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보고도 미처 답을 못했지만 늦게라도 달아봅니다.
비슷한 취지는 윗글에 김차장 님께서 달아주신듯하고 사실 제가 영화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일을 오래하고 있어 지적해 주신 오해는 하지 않습니다.
최근에도 해운대 스탭으로부터 직접 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는 쓰나미 전조로
갈매기때와 차량에 충돌하는 장면을 위해 바닷가에서 스탭들이 갈매기
잡기에 번번히 실패하다 동네 이장님의 도움으로 수집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문제는 합성을 위한 소스가 없이 100% CG작업은 여전히 쉬운일도 비용대비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일이란것이 제작자들의 고민입니다. 헬기같은 것도
실제 버려진 헬기라도 껍데기라도 있어야 실제와 비슷한 상황을 찍어 보충
할수 있는 것과 같은 원리죠.~^^
on 2009/07/31 at 19:22 1.이명박만세 said …
한국기술???잘 알아보세요. 한국CG기술로 할려다가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적어서 외국업체가 다 했습니다. 확인 해보시죠.일주일 후에 다시 와볼께요~
답글
on 2009/08/02 at 22:43 2.김차장 said …
아. 영화에 적용된 CG기술이 한국기술이라는 내용은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똑똑해진 기술이 영화의 재미를 더해주듯, 좀 더 똑똑한 기술로 우리 삶의 행복을 더해주자는 메시지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관심 감사드립니다.
답글
on 2009/08/14 at 11:49 3.만통쩜넷 said …
글을 보고도 미처 답을 못했지만 늦게라도 달아봅니다.
비슷한 취지는 윗글에 김차장 님께서 달아주신듯하고 사실 제가 영화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일을 오래하고 있어 지적해 주신 오해는 하지 않습니다.
최근에도 해운대 스탭으로부터 직접 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는 쓰나미 전조로
갈매기때와 차량에 충돌하는 장면을 위해 바닷가에서 스탭들이 갈매기
잡기에 번번히 실패하다 동네 이장님의 도움으로 수집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문제는 합성을 위한 소스가 없이 100% CG작업은 여전히 쉬운일도 비용대비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일이란것이 제작자들의 고민입니다. 헬기같은 것도
실제 버려진 헬기라도 껍데기라도 있어야 실제와 비슷한 상황을 찍어 보충
할수 있는 것과 같은 원리죠.~^^
비슷한 취지의 윤제균 감독의 CG 인터뷰가 있네요.
http://www.maxmovie.com/movie_info/sha_news_view.asp?newsType=1&newsSub=1&mi_id=MI0085224054&contain=&keyword=&page=3
우리나라 CG 솜씨는 세계 수위에 든다고 봅니다. 다만 산업규모나 시설은
아쉬울 뿐이죠. 결과적으로 중요한 경험도..
관심만큼 한국영화도 사랑해 주세요.~*
답글
on 2009/08/18 at 13:03 4.한일 said …
저도 지난주에 이 영화 봤는데
정말 실감나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내용은 아주 약간 억지 최루성 감동이었던 부분도 없지 않았으나
해일장면은 거의 어색하지 않고 아주 실감났습니다
중간중간에 코믹요소는 영화의 재미를 더해준 것 같습니다
한국영화 화이팅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