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인텔리전스 & 스마터 플래닛 일반 & 핫이슈 정차장 on 30 Mar 2010
스마터 플래닛 새로운 TV 광고 - 데이터가 세상을 변화시킨다?
IBM에서 “Why data matters on Smarter Planet”라는 주제로 새로운 TV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새로운 광고는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스마터 플래닛 아젠다에 대한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작년 스마터 플래닛 광고가 세상에 존재하는 비효율과 낭비를 알리며 세상이 더 똑똑해 질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었다면, 새로운 TV 광고는 다양한 의사 결정과 미래 예측을 위해 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똑똑한 세상을 만드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 지에 대해 두 가지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명한 IBM 사람들이 등장하여 우리가 데이터에 접근하는 방법과 관점, 그리고 IBM이 현재의 비즈니스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어떻게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을 도울 수 있을지 이야기 합니다. 블로그 가족들에게는 매드사이언스로 익숙해진 괴짜 과학자 John Cohn 박사도 등장하니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로, 실제 데이터셋으로부터 만들어진 데이터 비주얼을 활용해 생성된 많은 양의 데이터 분석 자료들이 어떻게 다양한 주제의 스마터 플래닛 아젠다에 긍적적으로 활용되는지 보여줍니다. 또 스마터 플래닛이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싱가폴의 교통 데이터 예측 시스템, 캘리포니아 에너지국의 에너지 소비 데이터 등 실제 프로젝트와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한국은 IBM내 광고 대상 국가가 아니어서 TV 광고를 진행하지 않습니다만, 아래 한글 자막 버전의 새로운 스마터 플래닛 TV 광고를 통해 데이터가 변화시킬 더 똑똑한 세상의 모습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3월 18일, 한국IBM에서는 조금 특별한 잡지가 첫 선을 보였다. 바로 “The Smarter”. IBM에서 기존에 발행하던 소위 ‘IBM스러운’ 딱딱한 기술 언어들로 가득한 브로셔/리플렛이 아닌 럭셔리 잡지 형태의 인쇄물이라 더 참신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