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 전 신문에 이런 기획기사가 실렸습니다. 네트워크 의 블로그, 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를 기업이 “돈 되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쓴 글인데요. (기사 읽기)

그 중, 여러분이 보고 계신 이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가 여러분들에게는 어떤 의미일까,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 있어서 신문을 책상 서랍에 넣어 놨었습니다.

ibm_logo

방법 중에 하나가, “진짜 얼굴을 보여라” 는 것입니다. 기업이 보도자료 올릴 곳을 (신문 외에) 또 하나 더 찾았구나, 하고 방문자들이 느낀다면, 그 블로그는 그저 웹페이지랑 다를 게 없겠죠?

마치 친구처럼” 방문자들과 인간 대 인간으로 커뮤니케이션 해야, 블로그나 트위터를 통해 기업의 이미지를 만들어서 결국에는 “돈이 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을 겁니다. ^^ (너무 노골적인가요?)

우리 IBM은, 우리 블로그는 여러분에게 어떤 얼굴을 보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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