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누구나 할인점, 편의점, 슈퍼 등 매장을 다니시다 보면,

① 내가 원하는 상품을 찾기가 어려울 때도 있고,

② 상품을 찾았어도, 유통기한 등 상품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싶은데, 옆에 물어볼 점원들도 보이지 않고,

③ 상품을 다 사고 나서 계산을 위해서는 줄을 오랫동안 기다리게 되고,

④ 계산을 하는 동안 간혹 계산원의 불편한 서비스로 기분이 상하기도 하고,

이런 경험들은 한번쯤 해 보셨지요?

 

이에 독일의 글로벌 유통그룹 Metro (글로벌 소매업체 순위 4위 업체, 참고로 글로벌 소매업체 1위 (미국 월마트) , 2위 (프랑스 까르푸), 3위 (영국 테스코 - 우리에겐 삼성 홈플러스로 익숙한 업체지요)) 에서 IBM, MIT 공대 등과 협업을 통해 RFID, Kiosk 등의 신 IT 기술을 접목한 “보다 똑똑한 매장”을 만들어 보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할인점들이 특정 점포 대상으로 셀프 계산대 운영 (홈플러스 문래점), 전자 가격표시제 (롯데마트 서울역점), 상품정보 셀프 확인 (홈플러스 영등포점) 등의 IT 기술을 접목한 시도들을 고객 여러분들이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각 유통업체들도 급변하는 IT 기술 및 환경을 Lead하여 보다 재미있고, 편리한 고객의 쇼핑 경험을 만들어 주기 위한 각고의 노력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 Twitter
  • Share/Save/Bookm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