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및 비즈니스가 소셜 비즈니스를 무시해서는 안되는 이유

산호세 주립대학 강사 Larry Gee의 기고입니다.

우리가 오늘날 마주치는 청소년들은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면서 자라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이건, 트위터건, 블로그나 컨텐츠 공유 등 소셜 네트워크들은 그들의 일상 생활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전통적인 ‘페이스 투 페이스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점차 ‘내용을 디지털로 공유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어 가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 세대는 그들의 세계에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이 어떤 것일지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 사업자들은 소셜 네트워킹 기술을 그들의 사업방식에 맞춰 채택하고 조정해야 한다는 것은 극도로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젊은이들이 소셜 네트워킹 기술을 익혀서 직접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것도 역시 중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산호세 주립대학이 IBM과 협업하여, 우리 학생들에게 소셜 비즈니스의 떠오르는 무대에서 그들의 기술적 및 비즈니스 스킬을 심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학부과정을 신설한 이유입니다. 이 과정은 The Great Mind Challenge 라고 불리우며, 학생들에게 그들의 협업 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개발시켜줌과 동시에 글로벌 대기업들, 벤처 사업가들, 커뮤니티 리더 및 비영리 재단 등이 제시해 주는 실제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도전 사례들을 연구하게 됩니다.

The Great Mind Challenge는 제 모든 기대를 뛰어넘어버렸습니다. 이 과정은 우리 학생들에게 이례적일 정도로 유용한 실제 상황의 학습경험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학생들은 매 분야의 전문가들이 주재하는 실시간 웨비나라던가 전문가들에게 직접 연결되어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 있는 시스템 및 컴퓨팅 클라우드에서 사용되는 소셜 비즈니스 도구 등의 다양한 종류의 자료와 도구들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실제 비즈니스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도록 제시되는 과제들이 바로 소셜 비즈니스 모델의 용도와 영향력을 강화시키는 데에 핵심적인 요소였습니다.

학생들은 그들의 소셜 미디어 기술을 비즈니스에 접목시켰습니다. 그들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테크닉을 조직의 업무 프로세스에 이용하여 실제 업무가 돌아가도록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빠르게 습득했습니다. 그들은 비디오 클립같은 디지털 요소들을 블로그와 위키 등에 통합시켜서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접근하여 그들을 비즈니스에 참여시키는 것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The Great Mind Challenge 과정에서 학생들이 얻어갈 수 있는 가장 궁극적인 성과와 성공은 학생들과 IBM 및 Group Business Software같은 프로젝트 후원업체들의  약속이었습니다. 댓가는 가치를 매길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학생들은 소셜 비즈니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씨앗이 뿌려졌습니다.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것을 지켜봅시다!

Larry Gee는 산호세 주립대학의 경영정보시스템 및 조직과 경영학부 강사입니다. 그는 최근 IBM의 The Great Mind Challenge의 시범 프로젝트를 통해 96명의 학생들을 지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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