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글쓴이 보관물: 김실장

최근 많은 기술들이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 솔루션/서비스 형태로 지원되면서 IT 부서가 아닌 업무 현업부서를 통한 소프트웨어 구매나 프로젝트 발주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부문입니다. 특히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을 SaaS (Software as-a-Service)로 적용한다고 하면 개발이나 관리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어 들기 때문에 SaaS 구매의 70%가 업무 현업(LOB : Line of Business)에 의해 일어난다고들 합니다.  SaaS 도입에 있어 IT부서와 업무현업부서의 미묘한 입장 차이,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70번대_SaaS for CIO

이미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도입하였고 또 검토 중에 있습니다. IBM도 그중 하나의 대표적 사례인데요. IBM의 영업 및 마케팅, 인사 등 이미 각 사업 부문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또 활용하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Korea60번대_IBM-내부의-프라이빗-클라우드-활용

공공기관의 ‘혁신’은 선거 공약에만 등장하는 이상적인 이야기일까요? 여기 클라우드를 적용해 생각의 틀을 바꾸고 시민, 국민, 주민의 입장에서 더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공공기관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보세요.

20140630_Government Cloud Infographic_한글

비즈니스를 보다 스마트하게 하려면 빅 데이터를 다루어야 하고, 빅 데이터를 다루려고 하면 기존의 데이터 베이스로는 감당이 안되고, 언제 얼만큼 필요할 지 예측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필요할 때 필요한만큼만 유연하게 쓸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여기에서 서비스형 데이터 베이스, 즉 DBaaS(Database-as-a-Service) 가 생겨났습니다.

물론 세상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솔루션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12,000 이상의 멀티테넌트 고객을 확보하고 있고 특히 삼성(Samsung)이나 DHL, 엑스페디아(Expedia),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 로제타스톤(Roseta Stone) 등 전세계 주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Cloudant 홈페이지

특히 클라우드던트는 2013 CIO 선정 빅데이터 10대 Startup 랭킹에 포함되면서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는데요. 2014년 초 IBM이 인수, 이제 한국에서도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클라우던트(Cloudant)는?
클라우던트는 개발자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차세대 모바일 및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되는 DBaaS(Database-as-a-Service) 솔루션입니다. 현재 전세계 게임, 금융, 모바일 기기 제조사, 유통, 헬스케어 등의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과 스타트업 개발자들이 클라우던트 기술을 사용하고 있구요.
한국IBM 소프트웨어그룹 홍기찬 상무는 “클라우던트를 통해 개발자들이 다양한 호스트 계층에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제작, 테스트, 구축 및 확장할 수 있는 도구와 자원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이다”며, “특히, SaaS 형태로도 국내 시장에 본격 공급해 국내 모바일 및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클라우던트(Cloudant)는 뭐가 다른가요?
클라우던트는 JSON(JavaScript Object Notation) 포맷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데, 이 포맷은 데이터를 일련화해 네트워크를 가로질러 전송될 수 있도록 고안된 포맷이라고 해요. 이 때문에 모바일 및 웹 개발자가 훨씬 간편한 API를 사용할 수 있게 돼, 폭증하는 데이터를 빠르고 쉽게 저장하거나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매니지드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되는 클라우던트 기술은 꼭 데이터베이스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일정 기간 동안 SaaS (Software as-a-Service) 형태로 대여해 사용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합리적인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랍니다.

Cloudant_Grow_한글

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cloudant.com 에서 확인해 보세요.

 

최근 뉴스에서 보셨듯이 샤오미나 화웨이와 같은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추격이 매섭습니다.  앵커 분의 클로징 멘트처럼 이제는 1등일 지라도 매일 혁신하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지 못하면 그 승리를 보장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통신 산업이 더더욱 그런데요. 거의 LTE-A 3X 급 수준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시장과 소비자의 마음을 읽고, 또 대응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에 대한 고민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60번대_Telecom Cloud Infographic 한글

앞서 IBM의 대표적인 PaaS (Platform as-a-Service) 클라우드 서비스인 블루믹스(BlueMix)가 무엇인지를 살펴보았는데요. 그럼, 블루믹스를 적용해서 기업들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 지, 어떤 혜택을 기대할 수 있을 지를 eyeQ 라는 기업의 케이스로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BlueMix_Ref_eyeQ_infographic_한글(수정)

 

초고속인터넷 보급률 세계 1위(98.1%), 스마트폰 사용자수 4천만명. 이제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정보 검색은 물론 소셜 채널을 통해 의견을 서로 공유하기도 하고, 책을 주문하고, 옷을 쇼핑하며, 은행업무를 보는 시대에 살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에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는데요. 바로 “앱” 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앱” 이 필요
웹이나 모바일 앱이 매우 편리하고 유용하다는 경험을 하게 된 이후 “앱”에 대한 요구 및 공급은 폭증하기 시작했고 거의 앱의 혁명이라고 불릴 정도로 모든 것들이 “애플리케이션” 화 되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경험”이 중요
고객은 물론 직원들도 기업 및 회사와 연결된 모든 활동들이 보다 신선하면서도 재밌으면서도 모든 채널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어 있기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클라우드로 인한 앱 개발 및 배포 가속화
더불어 클라우드 기술이 급속하게 확산되면서 사전에 만들어진 앱의 재료들을 연결하여 보다 빠르게 앱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lueMix sub title블루믹스는 모든 유형의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운영,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개방형 표준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서비스 (PaaS)입니다.

BlueMix overview

• 제품 및 서비스를 보다 빠르게 그것도 보다 낮은 비용으로 시장에 출시할 수 있습니다.
: 일반적인 앱 개발을 위해서는 개발자는 물론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이 모여 개발 인프라 및 개발 환경 구성 등 다각도의 검토 및 협의가 필요하고 여러 인력이 관여되어 기간도 오래 걸렸고 그 비용도 매우 높았습니다.  하지만 블루믹스를 기반으로 앱을 개발할 경우 몇시간 만에 앱을 개발하거나 변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프트레이어라고 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별도의 개발 인프라에 대한 고민이 없고, 원할 때 원하는 만큼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용적 부담이 급격히 줄어들게 됩니다.

• 요구사항의 변경이나 단말기의 다양화,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 등을 감안 앱의 변경 및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매우 유연해집니다.  
: 블루믹스는 기존과 같이 하드 코딩을 하거 프로그램을 일일이 짜는 방식이 아니고 필요한 소스를 선택해서 배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업데이트가 매우 용이합니다. 더불어 IBM을 비롯 다양한 파트너의 솔루션, 오픈소스 이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언제나 최신의 기능을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 기존의 IT인프라와의 연계가 용이합니다.
: 새로운 방식의 앱 개발이라고 하면 가장 고민 스러운 부분 중 하나가 기존 시스템과의 연계 또는 통합입니다. 블루믹스의 경우 개방형 표준을 따르고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API들을 제공, 보다 쉽게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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