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er Planet을 만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중 하나는 바로 Smarter Planet Blog와의 만남이다. 일상언어로 써 내려간 흥미로운 이야기, 그림 및 동영상을 통해 자연스레 Smarter Planet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365일, 24시간 열려 있어 언제든 댓글로 서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Smarter Planet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툴이 되고 있다.

the-smarter-sm3월 18일, 한국IBM에서는 조금 특별한 잡지가 첫 선을 보였다. 바로 “The Smarter”. IBM에서 기존에 발행하던 소위 ‘IBM스러운’ 딱딱한 기술 언어들로 가득한 브로셔/리플렛이 아닌 럭셔리 잡지 형태의 인쇄물이라 더 참신해 보인다.

잡지의 기획의도를 잠시 엿보면 –

2008년 말 IBM이 스마터 플래닛을 발표한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똑똑한 시스템이 똑똑한 세상을 만든다”는 아이디어는 전세계 민간 및 공공 부문에 큰 반향과 공감을 불러왔다. 이후 스마터 플래닛 관련된 진행상황과 주요 메세지를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보다 심도있는 대화를 이끌어 갈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본 인쇄물은 스마터 플래닛의 4개 테마가 우리의 일상생활 및 비즈니스 환경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IBM이 각 테마별로 어떤 Value를 제공할 수 있는 지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또한, 각 테마별로 국내 주요 고객 사례를 포함하고 있어 스마터 플래닛의 구체적인 실현 모습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래의 전개 방향을 조망하는 내용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IBM의 관점에서 고객에게 “Fact (사실)”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관점에서 그들과 그들의 고객(Customer)이 얻게 되는 혜택을 중심으로 “Storytelling”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이런 관점의 차이, Different Thanking의 시도로 인해 내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The Smarter의 목차 

Theme 1 : Green & Beyond

       - 녹색 환경에서 살아남기 그리고 기회로 만들기
       - 그린 IT의 꿈, 송도 국제 도시 IBM 비즈니스 파크

Theme 2 : Dyniamic Infrastructure

      - 똑똑한 기업들의 역동적인 IT 인프라
      - 스마트폰 전쟁의 비밀병기,
        SKT 클라우드 컴퓨팅 개발환경
      - 할 일 많은 카드회사의 다이내믹한 인프라, BC카드

Theme 3 : New Intelligence

     - IT가 초래한 정보과잉, IT로 극복한다
     - 스마트 감시시스템으로 이룩한 안전도시, 송도 IFEZ

Theme 4 : Smart Work

    - 스마트하게 일하는 꿈의 업무 환경
    - 스마트 워크플레이스에서 아름다움을 전하는
      아모레퍼시픽
   - 소리없이 더 안전해진 세상,
     포스코  파이넥스 공장을 찾아서

Special Issue : 도시 디지털로 다시 깨어나다

아울러, 이런 새로운 시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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