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or "3월 2010"



뉴 인텔리전스 & 스마터 플래닛 일반 & 핫이슈 정차장 on 30 Mar 2010

스마터 플래닛 새로운 TV 광고 - 데이터가 세상을 변화시킨다?

IBM에서 “Why data matters on Smarter Planet”라는 주제로 새로운 TV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새로운 광고는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스마터 플래닛 아젠다에 대한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작년 스마터 플래닛 광고가 세상에 존재하는 비효율과 낭비를 알리며 세상이 더 똑똑해 질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었다면, 새로운 TV 광고는 다양한 의사 결정과 미래 예측을 위해 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똑똑한 세상을 만드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 지에 대해 두 가지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명한 IBM 사람들이 등장하여 우리가 데이터에 접근하는 방법과 관점, 그리고 IBM이 현재의 비즈니스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어떻게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을 도울 수 있을지 이야기 합니다. 블로그 가족들에게는 매드사이언스로 익숙해진 괴짜 과학자 John Cohn 박사도 등장하니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로, 실제 데이터셋으로부터 만들어진 데이터 비주얼을 활용해 생성된 많은 양의 데이터 분석 자료들이 어떻게 다양한 주제의 스마터 플래닛 아젠다에 긍적적으로 활용되는지 보여줍니다. 또 스마터 플래닛이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싱가폴의 교통 데이터 예측 시스템, 캘리포니아 에너지국의 에너지 소비 데이터 등 실제 프로젝트와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한국은 IBM내 광고 대상 국가가 아니어서 TV 광고를 진행하지 않습니다만, 아래 한글 자막 버전의 새로운 스마터 플래닛 TV 광고를 통해 데이터가 변화시킬 더 똑똑한 세상의 모습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린 앤 비욘드 & 다이내믹 인프라 정차장 on 23 Mar 2010

서버 부자(父子)가 송도로 간 까닭은?

서버 부자(父子)가 송도로 간 까닭은?

맹모삼천지교라고 했던가요? 한국IBM은 교육의 메카인 대치동 바로 옆동네인 도곡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방학이면 심지어 지방에서조차 이곳 대치동으로 자녀유학을 보낸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광화문 교보데이터 센터에 살던 아빠 서버는 아기 서버를 데리고 인천자유경제구역의 새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그 까닭이 무엇일까요?

본 애니메이션은 국내 최초로 IBM이 설계, 구축하여 운영 중인 Level 3+ 수준의, 국내 최고의 그린 데이터센터인 IBM Business Park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다소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을 데이터센터라는 소재를 아빠와 아기 서버의 대화로 이해하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살짝 공개하자면, 아기 서버 아빠 서버 아이디어는 아모레 퍼시픽 CIO분의 멘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센터 오픈식 당시에 아모레퍼시픽의 CIO께서 “우리 서버들은 서버를 위해 만들어진 최고의 공간에서 살게 되어 참 좋겠다”고 말씀하셨고, 여기서 서버 의인화의 아이디어를 포착하게 되었습니다. 비디오를 감상하시면서, IBM Business Park의 어떤 특장점이 아빠 서버와 아기 서버에게 최고의 공간을 제공하는 지 관심있게 봐 주세요.

비디오 재미있게 보셨나요? IBM Busines Park의 특장점은 찾으셨는지요? 

그것은 바로 에너지효율성, 친환경성, 지속가능성과 다섯가지 설계원칙인 가용성, 안정성, 확장성, 효율성, 보안성입니다. 국내 다른 어떤 데이터센터와도 차별화되는 특징이죠.

똑똑한 데이터센터, 인프라스트럭쳐가 똑똑한 비즈니스를 만든다는 스마터 플래닛 사례 애니메이션, 어떠셨나요?

비하인드 스토리 한 가지 더. 아빠서버와 아기서버의 목소리, 귀에 익지 않으셨나요? 아빠 서버에 도라에몽 아빠, 아기 서버에 명탐정 코난의 성우분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뉴 인텔리전스 & 정차장 on 22 Mar 2010

세계 물의 날 기념- 매드 사이언스 III : 똑똑한 물

3월 22일, 오늘은 바로 UN에서 정한 ‘세계 물의 날’ .

‘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수자원 고갈문제와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12월 유엔총회에서 제정•선포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1994년부터 물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고 합니다.

상상해 보셨나요? 아침에 세안을 위해 수도 꼭지를 틀었는데 물이 나오지 않고, 레스토랑에서 서비스되는 물에도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면?
세계 인구는 급증하고 있는데 반해 깨끗한 물은 충분치 않습니다. 지난 100년간 물 사용량은 인구 증가율의 두 배를 넘어섰고, 인구의 5분의 1은 안전한 식수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 아프리카 등의 오지에서는 깨끗한 식수가 공급되지 않아, 오염된 물로 인해 목숨을 잃거나 각종 기형으로 인한 고통이 비일비재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도시에서는 급수량의 절반 가량이 수도 시설의 결함으로 손실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보기술을 이용한다면 물을 보다 똑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BM에서는 보다 똑똑한 물 관리를 위해 센서 네트워크를 전 지점에 설치했습니다. 강의 지류에서부터 챔플레인 호수 같은 큰 호수에 이르기까지. 수도관 전체는 물론이고 가정의 수도꼭지에 이르기까지 물이 흘러가는 모든 곳에 센서를 설치하여 물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즉 작은 탐사봉이 물의 흐름을 따라 움직이며 정보를 수집하고, 수집된 정보는 다른 무수한 정보와 함께 중앙 제어국에 모여 수질 관리에 사용되는 것입니다.

IBM은 클라크슨 대학교 및 비컨 연구소와 공동으로 REON (강 하구 관측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REON 프로젝트는 총 315마일에 이르는 허드슨 강 전체에 센서네트워크를 설치하여, 수온, 산성도, 유속 등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수집된 정보를 통해 강의 위생도를 나타내는 모델을 구축하고, 물의 위생도, 동식물의 생태, 식수의 수질 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와 영향력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센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 및 예측 자료를 통해 친환경적인 수질 관리 방법을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센서 네트워크, 슈퍼 컴퓨팅, 정보 분석 등의 기술을 통해 깨끗한 물을 필요로 하는 개인, 조직, 기업, 공동체에 이르기까지 신뢰성 높은 최신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IBM이 이야기하는 똑똑한 물 관리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으시려면 아래 웹사이트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07.ibm.com/kr/smarterplanet/water-management/index.shtml

 

스마터 플래닛 일반 김차장 on 22 Mar 2010

Smarter Planet - The Smarter에 푹 빠지다

Smarter Planet을 만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중 하나는 바로 Smarter Planet Blog와의 만남이다. 일상언어로 써 내려간 흥미로운 이야기, 그림 및 동영상을 통해 자연스레 Smarter Planet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365일, 24시간 열려 있어 언제든 댓글로 서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Smarter Planet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툴이 되고 있다.

the-smarter-sm3월 18일, 한국IBM에서는 조금 특별한 잡지가 첫 선을 보였다. 바로 “The Smarter”. IBM에서 기존에 발행하던 소위 ‘IBM스러운’ 딱딱한 기술 언어들로 가득한 브로셔/리플렛이 아닌 럭셔리 잡지 형태의 인쇄물이라 더 참신해 보인다.

잡지의 기획의도를 잠시 엿보면 –

2008년 말 IBM이 스마터 플래닛을 발표한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똑똑한 시스템이 똑똑한 세상을 만든다”는 아이디어는 전세계 민간 및 공공 부문에 큰 반향과 공감을 불러왔다. 이후 스마터 플래닛 관련된 진행상황과 주요 메세지를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보다 심도있는 대화를 이끌어 갈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본 인쇄물은 스마터 플래닛의 4개 테마가 우리의 일상생활 및 비즈니스 환경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IBM이 각 테마별로 어떤 Value를 제공할 수 있는 지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또한, 각 테마별로 국내 주요 고객 사례를 포함하고 있어 스마터 플래닛의 구체적인 실현 모습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래의 전개 방향을 조망하는 내용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IBM의 관점에서 고객에게 “Fact (사실)”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관점에서 그들과 그들의 고객(Customer)이 얻게 되는 혜택을 중심으로 “Storytelling”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이런 관점의 차이, Different Thanking의 시도로 인해 내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The Smarter의 목차 

Theme 1 : Green & Beyond

       - 녹색 환경에서 살아남기 그리고 기회로 만들기
       - 그린 IT의 꿈, 송도 국제 도시 IBM 비즈니스 파크

Theme 2 : Dyniamic Infrastructure

      - 똑똑한 기업들의 역동적인 IT 인프라
      - 스마트폰 전쟁의 비밀병기,
        SKT 클라우드 컴퓨팅 개발환경
      - 할 일 많은 카드회사의 다이내믹한 인프라, BC카드

Theme 3 : New Intelligence

     - IT가 초래한 정보과잉, IT로 극복한다
     - 스마트 감시시스템으로 이룩한 안전도시, 송도 IFEZ

Theme 4 : Smart Work

    - 스마트하게 일하는 꿈의 업무 환경
    - 스마트 워크플레이스에서 아름다움을 전하는
      아모레퍼시픽
   - 소리없이 더 안전해진 세상,
     포스코  파이넥스 공장을 찾아서

Special Issue : 도시 디지털로 다시 깨어나다

아울러, 이런 새로운 시도에 대한
SP Blog 애독자 여러분을 위한 퀵! 이벤트
본 게시글을 보시고 간단한 사유와 함께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 중 선착순 20분께 “The Smarter”를 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댓글을 남겨주실 때에는 반드시 email 주소도 함께 남겨주시는 센스, 부탁드립니다.

 

스마터 플래닛 일반 & 핫이슈 안 폴 on 17 Mar 2010

The Internet of Things

Video featuring, from IBM: Mike Wing, Andy Stanford-Clark and John Tolva.

Over the past century but accelerating over the past couple of decades, we have seen the emergence of a kind of global data field. The planet itself - natural systems, human systems, physical objects - have always generated an enormous amount of data, but we didnt used to be able to hear it, to see it, to capture it. Now we can because all of this stuff is now instrumented. And its all interconnected, so now we can actually have access to it. So, in effect, the planet has grown a central nervous system.

Look at that complex set of relationships among all of these complex systems. If we can actually begin to see the patterns in the data, then we have a much better chance of getting our arms around this. Thats where societies become more efficient, thats where more innovation is sparked.

When we talk about a smarter planet, you can say that it has two dimensions. One is to be more efficient, be less destructive, to connect different aspects of life which do affect each other in more conscience and deliberate and intelligent ways. But the other is also to generate fundamentally new insights, new activity, new forms of social relations. So you could look at the planet as an information, creation and transmission system, and the universe was hearing its information but we werent. But increasingly now we can, early days, baby steps days, but we can actually begin to hear the planet talking to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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