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그리워집니다. 얼마전까지 또랑또랑한 눈망울을 굴리며 열심히 뛰어다니던 송인턴이 말입니다. 인턴 기간을 끝내고 지금은 없지만, 송인턴이 발자취가 너무도 큰 것 같습니다.

송인턴의 자취는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에도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송인턴의 IBM 탐방기.

사회 견습생으로서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니며 느낀 생각과 공부한 내용들을 블로그에 이렇게 남겼드랬죠.

송인턴의 발자취 가운데 사실 가장 큰 것은 바로 ‘쉽게 보는 스마터 플래닛’이란 자료입니다. 컨셉을 이해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몇년을 몸담아 왔어도 쉽지 않은 일인데, 송인턴이 그 일을 해놓고 갔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스마터 플래닛 이해하기’쯤 될 겁니다. 하지만, 그 안에 스마터 플래닛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마터 플래닛의 개념과 비전을 쉽게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께, 송인턴이 남긴 위대한 유산(!)을 추천합니다. 한국IBM에서는 송인턴의 바로 다음 기수인 인턴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바로 University Jam 인데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터 플래닛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해 우수팀으로 선정된 학생들을 IBM의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IBM의 동계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들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참고자료가 될 것 같군요. 물론, 스마터 플래닛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쉽게 보는 스마터 플래닛

 
  • Twitter
  • Share/Save/Bookm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