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세빗(Cebit)에서 찾아본 IBM 쇼케이스

IT 분야 마케팅 담당자로서 작은 소망이 있다면 ‘Cebit(세빗)’과 같은 대형 전시회에 직접 가 볼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 Cebit에 대해서 잘 모르신다고요? 세빗은 독일의 하노버에서 매년 개최되는 세계 규모의 정보 통신 기술 전시회 입니다. 미국의 컴덱스와 함께 세계 정보 통신 분야를 대표하는 전시회로, ‘미국에는 컴덱스, 독일에는 세빗’이 꼽힙니다.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부문에 주력하는 컴덱스와는 달리 유무선 네트워크(Network), 디지털 및 온라인 이동통신 등 통신분야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국내에서도 삼성전자, LG전자 등이 Cebit에 독자적인 전시관을 마련하고 출품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규모의 대형 전시회인 만큼 IBM에서도 쇼케이스에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는 다양한 터치스크린과 스마터 빌딩, 클라우드 컴퓨팅 전시 등이 돋보입니다. 함께 감상해 보실까요?

7개의 댓글
  1. 율무님의 말:

    함께 감상하려고 했는데 영어네요;ㅅ; 한글 자막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 @율무, 자막을 입힐껄 그랬나요? 근데 자막 내용이 감탄사나 간단한 설명이에요. 것두 자막 입히면 좀 웃기지 않을까요? 와우… 멋지네요… 뭐 이런거..ㅎㅎ

  2. 요다님의 말:

    기존 틀을 확 깨는 (적어도 국내 IT 전시부스와는 확연히 다른) 쇼케이스가 매우 인상적이네요. 친근하기도 하면서 세련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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