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좀 하려구요.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에 대한 얘기가 또(!) 신문에 났거든요. ^^
한겨레신문에 기업들 ‘공익 블로그’ 바람이란 제목의 기사가 났는데요, 홍보와 소비자 의견 접수 창구를 넘어 블로그를 통해 공익 정보 제공에 나서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가 소개된 것은 물론 ‘대표적’인 사례로 꼽혔답니다.
전 지구적 차원에서 봉착한 다양한 과제들을 주제로 해결방안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고 평가를 주셨네요. 우쭐.
앞으로 더 잘해야 겠어요. 대표적 공익블로그로 선정됐잖아요. 화이팅입니다.





on 2009/10/14 at 17:24 1.H과장 said …
네! 맞아요.
미국처럼 TV광고는 하지 못한다지만 그래도 아쉬웠는데,
블로그/티위터 등에서 많은 분들과 ‘스마터 플래닛’ 또는 ‘IBM’을 공유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홧팅!홧팅!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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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09/10/15 at 9:39 2.Breal96 said …
NGC에서 하는 광고 괜찮더군요..
뭐, 직원도 아니지만.. 좀 더 공격적으로 나가는 부분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최근 오라클에서 대대적으로 떠드는 것을 보면, 일정 부분 대응(fact에 기반한..)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Brand 별로 따로 대응하는 것은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닐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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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09/10/15 at 14:18 3.보리차 said …
TV광고, 혹은 지하철 광고처럼 사람들이 더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블로그는 하는 사람이 한정되어 있기도 하고,
정말 관심있는 사람들 아니면 잘 찾아보지 않기도 해서요.
그래도 대표적 블로그로 선정되었으니,
사람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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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장 Reply:
2009/10/21 at 20:54
‘대표적 블로그’라는 말이 아직은 너무 쑥스럽네요. 오히려 저희들의 노력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블로그라는 점에서 시작은 작아도 그 의미가 더 배가가 되는 것 같아서 늘 감사할 따름이랍니다. 고맙습니다.
on 2009/10/21 at 18:15 4.박태규 said …
더조은 불로그활동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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