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터 플래닛’ 아이디어 공모전을 엽니다.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 참가팀은 IBM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특전을 부여합니다. 어때요, 도전해 볼 만 하죠.
아래는 홍보팀에서 배포한 이번 공모전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공모전에 대한 참가 방법과 진행 절차 등이 잘 소개돼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아이디어 공모를 받는다는 점, 우수팀에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점 등 이번 공모전은 여러모로 주목할 만한 게 많습니다.
대학생 여러분, 도전해 보세요.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똑똑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스마터 플래닛(Smarter Planet)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IBM의 글로벌 미래 혁신 아젠다인 ‘스마터 플래닛’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공모전은 부족한 수자원, 불균형한 식량 공급, 비대하게 팽창하는 도시, 날로 심각해지는 공공안전 문제 등 우리 사회 곳곳의 비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수 참가 팀은 2010년 1월부터 두 달간 진행되는 IBM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인 블루-아이(Blue-I)에 참여하는 특전을 부여 받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대학생은 www.ibm.com/kr/UnivJam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해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ibmkorea@kr.ibm.com 앞으로 접수하면 된다. 1라운드로 10월 7일부터 9일까지 72시간의 ‘미니 잼(Mini Jam)’이 펼쳐진다. 우리 사회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스마터 플래닛의 주제와 그 이유를 IBM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www.smarterplanet.co.kr)에 포스팅 하면 된다. 댓글을 통해 참가팀과 토론하고 다른 팀의 아이디어에 대해 추천할 수 있으며 가장 많은 참가팀의 추천을 받은 토픽이 2라운드의 주제로 선정된다.
1라운드에서 선발된 팀은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2라운드 ‘아이디어 리포트((Idea Report)’에 참가한다. 1라운드에서 선정된 스마터 플래닛의 주요 주제 중 한 가지를 골라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더 똑똑하게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된다.
응모자격은 국내외 2년제 또는 4년제 휴학생을 포함한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박사과정은 제외된다. 전공에 관계 없이 2인 이상 4인 이하의 팀 단위로 지원이 가능하다.
한국IBM 관계자는 “더 똑똑한 세상을 만들어갈 주체인 대학생들의 시각을 통해 우리 사회의 주요 현안을 재확인하고 그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행사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www.ibm.com/kr/UnivJam 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