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서비스, 제품, 컨텐츠에는 그에 알맞는 용도가 있다고 생각해요.
일상적으로 자주 만나고, 자주 통화하는 이들에게는 영상통화가 꼭 필요하진 않겠지만, 정확한 사용처를 찾게되어 타겟마케팅이 잘 이뤄진다면 왠만해서 사라질 기술들은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친구들 컴퓨터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범위를 떠나 원격이 힘들때) 잔고장 고쳐줄때, 영상통화 화면으로 그 컴퓨터를 보면서 잘못된곳을 찾아서 고쳐주기도 하는데, 영상통화에 이런 특별한 에피소드들 다들 하나씩 있지않으세요?ㅎㅎ
on 2009/11/02 at 9:30 1.태정 said …
마지막에 정리해 놓은 말들이 너무 어렵네요. 내용을 이해한 후 이 내용을 첨 본 독자들도 보다 쉽게 바로 알 수 있게 풀어 쓰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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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09/11/02 at 9:49 2.정차장 said …
올해 감명깊게 본 영화중 블랙(Black)이 생각나네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소녀와 스승의 이야기 였는데, 이러한 기술의 발전이 세상이 ‘암흑’ 같은 사람들에게 세상과 마주하여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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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09/11/03 at 20:02 3.벨드로제 said …
영상통화를 이렇게 다르게 느낄수있다는 분들도 있다는걸 잊고 살았었어요. 좀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그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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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09/11/04 at 16:07 4.Myoinbong said …
모든 서비스, 제품, 컨텐츠에는 그에 알맞는 용도가 있다고 생각해요.
일상적으로 자주 만나고, 자주 통화하는 이들에게는 영상통화가 꼭 필요하진 않겠지만, 정확한 사용처를 찾게되어 타겟마케팅이 잘 이뤄진다면 왠만해서 사라질 기술들은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친구들 컴퓨터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범위를 떠나 원격이 힘들때) 잔고장 고쳐줄때, 영상통화 화면으로 그 컴퓨터를 보면서 잘못된곳을 찾아서 고쳐주기도 하는데, 영상통화에 이런 특별한 에피소드들 다들 하나씩 있지않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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