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좀 하려구요.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에 대한 얘기가 또(!) 신문에 났거든요. ^^

한겨레신문에 기업들 ‘공익 블로그’ 바람이란 제목의 기사가 났는데요, 홍보와 소비자 의견 접수 창구를 넘어 블로그를 통해 공익 정보 제공에 나서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가 소개된 것은 물론 ‘대표적’인 사례로 꼽혔답니다.

전 지구적 차원에서 봉착한 다양한 과제들을 주제로 해결방안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고 평가를 주셨네요. 우쭐.

앞으로 더 잘해야 겠어요. 대표적 공익블로그로 선정됐잖아요. 화이팅입니다.

 
  • Twitter
  • Share/Save/Bookm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