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IBM 사람들은 신종 인플루엔자A(H1N1) 치료법 개발을 돕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구요. ㅎㅎ 9월10일자 동아일보 기사의 첫 문장입니다. IBM이 병원을 세운 것도 아닐테고, 왠 뚱단지 같은 얘기인가 싶으시겠지요. 그렇다면 아래 기사를 한번 살펴보세요. IBM이 신종플루 치료법 개발을 어떻게 돕고 있는지가 잘 나와 있답니다.

눈치 빠르신 분은 기사를 보시기 전에 이미 무슨 얘기인지 아셨을 겁니다. 맞습니다. 그리드 컴퓨팅 얘기였죠. 이와 관련해서는 본 블로그에서 먼저 소개해드린 글이 있으니 함께 참고해보셔도 좋겠네요.

IBM이 만들고자 하는 ‘똑똑한 지구’,  스마터 플래닛 세상에 동참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중에 하나. 바로 ‘월드커뮤니티그리드’에 방문해 멤버로 가입하시고, WCG(World Community Grid)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실행 시키시면 됩니다.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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