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의 역사와 그 뒤에 숨어있는 IBMer의 이야기를 퀴즈형식으로 엮어보았습니다. 함께 풀어보시죠 ^^

알고 계셨습니까? 1967년 한국IBM이 설립되면서 당시 경제기획원 통계국에서 국내에 처음으로 컴퓨터가 도입되었다는 사실을?
IBM의 외국계 기업으로만 알고 계십니까? 국내 최초의 생산관리 온라인화, 최초의 온라인 국제항공시스템 등등등 한국IBM의 역사가 곧 한국IT 산업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습니다. 한국IBM은 1982년 국내 최초로 “국제기술사무소”를 설치하여 국내 기업에서 생산한 컴퓨터 완제품과 부품을 본사로 수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지금도 국내에서 수출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에 2500여명의 직원, 10개의 오피스, 2개의 R&D 센터를 가지고 한국IT 산업을 보다 똑똑하게 만들고, 국내 기업이 세계로 뻗어나가도록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한국IBM에 대한 보다 자세한 진실을 함께 만나 보시지요


IBM 탄생 100주년인 2011년 6월 16일을 1년 앞두고, IBM의 역사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한 기업이 100년 동안이나 지속되어오고, 사회와 산업에 다양한 모습으로 영향을 미치기란 흔치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IBM 100년의 역사와 진보(progress)를 정리하면서, 아~ IBM이 이런 회사였구나 하고 놀랍고 새로운 사실들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대를 변화시키고 리딩하는 영향력 있는 기업으로써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IBM 스사모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오늘 오전.. IBM의 한 회의실에 2분기 스사모 미팅이 열렸습니다.
스사모란 다름이 아닌 “스마트한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이 모임은 IBM 홍보부에서 스마터플래닛을 전파하기위해 분기별로 IBM내 각 부서의 대표들을 초청하여 스마터플래닛에 대한 소식을 공유하고, 그분들이 각 부서로 돌아가 다른 셀러 및 직원들에게도 전파할수 있게 하는 모임입니다. 쉽게말하자면 스마터플래닛을 전파하기 위한 모임인 거죠.
이 스사모 모임은 2009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멤버분들 중에는 마케팅 담당자도 있고, 인사 담당자 혹은 테크니션 분들도 계십니다.
사실 본인의 원래 업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스사모 멤버로써 활동하기가 쉽지많은 않으실껍니다. 물론 업무와 전혀 연관이 없진 않겠지만, 멤버분들의 의지가 없이는 널리 전파하는 일에는 상당한 노력이 들어갈껍니다. 그러나 감히 말할수 있는건, 스사모 멤버 모두 그 어떤 분들보다도 스마터플래닛에 대해 가장 관심이 많으시고 가장 적극적이시다는 겁니다. 심지어 소속 부서가 바뀌셨는데도, 후임과 함께 참석하셔서 진지한 토론을 이끌어주시고 많은 의견 주시는 우수(?) 멤버도 계십니다.
이분들의 의견과 피드백은 홍보부에서 IBM 스마터플래닛을 좀더 효율적으로 전파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굉장히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있기에 IBM 스마터플래닛이 더 많이 홍보되고 발전될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스사모 모임이 더 활성화되고, 멤버가 늘어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사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