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부자(父子)가 송도로 간 까닭은?

맹모삼천지교라고 했던가요? 한국IBM은 교육의 메카인 대치동 바로 옆동네인 도곡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방학이면 심지어 지방에서조차 이곳 대치동으로 자녀유학을 보낸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광화문 교보데이터 센터에 살던 아빠 서버는 아기 서버를 데리고 인천자유경제구역의 새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그 까닭이 무엇일까요?

본 애니메이션은 국내 최초로 IBM이 설계, 구축하여 운영 중인 Level 3+ 수준의, 국내 최고의 그린 데이터센터인 IBM Business Park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다소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을 데이터센터라는 소재를 아빠와 아기 서버의 대화로 이해하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살짝 공개하자면, 아기 서버 아빠 서버 아이디어는 아모레 퍼시픽 CIO분의 멘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센터 오픈식 당시에 아모레퍼시픽의 CIO께서 “우리 서버들은 서버를 위해 만들어진 최고의 공간에서 살게 되어 참 좋겠다”고 말씀하셨고, 여기서 서버 의인화의 아이디어를 포착하게 되었습니다. 비디오를 감상하시면서, IBM Business Park의 어떤 특장점이 아빠 서버와 아기 서버에게 최고의 공간을 제공하는 지 관심있게 봐 주세요.

비디오 재미있게 보셨나요? IBM Busines Park의 특장점은 찾으셨는지요? 

그것은 바로 에너지효율성, 친환경성, 지속가능성과 다섯가지 설계원칙인 가용성, 안정성, 확장성, 효율성, 보안성입니다. 국내 다른 어떤 데이터센터와도 차별화되는 특징이죠.

똑똑한 데이터센터, 인프라스트럭쳐가 똑똑한 비즈니스를 만든다는 스마터 플래닛 사례 애니메이션, 어떠셨나요?

비하인드 스토리 한 가지 더. 아빠서버와 아기서버의 목소리, 귀에 익지 않으셨나요? 아빠 서버에 도라에몽 아빠, 아기 서버에 명탐정 코난의 성우분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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