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그리워집니다. 얼마전까지 또랑또랑한 눈망울을 굴리며 열심히 뛰어다니던 송인턴이 말입니다. 인턴 기간을 끝내고 지금은 없지만, 송인턴이 발자취가 너무도 큰 것 같습니다.
송인턴의 자취는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에도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송인턴의 IBM 탐방기.
- [송인턴의 IBM 탐방기] 인터넷에선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
- [송인턴의 IBM 탐방기] 똑똑한 재난관리시스템 MERIS
- [송인턴의 IBM 탐방기] 맛난 음식 똑똑하게 먹기:)
- [송인턴의 IBM 탐방기] 똑똑한 비행기, 똑똑한 여행!
- [송인턴의 IBM 탐방기] Bluei가 말하는 Smarter Planet.
- [송인턴의 IBM 탐방기] 안전한 도시를 향한 IBM의 생각
사회 견습생으로서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니며 느낀 생각과 공부한 내용들을 블로그에 이렇게 남겼드랬죠.
송인턴의 발자취 가운데 사실 가장 큰 것은 바로 ‘쉽게 보는 스마터 플래닛’이란 자료입니다. 컨셉을 이해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몇년을 몸담아 왔어도 쉽지 않은 일인데, 송인턴이 그 일을 해놓고 갔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스마터 플래닛 이해하기’쯤 될 겁니다. 하지만, 그 안에 스마터 플래닛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마터 플래닛의 개념과 비전을 쉽게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께, 송인턴이 남긴 위대한 유산(!)을 추천합니다. 한국IBM에서는 송인턴의 바로 다음 기수인 인턴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바로 University Jam 인데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터 플래닛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해 우수팀으로 선정된 학생들을 IBM의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IBM의 동계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들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참고자료가 될 것 같군요. 물론, 스마터 플래닛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쉽게 보는 스마터 플래닛





on 2009/09/22 at 9:12 1.제너두 said …
똑똑한 인턴생이었네요..ㅎㅎ 웬지 성과 이름도 송인턴…일것 같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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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09/09/22 at 14:33 2.송인턴 said …
저의 조그만 노력이 도움이 됐다니 너무너무 기쁩니다!!
지금 너무 기뻐서 실실거리고 있어요 ^^
학교다니는 지금도 Smarter Planet을 하루에 세번 외치고 있답니다ㅎㅎ
허모씨 처럼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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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장 Reply:
2009/09/23 at 9:46
널러와요. 육다방에서 송인턴이 만든 PPT가 슬라이드 쇼 하는 거 보여줄께요. 참, 그 파일 자동으로 슬라이드 쇼 넘어가는 지은씨가 도와줬더랬어요. See Ya ~!
on 2009/09/22 at 15:22 3.마룬 said …
친구소개로 알게됬는데 재밌을것 같네요~
팀마다 정말 기발하고 재밌는 아이디어들이 폭주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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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09/09/23 at 9:42 4.태정 said …
꼭 꿈대로, 바람대로, 희망대로 이루어지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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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09/09/23 at 14:53 5.발리네 said …
이런 말 하긴 뭐 하지만 똑똑한 송인턴은 제 직속 후배이기도 하지요. (새삼모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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