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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고객이 기업의 최고 임원이 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디지털과 모바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고객이 소비의 주체에서 정보의 주체로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단순히 고객의 주도권이 커지는 것만이 아니라 고객과의 상호 작용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고객은 더 이상 광고 메시지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포털, 인터넷 커뮤니티, SNS에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조사해서 활용하고 새로운 채널을 통해 구매하고 자신의 경험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공유하여 여론을 형성합니다.

향후 5년 동안, CEO의 최우선 과제는 진화하는 고객과의 관계 재정립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고객과의 친밀도는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 더욱 복잡해진 환경에서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려면 새로운 접근 방식과 새로운 사고 방식이 동시에 요구됩니다. 오늘날 기업들이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와 마케팅의 변화된 모습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번호 The Smarter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자는 의미에서 마케팅이 비즈니스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The Smarter는 eBook으로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URL을 click해 주세요. The Smarter eBook : http://www.ibm.com/kr/TheSm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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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마케팅 혁명, 고객 중심의 비즈니스 과제

- 빅 데이터를 활용한 개별 고객에 대한 이해
- 다채널 환경에서의 디지털 마케팅 혁신
- IBM GBS 김영호 전무 인터뷰: 다채널 시대의 디지털 마케팅, 고객을 새롭게 정의하라
- 협업을 통한 브랜드 시스템 구축
- 글로벌 시장에서의 차별화된 디지털 마케팅
- IBM 기업가치연구소 보고서 : CMO와 CIO, 단순한 동료인가 협력자인가?

소비자 중심 시대의 똑똑한 비즈니스

- 소비자가 똑똑해졌다…. 기업은?
- 신세계몰 임효묵 상무 인터뷰 : 빅 데이터는 고객 DNA 착는 ‘왕도’
- IBM GBS 이상호 상무 인터뷰 : 목표, 역량 불분명하면 빅 데이터 무용지물
- 신한카드 이재정 부사장 인터뷰 : 빅 데이터의 가치는 고객을 더 잘 이해하는 것
- IBM GBS 이성열 대표 기고 : 빅 데이터 활용 실시간 가격경쟁.. 美 사이버먼데이 매출 30% 늘어
- NS 홈쇼핑 조성호 상무 인터뷰 : 고객 데이터 최적화 통해 성과 낸다
- 사례연구 : 수퍼컴 왓슨, 씨티은행 똑똑한 콜센터 만들어
- IBM 기업가치연구소 보고서 : IBM-옥스포드대 빅 데이터 이용 실태 조사

IBM 광고를 통해 본 빅 데이터 이야기 

이제 더 이상 고객은 하나의 정의로 규명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과거 매장과 일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만 국한되던 고객과의 접점은 IT기술의 발전에 따라 점점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멀티, 크로스 채널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다채널 시대에 막강한 파워를 가지게 된 고객을 위한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듣기 위해 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사업부(GBS: Global Business Services) 에서 스마터 커머스 비즈니스를 총괄하고 있는 김영호 전무를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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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다고 평가하나.

컨설팅 현장에서 “우리 기업은 이미 하고 있는데요”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이미 e커머스 시스템을 구현했고 다양한 크로스 채널을 통해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고 있기에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대응을 마쳤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실행’ 자체에 의미를 두고 있을 뿐 성과 관점에서의 리뷰는 아직 미비한 상황이다. 트렌드에 민감한 국내 기업의 경우 속도감 있는 디지털 플랫폼 구현에는 강점을 보이지만, 개별적이고 단편적인 아웃풋(Output)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 대규모 예산을 투입한 프로젝트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실효성이 낮아지는 사례를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이보다는 개별 솔루션들이 통합되어 도출되는 전반적인 아웃컴(Outcome)에 대한 평가가 필수적이며, 이러한 평가의 중심에 이전 CRM의 도입에서 핵심적 가치로 여겨졌던 ‘고객 자산(Customer Equity)’의 중요성이 다시금 대두되고 있다. 구매전환율 등 실제 성과를 벤치마크 하는 기술의 통합적 활용의 필요성이 여기에 있다.

오프라인 채널에서 온라인으로의 확장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온라인 커머스를 위해 단순히 쇼핑몰을 구축한다거나 디지털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광고를 확장하는 등 단편적인 접근을 통해서는 효과를 거둘 수 없다. 스마터 커머스(Smarter Commerce)에서 규명하는 고객 접점은 단순하게 판촉이나 세일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구매, 마케팅, 판매 및 서비스에 이르는 기업의 가치사슬 전 단계에 있어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전방위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상의 고객 접점을 구분해 개별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겠지만, 고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구분하지 않는다. 고객들은 브랜드 경험과 구매활동 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묶어서 하나로 생각한다.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을 참여(engage)시켜 기업과의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분리해 접근하는 것은 단기적인 측면에서는 효과가 있을 수 있겠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실효성이 없다.

고객을 참여시킨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참여’라는 말은 본래 ‘Engagement’를 의미하는 데, 정확한 의미 전달에는 한계가 있다고 본다. 경우에 따라 ‘관계’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고객을 참여시킨다는 것은 의도적으로 고객이 능동적인 행동을 취하게끔 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고객이 의도하지 않더라도 특정 장소나 상황 등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제품,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벤트를 정의하고 이를 통해 고객이 긍정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서 ‘고객 경로 맵 (Customer Journey Map)’이 필요하다. 고객의 시각에서 제품 탐색부터 구매, 서비스에 이르는 전 과정을 분석하고 대비할 필요가 있다.

‘고객 경로 맵 (Customer Journey Map)’을 비지니스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

유럽 가구업체인 IKEA사례는 시사점이 크다. IKEA는 오프라인 매장 중심의 회사였지만 고객들은 온라인으로 변환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과의 모든 접점을 찾아 마케팅을 실시했다. 회사 관점에서의 마케팅, 세일즈, 서비스가 아니라 고객 관점에서의 고객 경험을 핵심 가치로 여겼다. IBM은 IKEA에 제안한 ‘고객 경로 맵’을 통해 가상의 가족이 이사를 앞두고 부엌가구 구매를 위해 매장을 방문하는 과정부터 매장의 직원, 방문객들의 조언을 온라인으로 직접 확인하고 구매하고 이후 서비스 직원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전 과정에서 채널별 필요한 역량을 벤치마크하고 개별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계발을 위한 맵을 제시했다. 기업들은 흔히 기업에서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을 고민하게 되는데 보다 선행되어야 할 핵심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포괄한 다 채널상에서의 ‘고객 경험’을 예측하고 준비하는 것이다. 고객이 하나의 전형화된 모습일 필요는 없다. 30대의 가정주부 일수도 있고 50대의 베이비부머일 수도 있다. 하나의 전형화된 고객의 모습이 아니라 고객의 페르소나(persona)를 정의하고 고객 경험의 엔드 투 엔드 시나리오를 준비하는 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고객 중심의 커머스를 하기 위한 기초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디지털 환경으로의 전이에서 마케팅 담당 임원들이 가장 유념해야 할 점은.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아직 고객 세분화(segmentation)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고객 자체가 급변하고 있다. 고객을 단일한 세그먼트로 한정 짓는 것이야말로 가장 기업중심적인 접근이라고 할 수 있다. 제한적 정보를 통해 고객의 성향을 단정짓는 것은 위험하다. 이것보다는 기업과 고객이 만나는 개별 이벤트에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사전에 준비된 프로세스 검증 및 대비는 매우 중요하다. 가상의 고객을 통한 시나리오 설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를 위해 IBM에서는 다채널 상에서의 고객경험진단방법론 등을 통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성과에 대한 실망감이 큰 경우가 있다. 이유와 대응전략은?

흔히 기업들이 디지털 마케팅에서 흔히 범하는 오류가 있다. 첫 번째는 ‘선점’ 혹은 ‘Me Too’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다. 기업들이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려는 가치를 명확하게 하지 않고 경쟁사보다 ‘먼저’ 또는 최소한 뒤지지 않기 위해 서두르는 경우이다. 이렇게 되면 긍정적인 효과는커녕 역효과를 내기 쉽다. 두 번째는 조직내의 역할 및 성과 체계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다. 디지털 마케팅 도입시 채널 간 잠식(Cannibalization)을 우려해 온·오프라인 조직 간 협력이 어려워지는 상황이 빈발하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기존 조직과의 시너지를 내지 못하는 경우이다. 디지털이라고 하면 기존 비즈니스와 동떨어진 새 사업 분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 온라인 부문의 영업 목표를 별도 설정하거나 디지털 마케팅을 모두 온라인 영업조직에서 관장하는 사례가 잦다. 온라인이 주 수익원인 전통 채널의 보조적 마케팅 수단이 아니라 독립 채널로 이용됨으로써 기존 채널과의 시너지가 확보되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세 가지 오류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는 첫째, 고객의 행태와 니즈(needs)를 충분히 이해하는 가운데 고객에게 제공할 가치와 전달방식을 혁신하면서 새 기회를 찾아야 한다. 그리고  SNS, 모바일, 웹, 일선 매장 등 다양한 채널을 포괄해 고객 중심의 통합적 접근을 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매출 증가, 비용 절감, 고객 만족도 증가 같은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결과와 관련해 전사(全社)적 합의를 통해 목표를 재설정하며 시너지 효과를 높여야 한다.

마케팅 좀 하셨다는 분들이 아니더라도 한번쯤은  STP 전략에 대해서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STP는 시장을 세분화(Segmentation)하고, 그 중 우리가 접근할 집단의 목표(Targeting)를 설정하고, 제품 및 서비스를 포지셔닝 (Positioning)하는 마케팅의 가장 기본적인 전략입니다. 하지만 기업이 편의에 따라 고객을 인구 통계학적인 집단으로 구분하는 사이, 소비자는 하루에도 여러차례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우편물, 이메일, 전화 등에 시달립니다. 개개인의 취향이나 차이는 무시한채 말이죠.

하지만 더 이상 고객을 인구통계학적인 집단으로 여기는 마케팅이 성공하기 어려운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오늘날은  SNS, 거래내역, 상품평 등의 정보를 분석하면 알 수 있게 됩니다. 고객 개개인이 무엇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 어떤 채널을 선호하는지.. 심지어는 그 고객 자신조차 인지 못했던 선호사항까지도 미리 예측하여 대응할 수 있게 합니다. Read More

스마터플래닛과 국내외 주요 사례를 소개한 The Smarter의 2012년 여름호가 발간되어 블로그 독자분들에게 소개해 드립니다. The Smarter 최신호과 지난호는 eBook 형태로도 만들어져서 손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eBook 보기–> Click!)

디지털, 소셜, 모바일 등의 영역이 급속도로 융화되고 복잡성이 증가하는 시장 환경은 기업들에게 새로운 도전과제를 안겨주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기업이 혁신을 이루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불확실성 속에서도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 기회를 발견하고 경쟁에서 우위를 보이는 똑똑한 기업들의 탐색과 도전 배경에는 ‘빅 데이터의 활용‘과 ‘소비자‘라는 공통적인 키워드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2년에 2백 크기로 늘어나는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고 통찰력으로 활용할 것인가의 여부, 그리고 똑똑해진 고객의 기대수준을 맞추기 위해 어떻게 최적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가치 사슬을 만들어 낼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연결된 경제’에서 기업의 지속적인 화두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호에서는 빅 데이터의 활용 방안과 함께 실제 사례들을 통해서 빅 데이터 분석이 기업과 고객을 더 가깝게 이어주는 현장을 소개합니다. Read More

요즘 업계의 화두인 빅 데이터와 분석이 대기업에서나 적용할 수 있거나, 현재가 아닌 미래의 모습으로 멀게 느껴지신다구요? 그렇다면 새로 나온  스마터 플래닛 TV 광고를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똑똑한 분석이 바로 우리 개개인의 일상 생활에 녹아 있음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비오는 날에 어떤 빵이 생각나시나요? 일반적으로 제과점 업주들은 날씨 변화에 따라 어떤 빵 종류가 잘 팔리는지 ‘경험’을 통해서 파악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럽의 제과점에서는 분석기술을 활용하여 날씨에 따라 어떤 빵이 잘 팔리는 지 파악하고, 비 오는 날에는 케익 종류를 매대 앞쪽에 진열하며 더운 날에는 그릴에 잘 구운 샌드위치 종류를 넉넉히 준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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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링컨센터에서 IBM 10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Think Exhibit이 궁금하시다구요? 
그렇다면 정글매거진 전소현 뉴욕 특파원이 전한 따끈따끈한 탐방 기사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기회에는 한국 전시 컬럼에 대해서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Think Exhibit은 다음 웹사이트에서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ibm.com/ibm100/us/en/thinkexhibit/vi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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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들 다녀오셨습니까? 제 주변에는 기록적인 폭우 때문에 휴가를 포기하신 분들도 있고, 비가 덜 오는 지역으로 피난(?)을 가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지난주 폭우주의보가 해제되면서 주춤하던 본격적인 휴가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멀리 물건너로 휴가를 떠나시는 분들은 렌트카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여러분은 특별히 선호하는 렌트카 회사가 있으신가요? Read More

한국의 인구가 지난해 12월을 기준으로 5천만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그 중 1천만명 이상이 서울에 밀집되어 있으며, 수도권 인구는 2천6백만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수도권 인구 과밀로 인한 각종 도시 문제도 있지만, 행정기관을 비롯한 문화, 편의시설의 수도권 집중도 한국 사회의 커다란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정부에서 주도하고 있는 행정복합도시 건설과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은 이러한 서울 및 수도권과 지방도시의 불균형 발전을 억제하고 각종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Read More

교통흐름을 90%이상 정확하게 감지해 지자체와 시민들에게 교통흐름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도로상의 돌발 상황을 신속하게 감지해 사고가능성을 대폭 줄여주는 “똑똑한 교통정보시스템”이 있다면 어떨까요? 영화에 나오는 미래의 이야기나 머나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부천시에서 도입한 “똑똑한 교통정보시스템”의 이야기입니다.  기존 CCTV에 스마트영상감시스템을 접목·개발해 부천시에 적용한 이 교통정보시스템은 지난해와 올해 초 인천대교에서 고장차량이 도로에 장시간 방치돼 일어났던 것과 유사한 대형 참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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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CIO들은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과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해서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을 가장 우선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BM이 전세계 3,000여명의 CIO(최고정보관리책임자; Chief Information Officers)를 대상으로 대면 조사해 발표한 ’2011 글로벌 CIO 스터디’에서 조사에 참여한 CIO 가운데 60%가 “향후 5년 내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이는 2009년에 실시한 같은 CIO조사 보다 2배가 높은 수치라고 합니다. 특히 나라별로는 한국 및 미국, 일본이 70%로 클라우드 도입을 가장 우선시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국은 68%로 그 뒤를 이어 한국 기업의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남다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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