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만화웹진 만통쩜넷(Mantong.net) 운영자 만통입니다. 만화 창작과 [해부학교실] 등의 영화/드라마 스토리보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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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09/11/11 at 13:46 1.포도봉봉 said …
곳곳에 나의 사생활을 찍는 카메라가 있다는 사실이 무섭기도 하지만 요즘 워낙 강력범죄들, 특이 아이들 관련 범죄들이 늘어나는 것을 볼 때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만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답글
김차장 Reply:2009/11/16 at 17:31
강력범죄가 아니라 하더라도, 저처럼 아직 사방 분간 못하는 초딩을 둔 엄마로서는 아이가 어디로 갔는 지 못찾고 헤멘 경험이 있어서 좋은 곳에 이용할 수만 있다면, 분명 그 존재의 이유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on 2009/11/16 at 10:04 2.human said …
춤추는 대수사선 영화판 ‘ 레인보우 브릿지 봉쇄 ‘ 라는 드라마를 보면 오다이바에 설치된 수백대의 CCTV를 통해 감시하는 장면이 나오져. 개인 프라이버시들이 적나라하게 나오는 장면들도 나오구여. 물론, 그것을 통해 납치된 동료의 흔적을 찾을 수는 있었지만 무서운 세상이 올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시간이 꽤나 지난 영화인데도 이 카툰을 보는 순간 생각이 나는군요~ ^^;
오, 저도 한번 봐야겠어요. 요즘 제가 일드에 빠져 있는 관계로… (파출소 시리즈) 게다가 오다이바, 레인보우 브릿지라니 흥미만발입니다. 영화속에서지만 우리에게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이라는 교훈을 분명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on 2009/11/19 at 12:14 3.김영근 said …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네요 사생활보호냐 강력범죄단속이냐 어느것이 우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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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09/11/11 at 13:46 1.포도봉봉 said …
곳곳에 나의 사생활을 찍는 카메라가 있다는 사실이 무섭기도 하지만 요즘 워낙 강력범죄들, 특이 아이들 관련 범죄들이 늘어나는 것을 볼 때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만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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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장 Reply:
2009/11/16 at 17:31
강력범죄가 아니라 하더라도, 저처럼 아직 사방 분간 못하는 초딩을 둔 엄마로서는 아이가 어디로 갔는 지 못찾고 헤멘 경험이 있어서 좋은 곳에 이용할 수만 있다면, 분명 그 존재의 이유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on 2009/11/16 at 10:04 2.human said …
춤추는 대수사선 영화판 ‘ 레인보우 브릿지 봉쇄 ‘ 라는 드라마를 보면 오다이바에 설치된 수백대의 CCTV를 통해 감시하는 장면이 나오져. 개인 프라이버시들이 적나라하게 나오는 장면들도 나오구여. 물론, 그것을 통해 납치된 동료의 흔적을 찾을 수는 있었지만 무서운 세상이 올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시간이 꽤나 지난 영화인데도 이 카툰을 보는 순간 생각이 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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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장 Reply:
2009/11/16 at 17:31
오, 저도 한번 봐야겠어요. 요즘 제가 일드에 빠져 있는 관계로… (파출소 시리즈) 게다가 오다이바, 레인보우 브릿지라니 흥미만발입니다. 영화속에서지만 우리에게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이라는 교훈을 분명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on 2009/11/19 at 12:14 3.김영근 said …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네요
사생활보호냐 강력범죄단속이냐 어느것이 우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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