐츠로 선진 교육을 체험하고, 현장에서 적용한 내용을 다시 TTS에 등록되어 있는 다른 교사들과 의견교환, 성공사례 교류 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3) 교육효과의 확산을 극대화 하기 위한 개방된 프로그램입니다.

IBM 스마트 과학캠프와 같이 초중등학생 대상 교육기부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지만, TTS의 우수한 교육컨텐츠를 기반으로 교사의 교사를 교육하여, 보다 많은 교사와 학생들에게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워크샵에 참석하지 않은 교사라도 TTS 가입을 통해 온라인 교육 참여 및 커뮤니티 가입은 자유롭게 가능 합니다.

http://www.teacherstryscience.org/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한 유기적인 수업 구성을 위해 다양한 실험, 실습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렁이 집 만들기에 대한 실습의 경우, 지렁이 관찰도 하고, 지렁이 집의 구조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STEM 통합교육입니다. 모의수업에 참여했던 학생이 지렁이를 100마리로 번식시켜 놓았다는 사연도 있습니다.

 

2일차 Teachers TryScience 워크샵은 ‘Design Based Learning(설계 기반 학습-학생 스스로 문제해결과정을 창의적으로 설계하는 학습)’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수업사례와 실습내용은TTS_4 수직농법과 화산, 지진입니다.
가령 수직농법의 개념에 대한 설명을 학생들에게 바로 해 주기 이전에, 일반농법과 수직 농법 사진을 보여주고 차이점을 학생들 스스로 찾아보게 한다던지, 왜 수직농법이 생겨났는지 원인을 먼저 생각해보도록 하던지, 수직농법을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도록 하던지 학생들에게 ‘생각할 기회’를 주고, 시행착오를 거쳐 방법을 수정해가는 교육방법입니다. 지진과 화산도 지층의 휘어짐과 끊어짐을 쌀과자로 부러뜨리는 현교과정의 실험만 할것이 아니라 모든 지진 현상과 원인에 대한 가설설정과 실험, 내진설계 모형건물까지 만들어보는 과정입니다.

 

본 프로그램을 이수하신 교사분들께서 즐겁고 신나는 과학시간을 많이 만들어 주실 것이라 기대됩니다.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가장 일반적인 목적 5가지

클라우드는 만병통치약일까요? 물론 현재 기업들이 가진 IT 와 관련한 여러가지 고민들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서의 클라우드가 가진 매력은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클라우드만이 가진 특징적인 이점은 분명 있습니다. 자, 우선 고객들이 어떨 때 클라우드를 쓰는 지를 먼저 알아보기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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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용 절감 / 비즈니스 유연성 확보

증가하는 비즈니스 요건과 시장의 빠른 변화를 지원하다 보면 인프라의 빠른 증설, 또는 전환, 축소가 필요합니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이를 지원하는 데에 많은 제약이 따릅니다. 시간, 비용, 운영 인력 등… 하지만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다른 준비 없이 원하는 때, 원하는 만큼만 선택해서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인프라/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 절감 및 빠른 비즈니스 응대라는 측면에서는 매우 매력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2. 일시적인 컴퓨팅 자원 필요   

경우에 따라 특정 기간 동안만 컴퓨팅 자원이 필요로 할 때가 있습니다. 가령 기업 내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테스트를 진행할 컴퓨팅 리소스가 필요로 할 수가 있는데, 이를 위해 장비를 새로 구입하는 것은 큰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테스트 결과 뭔가 더 필요할 수도 있고, 아니면 필요 없을 수도 있기도 하기 때문이죠.

또한 성수기 주문이 폭주한다거나 신규 상품 문의가 급증해 사이트 트래픽이 늘어난다거나 하는 수요의 급증으로 추가 컴퓨팅 자원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마다 새로운 장비를 구매하는 것 역시 부담스러운 일이므로 클라우드가 매우 요긴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3. 대량의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를 이용함에 있어 가장 유용한 부분 중에 또 하나는 바로 빅 데이터 및 분석을 수행하는 데 매우 적합하다는 점입니다. 특히 소매유통업이나 공급업자의 경우 소비자의 구매 행태를 근거로 차별화된 광고 및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실제 온라인/오프라인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의 양도 어마 어마 할 뿐만 아니라 이를 분석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의 경우 데이터의 저장을 위한 공간 및 분석 솔루션 모두를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기 때문에 가치 있는 정보를 추출해 내기 위한 새로운 역량을 구축하는 데 있어 클라우드 서비스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4. 문서/파일 저장

우리가 가장 익숙하게 여기는 클라우드 서비스인데요. 파일들을 특정 공간에 저장하고, 공유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여기에는 저장 공간 및 파일 업로드의 속도 등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며 특히 데이터의 저장 위치나 방법 등에 따른 보안 및 정보 보호 규칙에 대한 준수 여부 등을 잘 살펴 보아야 합니다.

5. 재난 복구 및 백업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일단 발생하면 쉽게 회복이 어려운 것이 자연재해나 화재와 같은 재난 상황입니다. 특히 문제가 이미 발생하고 나면 복구에 들어가는 비용은 실로 엄청난데요.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혀 다른 지역에 복구 시스템을 구축해 놓으면 비용 효율 측면은 물론 신속한 복구가 가능합니다.

과거 “고객 관리”, “혁신” “프로세스 최적화 (operational excellence)”, “기업 브랜드 관리 (Corporate Brand and Reputation)에 이어, 새롭게 정의되는 “인적 자본 (Human Capital)”이 최고 경영진 사이의 주요 관심사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인적 자본을 혁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며, 어떻게 이들의 동기를 유발하고, 이직률을 줄이고 장기간 회사에서 기업과 직원이 같은 목표를 향해 시너지를 낼것인가가 중요한 과제인 셈이다.

물론, 오늘날의 세계는 여전히 금융 위기의 정치적, 경제적 여파로부터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금융 위기 이전의 성장세를 다시 회복한다는 것은 아직은 요원한 꿈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금융 위기가 발생한지도 오래된 지금, 글로벌 시장의 경쟁은 날로 치열해져 만 가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비즈니스 리더들은 과거와는 달리 기업의 잠재적 역량을 극대화한다거나, 실적 위주의 기업 문화를 창달하여 고객 만족을 꾀하는 데에 더욱 주력하려 한다. 그러나 “경제 불황과 금융 시장 마비와 같은 문제를 앞두게 되면, 브랜드나 고객 관리 같은 것은 뒷전으로 밀려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기본적인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단계를 지나면, 그 다음으로 걱정해야 하는 것은 이제 앞으로 과거와 같은 성장세를 기대할 수 없는, 정체 된 시장에서 어떻게 적응하고 살아남는가가 된다. 한 가지 다행스러운 것은 기업의 참여와 책임성을 강화하고, 더욱 유연하며 고객 지향적인 경영을 펼치는 등의 방식으로 차별화 할 수 있는 여지가 아직 존재한다는 점이다. 2014년의 CEO는 이제 ‘하면 된다’라는 식으로 사업에 접근해서는 안 된다. ‘어떻게 되도록 할 것인가’역시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것이다.”

회사의 중심은 ‘사람’

새롭게 정의된 인적 자본은 2014년의 다른 모든 주요 경영 과제와도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세부 전략은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결국 전 세계의 비즈니스 리더들은 회사가 지닌 최대의 자원, 즉 회사의 직원과 이를 이끄는 간부라는 자원의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다.” Human Capital at The Conference Board의 수석 부사장인 Rebecca Ray의 말이다.

“이렇게 기업들이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은 아직 경제적인 불확실성이 가시지 않은 현 상황에서 당연한 대응이라고 할 수 있다. 직원의 참여를 유도하고, 역량과 리더십을 개발하며 이를 통해 높은 실적을 이끌어 내는 기업 문화는 기업이 스스로의 힘으로 제어해 나갈 수 있는 문제이면서, 동시에 2014년 현재의 정체 된 시장 환경에서 단순히 살아남을 것인가, 아니면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요인이 된다. 뿐만 아니라 기업이 이렇게 인적 자본의 관리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면, 이것은 경제의 회복을 이끄는 힘으로 작용할 수가 있는 것이다.”

지난 1월 말, 미국 올랜도에서 성공리에 개최됐던 IBM Connect 2014에서도 지역과 업종을 불문하고 세계적인 수준의 인력을 양성해야 할 필요성, 그리고 이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핵심적인 주제였다.

인적 자본의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전 세계 CEO들은 직원의 참여도를 제고하고, 실적 기반의 문화를 창달하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중국 역시 저 성장의 기운이 드리움에 따라 “실적 관리 절차와 책임성의 제고”가 중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많았다.  아시아 전체를 기준으로 이와 같이 응답한 CEO의 비율은 2013년 7위에 불과하였으나, 올해는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전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고위 경영팀의 효과성 개선” 역시 아시아 지역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전략 중 하나였으며, ‘임직원 참여도 제고’ 역시 세계 전 지역에 걸쳐 기업 최 우선 전략 과제의 1, 2위를 다투는 위치로 부상했다.

CEO들은 프로세스 최적화 (Operational Excellence) 분야에 있어서도 인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실적 관리 및 책임성 강화를 “전략, 목표, 조직 역량 간의 균형을 찾는 과정”과 더불어 핵심적인 전략으로 간주하고 있었다. 실적에 따라 보상이 이루어지는 기업 환경과 문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 이러한 전략의 목표이다.

또한 혁신 분야에 있어서도 상위 5대 전략 중 3개가 인적 자본에 관련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4년 CEO들은 “기업가 정신과 위험에 대한 도전 정신을 함양하고 이를 보상하여 혁신의 문화를 창달”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혁신 역량을 부여”하고 “혁신에 필요한 핵심 인재에 보상”하는 것 역시 주요 전략으로 삼고 있었다.

 중국과 같이 고객 중심 사고의 전통이 일천한 나라에서도 고객 관리 (Customer Relationship)를 브랜드 관리와 함께 점점 중요한 과제로 인식하고 있는 성향이 나타나고 있다. 경기 침체의 상황에서 시장의 성장세도 예전과 같을 수 없다는 이러한 인식은 다시 한번 인재의 중요성으로 귀결되고 있다. “핵심 고객과 개인적 관계를 증진”하는 것은 전 세계에 걸쳐 상위 5위권 내에 빠짐없이 등장하고 있다.

 인재 관리는 CEO들로 하여금 좀 더 폭넓은 사고를 지니도록 하고 있다. CEO가 밤에 잠을 설치도록 하는 문제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들은 “기업 경영진 인적 구성의 다양성 (diversity in our leadership ranks)”를 빅 데이터 애널리틱스의 확산, 유럽의 경기 침체 가능성, 환율 불안정, (특히 미국 내 응답자의 경우) 임직원 의료 혜택 등 굵직한 사안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문제로 인식한다고 답했다.

인적 자본 혁신의 키는 ‘소셜 비즈니스 (Social Business)’

소셜(Social)은 현대 기업 운영 방식의 미래를 보여준다. 일종의 새롭게 정의된 ‘생산라인’이 된 것이다. 이번 Connect 2014 에서 발표된 케넥사(Kenexa) 툴이 실질적으로 기업들에게 소셜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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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exa Co-Founder Rudy Karsan discusses how making work meaningful for the individual, makes it beneficial for the business at IBM Connect 2014.]

IBM은 지난 2012년 13억 달러를 투자해 인수한 인적자원관리 솔루션 기업 케넥사(Kenexa)가 보유한 조직/인사/교육 컨설팅 역량을 접목한 신제품들을 대거 공개하며 올해 본격적인 시장 공략 계획을 밝혔다. 특히, 빅데이터를 인적자원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SaaS 기반의 ‘IBM 케넥사 탤런트 스위트(IBM Kenexa Talent Suite)’와 데이터 유형에 상관없이 기업 내부뿐 아니라 외부에서 유입되는 데이터를 분석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 ∙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왓슨 파운데이션(Watson Foundations)’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IBM 케넥사 탤런트 스위트’는 IBM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직원들의 인적 관리에 접목해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해 준다. CHRO와 임원진들은 직원들이 이메일, 커뮤니티, 인트라넷, 소셜 툴 등에서 매일 같이 양산하는 다량의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실행 가능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근무경력, 사회활동, 보유 스킬, 성격, 활동영역 등의 방대한 자료를 분석해 지역에 상관없이 최적의 직원을 비즈니스에 즉시 투입시킬 수 있다.

또한, 왓슨 파운데이션(Watson Foundation)은 데이터의 소스나 유형에 상관없이 분석을 통해 통찰력을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는 고급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핵심 인력에 대한 심층 분석이 가능하고, 직원들의 주된 관심 사항, 기업 문화 개선을 위한 요건들을 분석을 통해 실시간으로 찾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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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IBM Kenexa Talent Suite allows Chief Human Resources Officers (CHROs) and C-Suite executives gain actionable insights into the deluge of data created every day by their workforce]


소셜비즈니스를 전략적으로 실행하는 방법

Empower People

직원 대상 소셜 도입을 먼저 시작하라

: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엔터프라이즈 소셜 플랫폼을 설치하고, 협업 네트워킹, 지식 관리, 소셜 학습 툴, 전문지식 로케이터(locator), 인력 최적화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한다. 소셜 웹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통합한다.

시장으로 소셜 활용을 확대하라

: 상호작용의 전 범위에서 고객 경험을 탈바꿈한다. 자기 발견, 마케팅 효율성, 온라인 세일, 서비스 및 로열티 프로그램 등을 개선하는 통합 툴세트를 활용한다. 모든 상호작용을 소셜 커뮤니티로 뒷받침하여 지지(advocacy) 네트워크에 활력을 부여하고, 전문지식에 대한 접근을 제공한다.

새로운 크라우드소싱 모델을 채택하라

: 크라우드소싱된 방법과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협업 포털을 구축한다. 이와 같은 관행을 제품 개발부터 마케팅, 서비스 및 영업의 전략적 기획 프로세스에 통합한다.

Understand People

강력한 인력을 구축하라

: 인재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행동 과학을 적용함으로써, 인력 자본 관리 분야를 재창조한다. 증거 기반의 정보를 활용해서 “최적(best-fit)의” 인재를 유치, 동기부여 및 유지하고, 자기 인식, 자기 개선 및 강력한 리더십 문화를 주입한다.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구현하라

: 데이터가 지원하는 의사 결정을 구축하고, 문화를 바꾸고, 인력과 시장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의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해, 새로운 전략을 수립한다. 데이터 중심 방법, 벤치마크 및 지표 등을 배치해서 정서, 행동 및 성과를 실행 중심으로 이해하도록 한다.

데이터를 이용해서 개개인으로서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다.

즉 모든 접점에서 개인화를 한다. 고객 및 직원의 고유한 특성, 역량 및 기호 파악에 기여하는 새로운 프로세스를 도입하여 실행과 충성도를 최적화한다.

Trust People

비즈니스 디자인을 재구성하라

: 현재 기업 운영 방식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포괄적이지만 진화적인 접근방식을 수립해 변화를 실행한다. 완화된 거버넌스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리더십과 운영 정책을 수립한다. 직원의 의견을 크라우드소싱해서 고유한 문화 및 근무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고 직원을 적극적으로 교육 및 훈련시킨다.

프로세스를 본질적으로 소셜(social)하게 만든다

: 직원들이 업무 수행에 이미 활용하고 있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맥락에서 소셜(social) 기능 채택을 자동화 함으로써,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여 새로운 근무 방식에 쉽게 적응하도록 한다. 개방 표준 기반의 클라우드와 모바일 인프라의 유연성을 바탕으로 구축한다.

기업을 보호하라

: 새로운 보안, 개인정보보호 및 규제준수 통제체계를 적용해서 발생 할 수 있는 규제상의 이슈나, 위협 또는 부적절한 행동을 쉽게 모니터 및 식별하고, 선제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한다.

소셜 네트워크에서의 정보의 힘에 매료된 기업들은 소셜을 활용한 다양한 전략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소셜을 활용한 ‘홍보’ ‘고객 서비스’ ‘상담’ 경우에 따라 ‘연구개발’ 에도 접목시켜왔는데… 그럼, 소셜 네트워크를 잘 활용하면 소셜 비즈니스에 성공하는 걸까요? 물론, 그 또한 중요한 부분인데요.

실제 기업이 소셜 비즈니스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고객은 물론 직원, 파트너와 같은 기업 내부와 외부의 사람들과 어떻게 연결되고, 어떻게 생각을 나누고, 또 그것을 실제 업무에 반영하고 그 가치를 되돌려 줄 수 있을 지 전체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Beyond Social to Social Business-한글

 

‘올디스 벗 구디스(Oldies but goodies)’. 오래됐지만 좋은 것을 뜻하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말이다. 그런데 자고 나면 새 것이 나오는 첨단기술업계에도 올디스 벗 구디스들이 존재한다면? 자칫 첨단기술업계는 오래된 것은 살아남을 수 없는, 오직 새것만이 인정받는 영역이라는 선입견을 갖기 쉽다. 하지만 필자가 오래 몸 담아 온 IT업계를 비롯한 여러 첨단 산업에서도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진정한 원조, 클래식이라 할 명품들을 찾아볼 수 있다.

70년대 실전배치 이래 무려 30여년간 미 공군의 주력을 담당하고 있는 ‘F-15 이글’ 전투기는, 최첨단 항공, 전자기술의 결합체인 전투기의 클래식으로 꼽힌다. 우리나라의 주력기 ‘F-15K 슬램이글’로 친숙한 이 전투기는, 최고속도 마하 2.5의 뛰어난 기동성, 충분한 폭장량과 넓은 작전반경으로 미국과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과 이스라엘 등지에서 주력기로 운용되고 있다. 특히 공중전에서는 최근까지 104대 0이라는 전설적인 실전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전자기기로서는 소니의 핸드헬드 캠코더 ‘핸디캠’을 들 수 있다. 1985년 처음 등장한 핸디캠은 캠코더를 어깨에 메던 시대를 보내고 한 손에 들고 찍는 시대를 열었으며, 이후로도 끊임없는 제품 혁신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찍는 오늘날까지도 세계 캠코더 시장에서 독주하고 있다.

‘더 비틀’을 포함한 폭스바겐 비틀 또한 클래식의 대열에 손색이 없다. 포르쉐 창업주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가 단순하고 튼튼한 ‘국민차’ 개념으로 설계한 폭스바겐 비틀은, 높은 연비와 특유의 미관으로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어 2003년 단종될 때까지 단일 모델 최고인 총 2천1백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특히 엔진을 차량 뒤쪽에 배치한 후륜구동방식(RR방식) 설계로, 이후 포르쉐 박사의 수많은 명차들의 시초가 됐다.

첨단 IT업계에서는 메인프레임을 들 수 있겠다. 1964년 선보인 최초의 메인프레임 ‘IBM 시스템 360’은 당시 50억 달러의 천문학적인 투자를 통해 새로운 아키텍처로 구현된 사상 최초의 범용 컴퓨터로, 발표 후 4주간 1천건 이상의 주문을 받는 대성공을 거두며 오늘날의 정보 혁명을 가능케 한 IT산업의 주춧돌을 놓았다. 메인프레임은 이후로도 멀티태스킹, 가상화 등의 기술을 가장 먼저 선보여 여타 제품군으로 확산시키며 컴퓨터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으며, 현재까지 단 한 번의 해킹도 허용한 바 없는 완벽한 보안을 자랑하며 세계 25대 은행과 포춘 500대 기업의 71%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같은 첨단 산업의 명품들에서 필자는 두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첫 번째는 처음 등장부터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획기적인 제품이었다는 것이며, 더욱 중요한 두 번째는 빠른 시류 변화에 밀리지 않고 오히려 기술 발전을 주도하며 시장지배력을 유지해 왔다는 것이다. F-15 이글은 최신 기술 기반의 레이더와 전자전 장비, 무장들을 지속적으로 채택해 왔으며, 최근에는 스텔스 기술을 적용한 신모델 F-15SE 사일런트이글의 개발도 진행되고 있다. 소니 핸디캠 또한 HD 고화질, 방수기능, 플래시메모리 등 다양한 신기술로 혁신해 왔으며, 최근에는 빔프로젝터를 결합해 대화면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신제품까지 선보이고 있다. 메인프레임 또한 리눅스 오픈소스 환경 지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IBM DB2 애널리틱스 엑셀러레이터(IDAA)’ 어플라이언스 탑재, 최초의 이기종 서버 통합 하이브리드 컴퓨팅 아키텍처의 구현을 통한 데이터센터 관리 효율 제고 등으로 컴퓨팅의 진보를 지속적으로 선도하고 있다.

그럼에도, 필자는 조금이라도 새로 나온 신기술, 신제품만이 최고일 것이라는 선입견이 실제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를 자주 봐 왔다. 물론 뛰어난 신기술, 신제품이 계속 등장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세월의 검증을 거친 원조 ‘명품’ 기술의 활용이 보다 적절한 경우도 적지 않다. 특별히 국가나 기업의 중대한 의사결정을 맡은 담당자들은, 그 같은 선입견이나 유행의 영향은 최대한 배제, 오직 면밀한 비용편익분석과 사례분석을 통해 가장 합리적인 결정을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이다.

 

신나는 겨울방학, 학교 밖 더 큰 세상에서 즐겁게 배우세요!

 

한국IBM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한국IBM은 창의적인 과학인재 육성에 적극 기여하기 위해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 서울교대, JA코리아,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같은 전문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우수한 글로벌 사회공헌 자료를 바탕으로 현지 교육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국내 실정에 맞게 교육 프로그램을 재구성해서 운영합니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되는 ‘IBM 스마트 과학캠프’는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겨울방학 총3회, 매회 중학생 40여명이 한국IBM을 방문, 토론식 워크숍을 통해 똑똑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이번 겨울방학에는 그동안 이 캠프에 참여했던 학생들의 과제반응 중 가장 좋았던 토론식 워크숍을 강화해 IT 기술을 바탕으로 똑똑한 지구를 만들 수 있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에 대해 총 4시간 동안 문제이해, 자료탐색, 창의적 아이디어 생성, 해결안 개발, 모델 개발 및 발표를 학생 주도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 캠프는 1월 14일, 21일, 28일 오후 반나절 동안 3회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IT 기술과 과학에 관심 많은 중학생이면 누구나 교육기부 웹사이트(www.teachforkorea.go.kr) 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2회인 1월 21일에는 경기도청의 초청으로 경기도 다문화가정의 중학생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 확산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이 공모전은 ‘좋은 아이디어가 더 나은 인터넷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슬로건으로, 학생 스스로 인터넷 윤리를 잘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살, 온라인 범죄, 사이버 왕따 등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인터넷 세상에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윤리를 잘 지킬 수 있도록 사회적 인식을 확산, 독려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상의 자아 정체성, 악플 근절-선플 확산, 사이버 폭력 대응 방안에 대한 대국민 확산 아이디어를 영상, 이미지, 문서 등 형식의 규제 없이 오는 1월 27일까지 제출하면 그 중 15개 작품을 선발합니다. 이후 2월 8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선발된 팀의 아이디어를 함께 공유하면서 집중 토론을 거쳐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발표합니다. 학생이면 누구나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모전 및 워크숍 내용은 www.internetsafety.co.kr 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한국IBM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드림단 지킴이 교육동영상 공동제작, 초등학교 방문교육 프로그램 ‘행복한 행성 = 지구’, 지적장애인 사생대회 컴퓨터 그림 그리기를 연중 진행하며, 올 초에는 티처스 트라이 사이언스(Teachers TryScience)라는 교사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IBM은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 증진과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다양한 겨울방학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세상을 위한 혁신’이라는 IBM의 핵심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대 실천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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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모 기업 소속 연구원께서 자신을 소개하며 (상상이 잘 안되겠지만)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었습니다. 물론, 저는 ‘흠, 그렇군. 하지만 아주 먼 미래의 일일 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2013년 우리는 컴퓨터를 입거나 손목에 찰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앞을 예상한다는 것. 다소 엉뚱한 상상일 수 있지만 실은 상상하지 못한다면 실현하지도 못하겠죠. 상상하는 미래보다 더 가까운 미래, 약 5년 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IBM은 최근 8년간 “향후 5년 내 우리의 삶을 바꾸어 놓을 5가지 기술”이라는 주제로 매년 IBM 5 in 5을 발표했는데요, 올해가 8번째입니다.

이번 보고서에는 ▲교실이 학생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오프라인 매장이 온라인을 앞서게 될 것이다 ▲의사들은 일상에서 DNA를 이용하여 당신의 건강을 지키게 될 것이다 ▲디지털 수호자가 온라인에서 인간을 보호하게 될 것이다 ▲도시는 인간의 도시 생활을 돕게 될 것이다 등 5가지 혁신이 포함돼 있네요.
요약하자면 IBM은 5년 내에 모든 것이 학습하는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즉, 기계가 보다 더 자연스럽게 학습하고 추론하며 인간과 소통하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것이라는 거죠.

1. 교실이 학생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학생 수십 명을 수용하는 데만 그쳤던 교실이 미래에는 학생 개개인을 파악해 유치원에서부터 고등학교, 더 나아가 취업 준비에 이르기까지 모든 커리큘럼을 각 개인에 맞게 맞춤형으로 제공하게된다고 합니다. 향후 5 년 내 교실은 e-러닝 플랫폼 상의 각 학생의 시험 성적, 출석 상황, 행동 데이터를 활용해 각 학생에 대해 학습하고, 이런 맞춤형 교육 시스템은 클라우드 상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어떤 학생이 실패할 위기에 처해있는지, 그들의 이탈 요인은 무엇인지 등을 교사가 예측하고 학생 개인의 인생 목표에 필수적인 기량을 습득하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대책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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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프라인 매장이 온라인을 앞서게 될 것이다.
한동안 온라인 매장은 여러가지 편의 서비스 및 저렴한 가격, 다양한 맞춤 서비스로 오프라인을 크게 압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5년 내 오프라인 매장은 소비자와의 접근성을 이용해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만져볼 수 있는 곳으로 웹을 가져옴으로써 디지털 경험을 몇 배로 증대할 예정입니다. 유통업체는 왓슨과 같은 인지기술을 이용해 가게 직원을 매장 내 모든 상품에 대한 전문가로 만들 수 있고, 증강현실과 같은 기술과 왓슨을 앱 개발 플랫폼으로 개방하겠다고 발표한 계획으로 IBM은 소비자로 하여금 더 좋은 매장 내 쇼핑과 구매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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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의사들은 일상에서 DNA를 이용하여 당신의 건강을 지키게 될 것이다.
컴퓨터가 종양이 환자의 DNA 차원까지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고 암을 잘 치료할 수 있는 약을 제시할 정도로 치료가 더욱 더 세부적이고 정확해진다고 상상해 보죠. 5년 내 빅데이터 분석,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인지시스템의 발달과 더불어, 유전자 연구와 의학 검사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으로 의사들은 암을 정확히 진단하고 전세계 수백만 명의 환자들에게 맞춤형 암 치료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암 전문의에게 구체적이고 조치 가능한 치료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컴퓨터는 전체 염기배열의 결과를 학습하고 방대한 양의 의료 기록과 각종 출판 기록들을 샅샅이 검색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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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디지털 수호자가 온라인에서 인간을 보호하게 될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는 더 많은 ID와 여러 종류의 기기를 보유하고 있지만 보안은 극도로 분산돼 인간을 취약하게 합니다. 비밀번호, 백신, 방화벽 같은 보안에 대한 전통적인 대응은 종합적이지 못하며, 이런 대응은 오직 알려진 바이러스나 알려진 부정행위만 인식하고 또 단일 데이터 소스만을 보도록 설계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면에서 부족합니다. 5년 내 각 개인은 해당 개인의 정보와 항목에 집중하도록 훈련 받아 신원 도난 보호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디지털 수호자를 갖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앞으로의 보안은 여러 기기에서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맥락, 상황, 과거 데이터 등을 이해하게 될 것이며, 사용자에 대해 학습함으로써, 디지털 수호자는 온라인에서든 오프라인에서든 정상적이거나 의심스러운 활동을 지능적으로 식별할 수 있으며, 인간의 개인 정보를 유지하면서 필요 시 인간을 대신해 개입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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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도시는 인간의 도시 생활을 돕게 될 것이다.
2030년까지 개발도상국의 도시 인구는 전세계 인구의 80%를 차지할 예정이며, 2015년에는 10명 중 7명이 도시에서 거주하게 될 것입니다. 5년 내 더 똑똑한 도시가 인간의 필요, 선호도, 행동, 이동 등을 이해하는 방법을 습득함에 따라, 수십억 건의 사건(events)이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실시간으로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도시와 행정가들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제공하는 새로운 정보를 이해함으로써 어떤 도시 자원이 언제 어디에서 얼마만큼 필요한지를 알고, 시민들의 필요에 따라 역동적으로 최적화하게 될 것입니다.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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