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특집] Leading Through Connections

2004년부터 매 2년마다 IBM의 컨설턴트들은 전세계의 CEO 및 공공 영역의 리더들과 정기적으로 만나 매우 다양한 분야의 여러 가지 이슈들에 대하여 그들이 가지고 있는 전망을 이해하고자 애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CEO들은 시장지배력을 가장 큰 변화의 원동력으로 꼽아오고 있었습니다.

금년엔 좀 달랐습니다.

사상 최초로 – 그리고 세계 경제의 격동에도 불구하고 – CEO 들은 그들의 전략적 결정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칠 요소로 주저하지 않고 ‘테크놀로지’를 맨 처음으로 꼽았습니다.

놀랄만한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놀랄만한 것은 그 기술들의 발전이 가져올 충격으로 예상되는 것들입니다.

대화를 해보니 CEO 들은 공급망의 조직화 혹은 통합 백오피스 시스템 등의 잇점이라고 잘 정리된 목록 문서를 넘어서 내다보고 있다는 것이 명백해졌습니다. 지금 CEO 들은 고객과 직원과 파트너를 새로운 방식으로 연결해 주는 소위 ‘관계 형성’이라는 것을 만드는데 크리티컬한 요소가 바로 기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시각은? 기술이라는 것이 인간관계를 삭막한 것으로 만들기는 커녕 오히려 더 깊게 만들어 주고 새로운 것으로 만들어내는 힘을 가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Guest Post by: Bridget Van Kralingen, 부사장, 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 20세기의 상하관계로 구성된 조직 구조 개념으로부터 시작되어 요즘 혁신으로 가는 당연한 경로로 인식되고 있는 열린 조직 및 직원 협력의 중요성에 힘입어, 75%에 달하는 CEO 들이 ‘협업’을 직원들한테 원하는 가장 중요한 특성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CEO들은 소셜미디어를 고객과 상호 교류하는데 가장 선호하지 않는 수단에서, 면대면(面對面) 다음으로 가장 큰 임팩트를 줄 수 있는 도구로 급등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10명의 CEO 중 일곱명이, 고객들을 명확하게 구분된 방식으로 묶어서 대접하는 대신 고객 개인의 특성에 따라 이해하고 상호 교류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 10명의 CEO 중 여섯명이 혼자서 하는 혁신 보다는 파트너쉽의 위력을 지지하였습니다.

그들의 시각은 조직구조 뿐만 아니라 조직의 전략에 대한 깊은 고민으로부터 나옵니다.

많은 선두 기업들이 열린 기업문화나 광범위한 파트너쉽 혹은 새로운 혁신에 걸림돌들을 제거하는 방향으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분석 역량을 대 고객 전략의 큰 변화에 적합하고 발빠르게 응대할 수 있는 방향으로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조직에 걸쳐서 CEO 들은 재능을 불러오는 3가지 요소로 가치, 협업, 목표를 꼽았습니다.

Industrial Research Ltd. 의 CEO 인 Shaun Caffey는 리더쉽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다음과 같이 적절하게 표현했습니다.

“CEO 인 우리들에겐 조직을 움직이게 하는 새로운 방식이 필요합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우리들에겐 조직이 움직이도록 만들어 주는 고상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 문장에 대해서, 그리고 그것이 뜻하는 바를 생각해 본다면(직원들과 파트너들의 재능을 불러일으켜서 고객들의 완전히 새로운 기대치를 따라잡도록 하는 것), 그것은 더욱 소셜한 기업을 만들어 내고 변화를 통한 진전을 몰아갈 위력이 바로 ‘기술’에 잠재되어 있다는 극도로 낙관적인 시각을 의미합니다.

전 세계 1700 여명 이상의 CEO 들과 공공 영역의 리더들로부터 수집된 IBM의 5번째 CEO 연구 결과인 “Leading Through Connections”를 여기에서 다운로드받아보세요.

2012 IBM CEO Study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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