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실물경기 침체와 불황이 예상보다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유통업계의 상황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소비자들은 더더욱 영민한 소비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유통 IT 기술의 진보를 활용한 Self Service 확대는 소비자 측면에서는 “Superior Shopping Experience”를, 유통업체 측면에서는 “운영 효율화”를 증가시켜 주고 있어서, 소개합니다.

첫번째 Self Service 기능으로는 Self Kiosk라고 하는건데, 이미 유통매장, 공항, 은행 등에서 경험을 해보았을 것입니다. 이러한 Kiosk 기능들이 곳곳마다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두번째 Self Service 기능으로는 Self Checkout이라고 하는건데, 이는 유통매장에서 길게 늘어서 있는 계산대 줄 대신, 고객이 직접 계산할 수 있는 기능이지요.





on 2009/10/27 at 0:03 1.김차장 said …
제가 있었던 (너무 오래 울궈먹는다는 생각 저도 합니다. ㅎㅎ) 샌디에고에는 커~~~~다란 IKEA매장이 있습죠. 합리적인 가격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전세계인들을 사로 잡은 Home & Interior 회사인데 그곳에 가면 이 Self 계산대가 있는데 나름 처음 생겼을 땐 겁도 나고 (뭐 잘못 누르면 어쩌나 그런..) 익숙치 않아서 긴줄 그냥 묵묵히 서있었는데 시간 지나다 보니 나름 편하더란 말입니다.
가끔은 익숙치 않은 것들에 대한 불편함이 있을 수는 있어도 조금씩 그렇게 세상이 달라짐에 따라 우리 세상도 더 살기 좋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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