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 한국IBM 사무실에 와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와 보신 분은 곳곳에 장식된 스마터 플래닛 포스터와 로고에 놀라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스마터 플래닛’은 IBM이 글로벌 차원에서 추진중인 거대 프로젝트이자 핵심 어젠다입니다. 단순한 마케팅 용어나 일시적으로 그치고 말 구호는 아니라는 말씀이죠. 한국IBM 모든 직원들은 업무에 상관없이 매일 ‘스마터 플래닛’을 주문처럼 외우고 있답니다. 자신의 업무영역에서, 또 생활속에서 ‘좀 더 똑똑한’ 시스템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묵직한 부담감을 안고 말이죠.

‘자나깨나 스마터 플래닛’인 셈입니다. 아, 그렇다고 오해는 마세요. 강제적이고 강압적인, 그런 것이 아니라 기업내 조직원이 공유할 ‘거대한 화두’ 같은 것이니까요.

블로그 방문자들께서도 좀 더 똑똑한 세상을 만들자는 IBM의 제안에 공감하신다면, 아낌없는 질책과 제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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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IBM 6층은 항상 손님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카페도 마련돼 있지요. 이곳도 스마터 플래닛 카페로 새단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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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터 플래닛 카페 모습입니다. 꼭 한번 들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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