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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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문을 보자면 한루 걸러 한번쯤은 “클라우드”, “에너지”, 그리고 “빅 데이터”라는 단어가 심심치않게 눈에 띄네요.

IT 시장에서는, 기업들의 클라우드 서비스 준비를 위한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과 맞물리면서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정부기관(공사/공단)의 지방 이전이 구체화되는 시기와 맞물려, 이에 따른 데이터센터의 이전이 함께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데요. 이와 같이, 데이터센터의 수요 급증과 에너지 절감, 그리고 전기료 인상 등의 영향으로 인해 에너지 효율을 최대화 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기술과 운영 관리가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기업들은 기존 에너지 사용량을 유지하면서 IT 용량을 확장하는 비결과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운영 및 활용 방안에 대해 대책을 강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불어 지진, 해일 등 자연재해로 인해 부지불식 간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비즈니스 연속성에 대해서도 고민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Read More

2012년은 임진년(壬辰年) 용의 해라고 합니다. 특이한 것은 그냥 용의 해가 아니라 “흑룡의 해” 라고 하는데요. 10개의 천간 중에서 임(任)자는 물을 나타내는 동시에 검은색을 상징, 12간지에서 용을 의미하는 진(辰)과 결합하는 임진년을 특별히 “흑룡의 해”라고 부르고 있답니다. 상서로운 기운과 함께 2012년 성공을 기원해 보는 새해 첫 시작.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새해 소망? 무료 운세? 세뱃돈?

바로 달력입니다! Read More

2008년 말
지구는 독수리 오형제나 태권 브이가 지키는 것으로만 알았는데
난데 없이 IBM 이 지구를 더 좋게 만들겠다며 나섰습니다.
컴퓨터 회사 또는 소프트웨어,컨설팅 회사인 줄로만 알았는데
교통, 에너지, 의료, 통신, 수자원, 도시 인프라 등 전 사회적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그 솔루션을 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거룩한 얘기들이 정말 실현될 수 있을까 많은 분들이 의아해 하기도 했습니다.

2011년 현재
전세계에서 시작된 “더 좋은 세상 만들기” 에는 이미 수백개의 고객 사례로 입증되었고
더 많은 기업과 정부, 기관, 단체, 개인이 이러한 움직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세상이 좋아지긴 했지만, 우리는 아직 해결하지 못한
오래된 과제는 물론 새로운 이슈에 매일 직면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비단 이런 문제는 IBM 혼자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함께”
만드는 더 똑똑한 세상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Read More

브라질 태생으로 미국 뉴욕을 근거로 활동 중인 그래픽 디자이너 ‘필리프 인트랄리기(Philippe Intraligi)가 디자인한 미국의 컴퓨터 회사인 IBM사의 캠페인 프로젝트 ‘스마터 플래닛(Smarter Planet)’의 로고 디자인입니다. IBM의 성장 전략이자 장기 생존 전략인 ‘Smarter Planet’ 캠페인은 2009년부터 시행한 캠페인으로 ‘지구의 미래를 여는 똑똑한 기술’이란 새로운 이노베이션 아젠다로 함께 만들어가는 똑똑한 세상(지구)의 의미를 담고 있는 메인 로고 외에도 각 로고마다 똑똑한 수자원 관리, 똑똑한 푸드시스템, 똑똑한 헬스케어 등의 의미를 담고 있는 로고 디자인 입니다. Read More

해를 거듭할 수록 뜨거운 관심은 물론 출품된 작품의 질도 높아가고 있는 “똑똑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 2011년 시즌 II 역시 많은 참가자들의 작품들이 똑똑함을 마구 발산했는데요. 영예의 1등, 스마트상 수상팀은 연세대 ‘Noriter’ 였습니다. 노리터의 ‘OOPS(Only One Plan System)’앱은 도보와 대중교통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길을 안내하는 내비게이션과 이동 시간을 고려해 약속시간을 알려주는 기능을 하나의 위젯으로 통합함으로써 직관적인 일정 관리를 할 수 있게 해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요.

Smarter Planet Blog 가 독자분들을 위해 독점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Read More

올 여름, 가족 유럽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특이할 만한 점은 일반적으로 유럽여행을 계획할 때 모두들 ‘유레일 패스’ 를 끊어 기차를 타고 유럽 내 이동을 생각하는 반면, 저희 가족은 차를 렌트해서 프랑스 파리/깐느/니스, 모로코, 이태리 밀라노, 스위스 인터라켄/취리히, 체코 프라하를 여행하는 일정이었다는 점인데요. Read More

얼마전 대한민국 국민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었던 소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강원도 평창이 그토록 염원하던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인데요. 이미 두번의 실패를 딛고 다시 도전한 끝에 이런 감격스러운 결과를 얻어 그 감동은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그간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고생하신 모든 분들의 얼굴이 떠올랐는데요, 이제 우리에겐 개최지 선정의 기쁨도 중요하지만 성공적인 동계 올림픽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때가 아닌 가 싶습니다. Read More

좋은 것을 보는 눈은 다 비슷한가 봅니다. 잘 만들어진 전세계 광고물을 소개 하는 웹사이트 ads of the world 에서도 단연코 IBM 의 Smarter Planet – 노마바의 작품들이 눈에 띄네요. 그중에서도 많은 분들의 별점을 받아 당당히 상위에 랭크 된 3개의 작품을 소개해 봅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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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국IBM에서 에코 리포터로 활동 중이신 분들과 함께 점심시간을 활용해 Creek Watch 번개를 가졌습니다. 모임은 Creek Watch 를 함께 써보며 양재천의 데이터를 모아보는 것이었는데요. 에코 리포터는 IBM 100주년을 기념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 (Celebration of Service)의 일환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실천으로 옮겨보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랍니다. 작지만 의미있는 활동들을 엮어 에코맘 매거진에 글로도 포스팅 하구요. Read More

노마바의 새로운 Smarter Planet 포스터 시리즈가 공개 되었습니다. 포스터 한가득 오브제와 여백의 반전을 창의적으로 잘 활용하여 인터넷을 타고 디자인 학도 및 관계자들은 물론 일반인들까지 그 창의적인 디자인와 IBM의 경이로운 솔루션의 내용에 찬사를 보냈는데요. 새로운 노마바의 포스터 4종이 새롭게 공개, 가장 먼저 저희 Blog 독자분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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