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분야 마케팅 담당자로서 작은 소망이 있다면 ‘Cebit(세빗)’과 같은 대형 전시회에 직접 가 볼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 Cebit에 대해서 잘 모르신다고요? 세빗은 독일의 하노버에서 매년 개최되는 세계 규모의 정보 통신 기술 전시회 입니다. 미국의 컴덱스와 함께 세계 정보 통신 분야를 대표하는 전시회로, ‘미국에는 컴덱스, 독일에는 세빗’이 꼽힙니다.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부문에 주력하는 컴덱스와는 달리 유무선 네트워크(Network), 디지털 및 온라인 이동통신 등 통신분야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국내에서도 삼성전자, LG전자 등이 Cebit에 독자적인 전시관을 마련하고 출품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규모의 대형 전시회인 만큼 IBM에서도 쇼케이스에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는 다양한 터치스크린과 스마터 빌딩, 클라우드 컴퓨팅 전시 등이 돋보입니다. 함께 감상해 보실까요?
고온다습한 동남아성 날씨와 열대야 때문에 밤잠을 설친지가 엊그제 같은데 몇 일 사이에 날씨가 제법 쌀쌀해 졌습니다. 더운 날씨 덕에 한 가지 좋았던 것은 신종플루나 조류독감 같은 전염병 걱정에서 잠시나마 자유로웠다는 것입니다. 어린 아기가 있는 저희집 같은 경우 환절기가 다가오니 독감 등 전염병이 슬슬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헬스케어 분야는 우리 삶과 직결되기 때문에 가장 ‘스마트’가 필요한 영역인데요. 한국에서 스마트 헬스케어의 사례가 있어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히 가천길재단의 바이오 연구 복합단지는 IBM이 연구분야의 기술투자 뿐 아니라 수백억대의 자금을 투자한 보기 드문 사례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IBM 왓슨 연구소에서 진행한 전염병 확산 방지 및 예측 모델의 사례에 관한 동영상과 함께, 한국의 스마트 헬스케어의 자랑스런 사례가 될 가천길병원의 바이오 리서치 센터의 스토리를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동아시가 최고의 바이오 연구 클러스터, 가천길병원 Bio Research Center
생명공학은 작은 우주인 인체의 신비를 탐구하기 때문에 전통적으로도 첨단기술의 융합이 강한 분야이다. 그런 의미에서 생명공학은 물리학, 화학, 생물학, 정보통신 분야의 첨단 기술들을 한 곳에 녹여내는 용광로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바이오 테크놀로지는 산학연(産學硏)이 연계되는 클러스터(cluster)가 중요하다. 많은 투자 비용과 오랜 연구 기간, 그리고 각 부문별 연구 결과를 효율적으로 융합시킬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의 바이오테크 클러스터와 인도의 바이오공학 중심도시 방갈로르가 대표적이다. 바이오 테크놀로지를 키우겠다는 나라마다 대규모 클러스터를 강조하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다.
인천자유경제구역 송도지구 첨단산업 클러스터 단지에 만들고 있는 바이오 리서치 컴플렉스(Bio Research Complex, 이하 BRC)는 생명공학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할 전진 기지이다. BRC는 국내 최초로 바이오 테크놀로지 중심의 R&D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IBM, 가천길재단, 그리고 인천도시개발공사가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여 국내 최대 규모로 2013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다. 미래 도시의 진면목을 보일 인천자유경제구역에 질병없는 건강한 삶을 위한 헬스케어 연구의 중심이 자리잡고 더 똑똑한 도시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17년간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전세계 기업 중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한 IBM의 세계적 과학기술력과 가천길재단의 뇌과학연구소, 이길여 암•당뇨연구원, 가천바이오나노연구원 등 최고 수준의 첨단 의과학 분야 연구 역량이 이 곳에서 융합한다. IBM은 단순히 기술력을 지원하는 더 그치지 않고 명실상부한 파트너로서 이 사업에 수백억원의 자금을 투자했다. IBM으로서는 글로벌 차원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라고 한다.
세계 최고 헬스케어 리더십과 의과학 연구역량 뭉친다
BT(생명공학), IT(정보통신), NT(나노공학) 기술 집약형 연구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세계적인 연구 프로젝트를 유치해 신약개발, 의료기기 개발, 고급 의료 서비스 등 선순환 고리를 형성해 동아시아 최고의 연구 중심지구로 키우겠다는 게 BRC의 비전이다. BRC가 완공되면 생산유발 1조7200억원, 부가가치 6,700억원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BRC가 조성 전부터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전세계 헬스케어 산업에서 리더십을 보유한 IBM이 권위있는 IBM 연구소들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IBM은 전세계 각국의 국가의료 정보화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헬스케어 2015와 같은 의료산업 분야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보고를 통해 미래 의료산업에 대한 청사진을 제공한다. 약 350명의 생명공학 관련 연구인력과 경험이 풍부한 수 천명의 의료 및 생명공학 컨설턴트, 그리고 IT 기술이 이를 든든하게 뒷받침 한다. IBM은 이러한 연구와 인력 지원을 위해 연간 2,500억원을 투자하고 있으며 약 3,000명의 헬스케어 전문가가 인도 개발센터에서 관련 솔루션을 연구하고 있다.
IBM은 BRC의 성공을 위해 IBM 왓슨연구소, 알마덴 연구소, 이스라엘 연구소, 중국연구소 및 한국IBM의 유비쿼터스 컴퓨팅연구소 등 글로벌 연구역량을 동원해 바이오 분야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BRC의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광범위한 비즈니스 컨설팅과 IT인프라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IBM은 슈퍼컴퓨터 블루진을 이용해 쥐의 뇌를 시뮬레이션해 인공지능, 뇌 구조 파악 등의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러한 경험들이 BRC의 알고리즘을 통한 유전체, 단백체 분석 및 인공지능 개발 등의 연구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핵심 공동연구 프로젝트
BRC는 2009년 4월부터 5개년 계획을 세우고 ▲U-헬스케어 ▲의학 나노화학 ▲생물정보학 등 세가지 분야에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개인 맞춤형 의료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U-헬스케어 BRC의 U-헬스케어 프로젝트는 IBM의 U-헬스케어 중국 연구소와 이스라엘 연구소와 연계해 다양하고 방대한 의료정보를 기반으로 하여 표준화된 지식베이스를 구축하고 환자별 맞춤 진료를 실시한다.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 및 사용자간 효과적인 협업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진료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IBM은 스페인 8개 종합병원과 470개 클리닉에 스마터 의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캐나다 최대 국영 비영리 간호사 커뮤니티 VON(Victoria Order of Nurses)에 소속된 수 백 명의 홈 케어 서비스 제공자들이 휴대폰과 인터넷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질병 진단이 가능하도록 했다. 덴마크에서는 고급 원격 측정 기능을 갖춘 장비를 통해 각 가정의 고령 환자들을 모니터링하고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예기치 못한 응급 상황을 줄이는 등 전세계 U-헬스케어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의약 나노화학 의약 나노화학(Medicinal Nanochemistry) 연구 프로젝트는 IBM 알마덴(Almaden) 연구소에서 개발한 스타폴리머(Star Polymer)를 약물전달시스템(Drug Delivery System)으로 사용해 항암제를 비롯한 각종 난용성 약물의 개량신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BRC는 의약 나노화학 분야의 꾸준한 연구를 통해 의약계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생물정보학 생물정보학(Bioinformatics)은 BT와 IT를 결합해 방대한 생물 정보를 효율성 있게 정리•해석하고 그 생물학적•의학적인 의미를 밝히는 과학기술이다. 유전자 지도를 분석하는 차세대 첨단산업이다. IBM은 IT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나노포어 서열화 (Nanopore Sequencing) 테크놀로지와 같은 유전체 해석 기술 분야에서도 앞서가고 있다. 가천길재단은 유전체 분석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맞춤의학을 위해 확장할 계획을 갖고 있다. 가천길재단의 핵심연구역량 중 하나인 유전체 분석 분야 관련 생물정보학 솔루션은 IBM 왓슨 연구소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늘날 CEO가 당면한 도전과 목표를 명확히 이해하기 위해 IBM 기업가치 연구소에서는 전세계 CEO를 대상으로 2년마다 Global CEO Study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0년 조사는 전세계 60여개국, 33개 산업에서 1,541명의 CEO를 일대일 면담으로 진행했다고 하니 최고 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인터뷰 중 최대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CEO도 조사 대상에 포함되었냐구요? 네, 한국에서도 30명 남짓의 CEO분들이 인터뷰에 참여하셨습니다.
리더들은 과거와는 달라진 경쟁 및 경제 환경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요? 과거 세 차례의 Global CEO Study에서 CEO들은 변화에 대처하는 것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과제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했습니다. 2010년에 실시한 인터뷰에서 새로 등장한 주요 과제는 바로 복잡성입니다. CEO들은 더욱 가변적이고 불확실하며 복잡한 세계에서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CEO들이 지금까지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는 세계에서 점진적 변화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치 않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CEO들은 새로운 경제 환경에서 최대의 해결 과제로 복잡성의 증가를 꼽았습니다. 그렇다면 이 같은 목표가 과거 CEO들이 가졌던 열망과는 어떻게 다른 것일까요? 과거 CEO들은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필요성을 인식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될 창조적 리더십을 찾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CEO들이 고객과 더 가까워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지만 지금은 더 나아가 고객을 조직 내부 경영에 참여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글로벌 통합이 이제는 새삼스럽게 새로운 목표는 아니지만 CEO들은 이 목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전반적인 운영의 능숙함을 높일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습니다.
복잡성을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CEO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창조적 리더십 구현
세계가 급격히 복잡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CEO들이 창조성을 가장 중요한 리더의 속성으로 꼽았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창조적인 리더는 파괴적 혁신을 마다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구시대적 접근 방식을 버리도록 독려하면서 균형 잡힌 위험을 기꺼이 감수합니다. 탁월한 기업은 빠른 변화의 실행을 위해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과제를 추진하는 것 보다는 지속적인 변화를, 명령과 통제 보다는 설득과 영향력 행사를, 공식적인 연간전략 계획 보다는 지속적으로 수정되는 전략을, 완변한 의사결정 보다는 빠른 의사결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Top-down 커뮤니케이션과 바이럴(Viral) 커뮤니케이션을 균형적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창조적인 리더가 되기 위한 권고사항도 상당히 흥미로운데요. 모호성을 포용하고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행동하며, 기존의 사업모델을 파괴하는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어야 하며, 이미 증명된 경영 스타일을 뛰어 넘을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TV 드라마에 나오는 책상을 두드리며 호통치는 전형적인(?) 회장님과는 완전히 틀린 모습이니 시대의 변화가 회장님이 갖춰야 할 자질과 덕목에 큰 변화를 끼치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고객 관계 재설정
고객들은 계속 연결(Connected)상태에 있습니다. - 그들이 당신의 회사와도 연결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당신의 회사는 고객과의 관계를 재설정하고 있습니까? 조직의 내부와 외부 모두에서 협업 수준을 높이는 것은 오랫동안 CEO들이 우선 순위가 높은일로 평가해 왔습니다. IBM에서 지난번 실시한 CEO Study에서 CEO들이 고객에 대해 더 많이 아는 것은 더 나은 혁신을 실현하는 길이라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2년이 흐른 지금은 소셜 네트워킹의 발달로 고객과 시민들이 기업과 조직에게서 기대하는 상호 작용의 수준이 엄청나게 높아졌습니다. 더 이상은 단순한 협업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얘기입니다. 오늘날의 주요 슬로건은 ‘공동 창조(Co-Create)’입니다. CEO들은 고객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협업함으로써 차별화를 실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고객에 관한 깊은 통찰력을 얻는 과정에서 정보의 폭발적 증가는 큰 기회라 여기고 있습니다
운영의 능숙함 구축
CEO들은 기회나 도전이 생길 때 바로 적절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경영 체제를 개편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복잡성을 자신의 통제권 안에 놓고 고객들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복잡성을 단순화시키고 때로는 복잡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이를 위장시키기도 합니다. 조사 대상 CEO들은 고객, 직원, 파트너들과 더 유용하고 간편하게 상호 작용하기 위해 더욱 사용하기 쉬운 제품과 간단한 프로세스를 넘어서는 단순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아무리 복잡한 제품이라도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가 있어야 한다는 점은 두말 할 필요도 없습니다. 뉴질랜드의 한 정부기관 CEO는 계획 중인 운영 전략의 변화를 이렇게 요약했습니다.“ 우리는 비즈니스 관점에서 복잡성을 관리하겠지만 고객 경험의 단순화에 치중할 것입니다.” 능숙한 조직들은 잠재적 성장 능력을 정확히 짚어내고 활용하는 능력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향후 5년간 새로운 수익원을 통해 얻어낼 수익을 다른 조직의 CEO들보다 20% 더 많이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탁월한 기업은 유연한 비용 구조와 제휴 관계 구축을 통해 변화에 맞춰 기업 규모를 신속하게 확장 또는 축소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틈틈이 읽은 책 중 재미있게 본 책이 한 권 있습니다. 바로 ‘경영학 콘서트’라는 책인데요. 같은 날, 같은 비행기의 같은 등급의 좌석인데도 항공요금이 승객마다 제각각인 이유는 무엇일까? 왜 지름신은 시도때도 없이 강림하는 걸까? 버클리 보고서에서 생산성 꼴찌였던 삼성전자가 업계 1위로 올라선 비결은? 카지노와 보험회사는 어떻게 돈을 벌까? 등의 질문으로 시작해 수학과 과학에 근거한 경영의 본질을 설명하고 이런 경영 방식이 우리의 일상 생활을 어떻게 지배하고 있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영학 관련 서적들이 ‘조직력과 강력한 리더십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자’와 같은 다소 피상적인 측면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더러는 자기계발서가 경영학 도서로 둔갑할 때도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여러 기업의 사례를 통해 첨단 과학기술과 경영의 조화를 통해 경영이 더 이상 이런 추상적인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제가 이 책을 흥미롭게 본 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 였습니다. 먼저 대한항공의 워싱턴DC-인천 노선 보다 워싱턴DC-인천-마닐라 노선의 왕복노선이 항공권이 더 저렴할 수 있다는 사실. 아직 여름휴가도 못갔고 연말이나 내년쯤에는 해외여행의 희망을 품고 사는 저에게 항공요금에 숨겨진 비밀은 관심의 대상이 아닐 수 없었겠죠. ^^; 두번째는 IBM에서 얘기하고 있는 스마터 플래닛 혹은 똑똑한 비즈니스와 일맥상통하는 점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작년 IBM의 광고중 스마터 플래닛은 곧 수학이다라는 광고가 계속 생각 나더군요. 더욱이 2010년 스마터 플래닛에서 강조하는 핵심은 바로 데이터 입니다. 지능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비효율을 없애고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리고 더 나아가 미래를 예측하자는 것이죠.
인터넷과 스마트폰등 모바일 기술의 발전으로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매 순간 생성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가 눈에 보인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아래 동영상은 새로운 IBM의 스마터 플래닛 광고입니다. 데이터를 시각화 한 것이 신기하죠? 국내 TV광고 중에서는 고객을 다차원적으로 분석한 현대카드의 광고가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