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100주년 기념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IBM 100주년] IBM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휘성의 스마트레터] IBM의 창립 100주년

안녕하세요! 한국IBM 이휘성입니다.
오늘은 IBM이 창립 10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100년 기업 IBM의 발자취를 돌아 보는 것도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IBM이 지난 한 세기 동안 세상에 끼친 영향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지는 지난 100년동안 IBM이 카네기 재단보다 더 큰 기여를 사회에 했다고 평가했더군요. 저는 IBM이 지난 100년간 세상에 끼친 영향과 업적을 세 가지 정도로 정리하고 싶습니다. Read More
[Invitation] 똑똑한 도시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똑똑한 도시에서 사라진 것들’ 의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범죄, 지옥철, 교통체증, 원산지를 알수 없는 음식들… 전세계의 도시에서 교통 체증으로 낭비되는 시간은 37억 시간, 배전망에서 소실되는 에너지는 전체 에너지 양의 절반, 전 세계 전력 사용량 중 건물이 소요하는 전력량은 70%나 됐었습니다. 그러나 도시가 지능화되면서 도시의 어두운 그림자들은 과거가 되었습니다.
똑똑한 도시에서 사라진 것들, 혹은 과거로 보내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요? 똑똑한 도시 전시회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BM 100주년 특별전으로 무료입장이 가능하니 가족, 친구분들과 함께 여유롭게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한가지 보너스!!
페이스북만 할 줄 알면 여러분도 아티스트가 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혹은 PC의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쉽고 간단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도시 문제를 사진으로 업로드 하시고 친구들과 공유해 주세요.
6/15-7/15일까지 작품을 출품해 주신 분중 총 30분께 한정판 IBM 100주년 기념 티셔츠를 제공해 드립니다. 또한 페이스북에 출품된 작품에 ‘좋아요’ 혹은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께도 추첨을 통해 IBM 100주년 기념 뱃지를 보내 드립니다.
페이스북을 통한 응모 방법은 아래 ‘내 작품으로 새 역사 만들기’를 클릭해 주세요.

‘성공하는 기업의 습관’ – 비즈니스 분석 및 최적화 (BAO: Business Analytics and Optimization).
아리스토텔레스, 피카소, 케네디 같은 선구자들의 공통점은? 아마 창조적인 직관력을 지녔고 그것으로 자기 분야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는 것일 거다. 경영에서는 그 힘을 ‘비즈니스에 대한 동물적 감각’, ‘육감을 넘어선 제7의 감각’이나 최근 주로 쓰는 ‘전략적 직관’이라고 할 수 있겠다. 기업의 리더들은 조직이 오랫동안 고민하고 있던 문제를 한 순간에 해결하는 빛과 같은 직관력을 늘 갈구한다. 그러한 통찰력의 원천은 천부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전문성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주변에서 수집된 정보에 대한 깊은 창조적 직관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나 정보 쓰나미로 불리는 빅 데이터 시대에 이러한 창조적 직관이 계속 유효할 것인가? Read More
똑똑한 기업, 스마터 엔터프라이즈(Smarter Enterprise) – 똑똑한 고객 데이터 관리, ING생명
출처: 한국 IBM 제너럴 비즈니스 사업본부 이장석 부사장 블로그
보험사 간 경쟁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은행들이 금융지주회사로 전환됨에 따라 보험사 설립과 인수 합병이 줄을 이으면서 금융지주의 전국구시대가 열리고 있다. (동아일보, 2011.05.18) 이러한 초 경쟁 시대 속에서, 보험사들은 이전보다 훨씬 다양한 과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Read More
New ! 노마바의 Smarter Planet 포스터 시리즈 – 3
좋은 것을 보는 눈은 다 비슷한가 봅니다. 잘 만들어진 전세계 광고물을 소개 하는 웹사이트 ads of the world 에서도 단연코 IBM 의 Smarter Planet – 노마바의 작품들이 눈에 띄네요. 그중에서도 많은 분들의 별점을 받아 당당히 상위에 랭크 된 3개의 작품을 소개해 봅니다. Read More
스마터 인슈어런스 – 행복한 보험사, 행복한 소비자가 되는 길
평소 보험에는 영 관심이 없는나. 특히, 나의 필요가 먼저가 아니고, 누군가의 권유가 먼저가 될 경우에는 ‘혹시나 도움이 될까?’란 마음보다는 ’날 어떻게 알고 연락했지?’라는 방어적 기제가 절로 발동하는 ‘보험 권유 매우 비선호형’ 인간이다. Read More
컴퓨터는 생각하는 기계인가 아닌가
IBM의 예전 CEO 토마스 J. 왓슨 주니어는 IBM 임원이었을 당시에 인간의 뇌와 컴퓨터를 차별화하려고 엄청난 노력을 했습니다. IBM의 목표는 컴퓨터를 인간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었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었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인간들이 수행하고 있는 수많은 판에 박힌 단순 작업들을 컴퓨터가 대신해 줌으로서 인간은 자유로와지고 더욱 창조적인 일에 종사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Read More
대한민국 IT의 여명을 밝힌 한국IBM
1967년에 설립된 한국IBM이 대한민국에 진출한지도 벌써 44년 째 접어들었습니다. 한국IBM이 설립되면서 처음 컴퓨터를 도입하고 우리나라는 현재 전세계에서 IT산업이 가장 발달한 나라로 거듭났습니다. 그리고 한국IBM은 대한민국 IT산업의 붐을 선두에서 이끈 기업이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