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안전 & 교통 & 도시 & 물 & 소매 & 스마터 플래닛 일반 & 식품 & 에너지 & 헬스케어 김차장 on 27 Jul 2009
Monthly Archive for "7월 2009"
핫이슈 김차장 on 23 Jul 2009
소셜미디어는 무엇일까요?
오늘은 소셜미디어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왜? 저희도 지금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고 있잖아요. 이 블로그 말이에요.
요즘 소셜미디어에 대한 얘기가 많은데, 저 역시 소셜미디어에 대해 참 많은 것이 궁금하지요. 그러다 우연히 아주 좋은 글을 발견했습니다. 음, 그러니까 제가 하는 얘기가 아니라 누군가 아주 쉽게 풀어놓은 글을 소개하겠다는 말씀. ^^
바로 글을 소개하기 전에 질문 몇가지.
- 소셜미디어는 무엇일까요?
- 블로그는 소셜미디어일까요?
- 그럼, 플리커는, 또 트위터는?
- 우리나라에는 왜 소셜미디어가 별로 없을까요?
이런 궁금증을 갖고 계시다면 이 글을 한번 정독할 것을 추천합니다. 제이미라는 블로거가 올린 글입니다.
참고로 이 블로그에 보니 어제 블로그 운영자인 제이미님께서 트위터 특강을 하셨네요. 블로터닷넷에서 주최한 행사였다는데, 그날 발표한 자료를 블로그에도 올려놨네요. 역쉬, 개방, 공유의 시대에 블로거들은 좀 남다른 것 같습니다. 트위터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은 참고하세요. =>제이미 트위터 특강자료 공유
아, 그리고 저희 트위터에 스마터 플래닛 계정이 있다는 사실 혹시 아시나요. 글로벌 말고 코리아 계정(@smarterplanetkr)말이에요. 트위터 사용하시는 분들, 팔로우(follow) 팍팍 부탁드려요. ~~
그러고 보니 저희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하고 있군요. ^^ 내일은 금요일입니다.

뉴 인텔리전스 김차장 on 22 Jul 2009
[SPTV] 데이터와 인포메이션, 그리고 인텔리전스
공공안전 다나에 on 20 Jul 2009
[송인턴의 IBM 탐방기] 안전한 도시를 향한 IBM의 생각
누구나 한번쯤 미아를 애타게 찾는 광고를 보셨을 겁니다

(출처: 어린이재단 http://www.missingchild.or.kr)
김정성 여. 당시 만 6세. 실종 일시 2006년 8월 4일. 대구 광역시 중구 한일시네마 앞. 흰색셔츠에 파마머리. 엄마가 공중전화 거는 사이에 없어짐.
실종 된지 3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실종아동명단에 남아 있는 것을 보니 지금까지도 아이는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했나 봅니다.
실종아동전문기관인 어린이재단에 따르면 어린이와 장애인을 포함해 전국에서 한해 평균 1만5000건의 실종사건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실종된 이들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을 가족들까지 합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슬퍼하고 있겠지요. 시일이 지나면 지날수록 실종자를 찾는 일이 더 어려워 진다고 하는데, 실종된 날 곧바로 위치를 확인해서 추적할 수 있었더라면 부모님을 잃고 헤매는 아이들의 수가 좀 더 줄어들지 않을까요?
실종아동 탐지, 뺑소니 차량 추적, 불법 침입 방지 등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방안을 소개하는 IBM의 스마트 영상감시 솔루션(Smart Surveillance Solution, SSS) 세미나에 송인턴이 다녀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5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각 자치단체의 보안담당자 분들을 모시고 진행되었는데요, 행사장이 꽉 찰 정도로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빈자리 없이 꽉 찬 행사장의 모습)
세미나는 IBM의 스마트영상감시솔루션 소개, 인천 경제 자유 구역 청(IFEZ)의 사례 소개와 음성인식기술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실 많은 분들이 스마트 영상감시솔루션이 무언인지 고개를 갸우뚱 하실 텐데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IBM의 스마트 영상감시 솔루션은 아날로그 방식의 감시 시스템을 디지털 형태로 전환, 첨단 IT 기술을 통해서 사건을 예측, 경고, 분석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 여기서 중요한 것이 바로 예측, 경고, 분석입니다. 범죄예방과 검거를 위해 CCTV붐이 일어나면서 서울에만 3000여대를 웃도는 CCTV가 설치되었고, 앞으로 그 수는 더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CCTV는 중요한 약점이 있습니다. 바로 화면을 찍어서 전송하는 역할밖에 하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CCTV로 범죄를 감시하기 위해서는 증가하는 CCTV대수에 맞춰서 화면을 지켜보는 인력을 증가해야 함은 물론이고, 녹화된 자료에서 범죄의 단서를 찾으려면 일일이 영상자료를 돌려봐야 하는 시간과의 싸움이 필요합니다. 녹화된 영상을 되감기 해서 보는 것이 아니라, 사건이 발생했을 때 바로 경고를 해주는 시스템은 없을까? 내가 원하는 특정한 조건을 검색해서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은 없을까? 도시의 안전관리시스템을 좀더 ‘스마트’하게 바꿀 수 없을까? IBM의 스마트 영상감시 솔루션은 이러한 물음에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