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8 17:58 posted by 김차장 in 핫이슈

스마트폰에서 만난 스마터플래닛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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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아이폰 3G로 시작된 스마트폰 열풍은 이제 아이폰 4G와 갤럭시 S를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폰의 출시를 촉진하면서 우리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 놓을 만큼 큰 변화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런 변화의 흐름을 관망하며 ‘보기’ 에만 열중하던 김차장도 드디어 스마트폰을 하나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스마트폰을 쓸 것 같은 사람이 가장 늦게 스마트폰을 샀다며 의외라는 반응도 있지만, 가장 현명한 타이밍에,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한 것 같은 뿌듯한 마음마저 듭니다.

제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제일 먼저 한 일은 트위터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아 지금 한국 IBM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휴대폰 특판의 열기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포스팅한 일이었고, 그 다음이 바로 Smarter Planet Blog 에 접속해 보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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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웹사이트들이 아직도 PC 환경에 적합한 화면 구성을 가지고 있지만, Smarter Planet Blog 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는지요? 스마트폰에서 www.smarterplanet.co.kr 에 접속해 보지요. 눈에 쏙 들어 오는 목록보기는 물론,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전체 화면 보기도 매우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네요. 기쁜 마음에 바로 ‘즐겨찾기’ 를 눌러 저장했습니다. PC가 있어야만 볼 수 있었던 Smarter Planet Blog 를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다는 건 가히 신선한 생활의 변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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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3 0:43 posted by 김차장 in 핫이슈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 - IBM 사이먼(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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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블랙베리
시리우스
갤럭시S
옵티머스Z
HTC
..

당신의 휴대폰은 스마트 폰입니까?
세상에는 스마트폰을 이미 산 사람 혹은 스마트폰을 살 사람, 마치 두종류의 사람들만이 존재하는 것처럼 한국에서의 ‘스마트폰’ 열풍은 가히 전쟁을 방불케 할 정도입니다.

스마트폰(smartphone)은 PC와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고급 기능을 제공하는 휴대전화입니다.
스마트폰의 산업 표준에 대한 정의는 없지만 네이버 백과사전을 들춰보면 스마트폰이란 휴대전화에 인터넷 통신과 정보검색 등 컴퓨터 지원 기능을 추가한 지능형 단말기로서 사용자가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는 통신기기를 지칭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동 중 인터넷 통신, 팩스 전송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진정한 유비쿼터스(언제, 어디서나) 개인의 여가생활은 물론 업무처리가 가능해지게 하는 것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죠.

최근의 스마트폰 열풍의 주인공이 애플(Apple)사의 iphone 이라면 최초의 스마트폰 이름은 사이먼(Simon) 이였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신가요?
simon_clear사이먼(Simon)은 IBM과 벨사우스(Bellsouth)의 조인트 벤처에서 제작, 199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컴덱스에서 컨셉 프로덕으로 전시했던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 입니다. 이후 1993년 일반인에게 공개되었는 데 당시 가격은 899불이었고 미국내 15개 주(State) 190개 도시에서 판매되었다 합니다.

발신/수신기능만 있던 휴대전화와 비교하면 주소록, 세계시각, 계산기, 메모장, 이메일, 팩스, 오락이 가능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었고 심지어 터치스크린을 사용하여 손가락으로 전화번호를 입력할 수 있었다 합니다.

물론 흑백화면에 벽돌처럼 큰 사이즈가 지금으로선 부담스럽게 느껴지지만 당시로서는 IBM 사이먼(Simon) 은 스마트폰 제1세대 상품으로 그 위용을 뽐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던듯 합니다.

[참고]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
스마트폰의 춘추 전국시대 http://thebetterday.tistory.com/1589
스마트폰이란 무엇인가 http://blog.daum.net/autonics/11313172
스마트폰 http://blog.daum.net/jlee0811/15968274
모바일, 스마트폰 그리고 안드로이드.. http://digitalstory.net/80102301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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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22:30 posted by 김차장 in 핫이슈

대한민국은 지금 ‘스마트 워크’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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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한민국 정부는 2015년까지 전체 공무원 30%, 전체 노동인구의 30%까지 스마트워크 근무율을 높인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정부가 말하는 스마트워크(Smart Work)를 단순히 말하면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ICT)을 이용,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를 수행하는 근무형태를 말합니다. 즉 스마트폰 등과 같은 기기를 이용해 재택근무를 하고, 이동하면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정부는 이 같은 업무혁신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경비를 절감하며, 탄소배출량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그냥 혁명적이 아니라 대혁명적인 변화”라며 “여러 분야에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한바 이제 대한민국은 바야흐로 ‘스마트 워크’ 시대로 본격 진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싶습니다.

7월 20일 보도된 디지털 타임즈 7월 20일자 “출퇴근 NO” 세계는 스마트워크 열풍이라는 기사에서 보 듯 수도권 평균 직장인의 출근 소요시간은 76분. 하루 평균 2시간 30분 이상을 출퇴근을 위해 길거리에서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만, 국내 전체 사업장 중 원격근무를 도입하고 있는 곳은 0.7%에 불과합니다. 전 사회적, 국가적으로 보면 참으로 엄청난 자원 낭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어제 KBS 보도에는 스마트 워크를 실현하고 있는 대표적 기업으로 IBM 이 소개 되었습니다. 한국 IBM 김준성 과장의 인터뷰가 소개 되었는데요. 인터뷰에서 스마트 워크에 대해 “고객들과 보다 많은 시간 보낼 수 있고 또 개인적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게 장점.”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news.kbs.co.kr/society/2010/07/21/2131415.html)

smart_work_iconIBM에서 이야기하는 “Smart Work 환경” 이란, ‘일하는 방법’을 보다 스마트하게 하여 근로자의 생산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지금의 경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방안으로서 기업 및 사회, 국가가 고민해야 할 새로운 아젠다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워크를 육아, 교통, 탄소배출 등의 benefit에서 보는 관점도 있지만, 스마트 워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약화된 성장 동력을 강화시키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IBM에서는 스마트 워크를 통해 전세계 IBM 연구소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함으로써 연구 프로젝트가 글로벌로 24시간 쉬지 않고 수행될 수 있도록 하는 체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결국, 우리는 스마트 워크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논의되고 있는 스마트 워크의 방향은 IT의 하드웨어적, 기기적인 측면만 부각되고 있으나 스마트 워크의 핵심, 실제로 스마트 워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환경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환경을 제대로 만들어 활용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short-btnIBM 의 Smarter Work 더 자세히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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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1 1:03 posted by 김차장 in 핫이슈

새로운 Smarter Planet 광고 속에서 찾은 “똑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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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해, IBM 은 전세계에서 350여개의 Smarter Planet 의 고객 성공사례를 실현했습니다. 간혹 IBM 이 지구를 구한다니? 라며 반문하시는 분도 계셨지만 IBM 의 Smarter Planet 은 IBM 의 브랜드 이미지를 근사하게 만들기 위한 거창한 캐치프레이즈가 아닌 실제 우리의 일상생활, 혹은 우리가 보이지 않는 세상의 불합리한 부분, 비효율적인 상황을 조금 더 똑똑하게 만들고자 하는 ‘실행’ 과제인 것입니다.

그 구체적인 예를 가지고 만든 Smarter Planet의 새로운 인쇄광고물 중 눈에 띄는 두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해산물에게 말을 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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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위 안에 드는 베트남의 경우 해산물 수출을 보다 똑똑하게 하기 위해서 수출을 위한 해산물 포장단위마다 RFID 칩을 부착. 해산물의 포획일자, 장소, 가공일자 등을 데이터화 하여 해산물의 생산 및 유통 정보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소비자는 눈앞의 진열대에 놓인 해산물의 tag 을 통해 해당 해산물이 어디서 언제 이곳으로 왔는 지 안심하고 확인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베트남의 해산물에 대한 신뢰가 높아진 것은 물론 베트남은 전세계 해산물 시장에서 40억 달러(원화 약 4조5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게 됩니다.

비슷한 예로 노르웨이 정부는 2010년을 목표로 하여 e-Traceability(eSporing)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먹거리 추적 기준 및 정책을 마련했습니다. e-Traceability(eSporing)는 먹거리 공급망의 공개성을 높여 보다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Nortura 는 노르웨이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육류 제품의 절반 이상을 공급하며 국내 도축의 약 3/4이 이곳에서 이루어집니다. 사실 Nortura 가 노르웨이의 육류 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기 때문에 연방 법규를 통해 Nortura 의 제품 중 일정 비율을 경쟁 업체에게 팔도록 규제하고 있습니다. 대개 농장에서 출발한 고기는 Nortura 의 가공 공장으로 옮겨진 후 다른 육가공 회사로, 그 다음엔 유통 업체를 거쳐 상점까지 차례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으로 인해 Nortura 의 가장 중요한 육제품도 추적하기 어렵게 됩니다

‘박스하나 설치했을 뿐인데!’
gmu-eab491eab3a0-201006-2호주 에너지 공사는 IBM 과 함께 ‘스마트 그리드’ 파일럿 프로젝트를 수행, 약 12,000 여개의 센서를 시험 대상 가정에 부착했습니다. 이를 통해 각 가정의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 것은 물론 에너지 발전 양에 따라 차등화 된 전기요금을 부과할 수 있는 노하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각 가정은 평균 10%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고 최대 전력 수요 시간의 부하를 15% 나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미 지중해 연안의 섬나라 몰타는 이제 세계 최초의 “지능형 그리드” 국가로도 유명합니다. 몰타의 국립 전기 및 수도 관리국인 Enemalta Corporation and Water Services Corporation은 IBM과 함께 전국적으로 지능형 그리드를 설계하고 구현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IBM 솔루션을 사용하면 25만 개의 아날로그 전력 계량기를 지능형 계량기로 교체하여 실시간으로 전력 사용을 모니터링하고, 누수 및 전력 손실을 확인하며, 변동 요율을 설정하고, 전기를 절약한 소비자에게 보상해 줄 수 있습니다. 수도 계량기는 계측 및 차단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에 통합됩니다.

모두가 생각만할 때 실제 그 “생각” 을 “실행” 에 옮기는 것이야 말로 진짜 세상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가장 큰 힘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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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23:59 posted by 김차장 in 핫이슈

베를린,뉴욕 그리고 2010년 상하이 - Smarter Cities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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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뉴욕, 상하이

이 세 도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독일, 미국, 중국이라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도시이자, ‘국가’ 를 넘어서는 경제 주체로서 전세계 인구와 돈의 흐름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도시입니다. 최근 씨티 프라이빗뱅크(PB)는 28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회사인 나이트프랭크와 함께 발행한 ‘2010년 부(富) 보고서’에서 경제 활동, 정치적 능력, 지식, 영향력, 삶의 질 등의 항목에 따라 세계 최고 40개 도시를 선정했는데 미국 뉴욕은 세계 최고 도시로 뽑혔고, 베를린은 9계단 상승해 ‘떠오르는 도시’ 로 선정되었다 합니다. 또한 전 세계 도시 중 상해의 경우 작년 대비 부동산 가치가 급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합니다.

또 하나의 공통점은 바로 IBM의 스마터 시티(Smarter Cities) 포럼이 개최 도시라는 점입니다. 2009년 6월 베를린, 2009년 11월 뉴욕시에 이어 바로 지금, 6월 2일과 3일 양일간 세계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상해에서 ‘스마터시티 포럼’ 이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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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의 스마터시티 포럼은 세계적 리더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방안과 도시 혁신의 실행 결과를 공유하는 행사로, 40개국, 200개 도시, 25개 산업을 대표하는 리더들과 정치가, IBM 주요 임원 등 총 800여명의 세계적 리더들이 참가해 증가하는 도시화의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기회가 될 예정입니다.

· 도시가 한층 똑똑해지고 미래의 변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명확한 로드맵.
· 도시의 주요 과제 해결에 힘을 실어 줄 사회 각계 인사들 간의 의견 교환과 성공사례 공유.
· 전세계 다른 도시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살펴볼 기회
· 똑똑한 도시 구축을 위해 시민들을 결집하고 규합할 수 있는 수단.
·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해 IBM 의 지식과 통찰력,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도전, 현실, 기회’라는 3개 주제 하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일 정오 참여자들간의 네트워킹 오찬으로 시작 (상그리라 호텔 - 그랜드볼룸) 샘 팔미사노 회장의 기조연설로 그 막을 열었습니다. 특이할만한 점은, IBM 에서 Host 하는 행사이지만 행사 진행을 위한 사회 및 패널 모두 IBM 직원이 아닌 고객, 사회 인사, 학계, 미디어 주요 인사 들의 참여로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무엇보다 본 행사가 IBM 의 IBM 에 의한 메시지가 아닌 전세계 도시 관련 리더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고 함께 그 답을 구하는 참여의 장으로서의 가치를 가져간다는 점에 가장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3일에는 교통, 공공안전, 에너지, 수자원, 행정서비스, 의료 서비스 등 도시를 구성하는 6가지 주요영역에 대해 시스템 운영과 혁신 방법들에 대해 소개하고, 지난 1년간 IBM이 전세계 수많은 도시에 구축한 스마터시티 사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지금 상해에 계신 이휘성 사장님은 “이번 상해 포럼을 통해 스마터시티 각 분야별로 적용 가능한 IBM의 노하우와 글로벌 대표 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업계를 이끌어가는 IBM의 스마터시티 전문성을 알리는 자리가 될 계획”이라고 말해 행사에 대한 관심은 더더욱 뜨거워 질 전망입니다.

상세한 정보는 행사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합니다.
http://www.ibm.com/smarterplanet/us/en/smarter_cities/shanghai2010/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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