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글쓴이 보관물: 김실장

AIDA 모델이라고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AIDA 모델은 마케팅에서 이야기 하는 소비자 행동에 관해 절대적으로 지지를 받아왔던 이론 중 하나로서 소비자가 실제 구매를 하기 위한 단계를 주의(Attention), 흥미(Interesting), 욕구(Desire), 구매(Action) 4가지로 본다는 내용입니다. AIDA 모델은 현재도 많은 회사의 마케팅 전략의 기반이 되고 있는데요. 마치 깔때기(Funnel) 모양같다고도 해서 깔때기 이론이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이 절대적인 이론이 처음 만들어 진 것은 1961년도였고 당시는 컬러 TV가 보급되기 시작, 채널도 2~3개에 불과했고 인터넷은 존재하지도 않았던 때입니다. 권력자들은 언론을 통제하여 사람들의 생각을 지배할 수 있다 믿었으며 사람들은 광고 속의 제품에 즉각 반응했었습니다. Read More

최근 전세계는 전기 자동차 연구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동차 대수의 급격한 증가로 대기 오염, 이산화탄소 배출과 같은 환경적 문제는 물론 석유와 같은 화석연료가 고갈되면서 새로운 친환경 자동차 개발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숙제가되었는데요.

혹시 알고 계신가요? 사실 100년 전에는 전기자동차가 보편적이었습니다. 1873년 영국의 R.데이비드슨에 의해 개발되었으나 축전지 기술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다가 1900년대 초반 토머스 에디슨 등에 의해 성능이 개선되면서 전기 자동차가 빠른 속도로 시장에 보급되었다 합니다. 그러나 이후 가솔린 자동차가 발전하면서 전기 자동차는 점차 사라지게 되었는데요. 결정적으로 전기 자동차가 사라지게 된 계기는 바로 ‘주행거리의 차이’ 때문 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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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er Planet 의 새로운 TV광고를 보셨나요? 올 상반기 새롭게 TV광고 3종이 공개 되었는데요. 똑똑한 정보 분석 (Smarter Analytics), 똑똑한 클라우드 (Smarter Cloud), 똑똑한 상거래 (Smarter Commerce) 3편이 각각 서로 다른 재미를 주고 있는데요.

분석과 예측 : 1초 안에 할 수 있는 일들

째깍! 1초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마치 100원을 들고 뭘 살 수 있을까고민하는 것과 비슷한 정도의 황당함이 느껴지는 데요. 데이터 분석의 세계에서는 1초안에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놀라운 일을 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대만의 고속철도는 철로에 설치 된 센서를 통해 기차의 운행정보 및 부품의 상태를 수집, 이를 분석하여 이상 징후가 발견될 때는 이를 재빨리 경고하는 데 단 1초가 걸리며, 미국의 텍사스에서는 정전 사태가 발생하기 전 전력 공급에 이상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고 글로벌 금융회사에서는 이상적인 자금 흐름을 감지하여 금융 사기를 방지할 수 있는 시간이랍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이 단순히 기업 임원의 의사결정을 돕는 그 이상, 우리 생활을 얼마나 더 안전하게, 더 똑똑하게 지켜낼 수 있는 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인 것 같습니다. Read More

요즘 신문을 보자면 한루 걸러 한번쯤은 “클라우드”, “에너지”, 그리고 “빅 데이터”라는 단어가 심심치않게 눈에 띄네요.

IT 시장에서는, 기업들의 클라우드 서비스 준비를 위한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과 맞물리면서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정부기관(공사/공단)의 지방 이전이 구체화되는 시기와 맞물려, 이에 따른 데이터센터의 이전이 함께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데요. 이와 같이, 데이터센터의 수요 급증과 에너지 절감, 그리고 전기료 인상 등의 영향으로 인해 에너지 효율을 최대화 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기술과 운영 관리가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기업들은 기존 에너지 사용량을 유지하면서 IT 용량을 확장하는 비결과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운영 및 활용 방안에 대해 대책을 강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불어 지진, 해일 등 자연재해로 인해 부지불식 간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비즈니스 연속성에 대해서도 고민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Read More

2012년은 임진년(壬辰年) 용의 해라고 합니다. 특이한 것은 그냥 용의 해가 아니라 “흑룡의 해” 라고 하는데요. 10개의 천간 중에서 임(任)자는 물을 나타내는 동시에 검은색을 상징, 12간지에서 용을 의미하는 진(辰)과 결합하는 임진년을 특별히 “흑룡의 해”라고 부르고 있답니다. 상서로운 기운과 함께 2012년 성공을 기원해 보는 새해 첫 시작.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새해 소망? 무료 운세? 세뱃돈?

바로 달력입니다! Read More

2008년 말
지구는 독수리 오형제나 태권 브이가 지키는 것으로만 알았는데
난데 없이 IBM 이 지구를 더 좋게 만들겠다며 나섰습니다.
컴퓨터 회사 또는 소프트웨어,컨설팅 회사인 줄로만 알았는데
교통, 에너지, 의료, 통신, 수자원, 도시 인프라 등 전 사회적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그 솔루션을 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거룩한 얘기들이 정말 실현될 수 있을까 많은 분들이 의아해 하기도 했습니다.

2011년 현재
전세계에서 시작된 “더 좋은 세상 만들기” 에는 이미 수백개의 고객 사례로 입증되었고
더 많은 기업과 정부, 기관, 단체, 개인이 이러한 움직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세상이 좋아지긴 했지만, 우리는 아직 해결하지 못한
오래된 과제는 물론 새로운 이슈에 매일 직면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비단 이런 문제는 IBM 혼자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함께”
만드는 더 똑똑한 세상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Read More

브라질 태생으로 미국 뉴욕을 근거로 활동 중인 그래픽 디자이너 ‘필리프 인트랄리기(Philippe Intraligi)가 디자인한 미국의 컴퓨터 회사인 IBM사의 캠페인 프로젝트 ‘스마터 플래닛(Smarter Planet)’의 로고 디자인입니다. IBM의 성장 전략이자 장기 생존 전략인 ‘Smarter Planet’ 캠페인은 2009년부터 시행한 캠페인으로 ‘지구의 미래를 여는 똑똑한 기술’이란 새로운 이노베이션 아젠다로 함께 만들어가는 똑똑한 세상(지구)의 의미를 담고 있는 메인 로고 외에도 각 로고마다 똑똑한 수자원 관리, 똑똑한 푸드시스템, 똑똑한 헬스케어 등의 의미를 담고 있는 로고 디자인 입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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