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 도사건 부채도사건, 적중률 50%의 점장이에게 손님이나 오겠습니까?
늘상 빗나가는 듯 해서 불만스러운 일기예보 시스템. IBM같이 기술로 세상을 똑똑하게 만들고자 하는 회사가 현행 시스템에 태클을 걸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한 것 같습니다. Read More
무릎팍 도사건 부채도사건, 적중률 50%의 점장이에게 손님이나 오겠습니까?
늘상 빗나가는 듯 해서 불만스러운 일기예보 시스템. IBM같이 기술로 세상을 똑똑하게 만들고자 하는 회사가 현행 시스템에 태클을 걸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한 것 같습니다. Read More
몇주 전 IBM CEO 샘 팔미사노가 IBM 알마덴 연구소에 들렀다 오더니 ”그들이 벌레의 뇌 만한 컴퓨터 칩을 디자인했다”는 농담을 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명언이네요. 왜 최고의 기술을 가진 연구원들이 고작 그정도의 컴퓨터 칩을 만드는데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걸까요? 말 됩니다. 그들이 만들고 있던 칩은 전혀 똑똑한 칩은 아닙니다. 스스로는요. 하지만 그 칩은 지금 쓰이는 컴퓨터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방식의 컴퓨팅 구조를 위한 첫 발자국이 될 수 있습니다. 샘 팔미사노는 이 농담을 하면서도 본인이 IBM의 연구원들을 얼마나 자랑스러워 하는지 강조했습니다. Read More
20년 전, 핀란드 헬싱키 대학생 리누스 토발즈는 획기적인 뭔가를 세상에 선포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자기가 만든게 어떤 것이 될 것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는 게시판에 그가 ‘공짜’ 운영체제 프로그램에 쓰일 수 있는 커널 또는 중앙 유틸리티를 만들고 있다고 올렸습니다. 그는 대형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유닉스 소스 코드를 수정해 개인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공개 운영체재로 개발하고 그 소스코드를 공개했습니다. 오픈소스를 주장하는 소프트웨어 공유 운동단체인 GNU 프로젝트의 전폭적인 지원과 전 세계 프로그래머들의 자유로운 수정 및 첨삭에 힘입어 만들어진 이 OS는 바로 리눅스입니다. 그냥 취미로 그리고 재미로 만든 거였다고 말합니다… 예… 사교육 안받았고 국영수 중심으로 학교수업에 충실하셨겠죠. Read More
얼마 전 서울시의 도심은 불과 하루 동안 쏟아진 폭우 때문에 도시 전체가 혼란에 빠진 바 있습니다. 하천 시스템을 더 똑똑하게 관리할 수는 없었을까요? 즉, 똑똑한 수자원 관리를 통해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는 없었을까요? Read More
8월 12일은 PC의 원조격인 IBM PC 5150이 시장에 출시된지 딱 30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이날 흥미로운 설전이 벌어졌고 아직까지도 여파가 진행되고 있는데, 바로 PC(Personal Computer)의 미래에 대한 것입니다. IBM의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의 최고기술임원(CTO)인 Mark Dean이 PC의 시대는 끝났으며 IBM이 Post-PC 시대를 이끌어 갈 것이라는 논평을 냈고, 현재 Personal Computer를 대표한다고 볼 수 있는 Microsoft 는 PC의 시대는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라며 정 반대의 논평을 했습니다. Read More
올 여름, 가족 유럽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특이할 만한 점은 일반적으로 유럽여행을 계획할 때 모두들 ‘유레일 패스’ 를 끊어 기차를 타고 유럽 내 이동을 생각하는 반면, 저희 가족은 차를 렌트해서 프랑스 파리/깐느/니스, 모로코, 이태리 밀라노, 스위스 인터라켄/취리히, 체코 프라하를 여행하는 일정이었다는 점인데요. Read More
개인용 컴퓨터의 효시가 된 IBM PC가 12일 탄생 30주년을 맞는다. 개인용 컴퓨터 시대를 본격적으로 연 IBM PC는 ‘디지털 빅뱅’을 일으키며 인류 생활과 비즈니스 방식에 커다란 진보를 가져온 중요한 유산으로 평가 받는다. Read More
국내 케이블 TV에서 방영중인 미국 다이어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중에 도전! FAT 제로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원제목은 The Biggest Loser 라고, 살을 가장 많이 빼는 사람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고, 덩치 큰 루저라고 해석할 수도 있겠죠. 180cm 안되는 저도 루저일지도….(홍대 이도X 양. 미워요…) 우리나라 케이블 방송에서도 다이어트 워라는 이름의 유사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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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특이하게도 미국 환경 보호국(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에서도 이런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제목은 건물들의 전쟁(Battle of the Buildings) 입니다. 빼야 하는건 뭘까요? Read More
안녕하세요! 한국IBM의 이휘성입니다.
8월의 녹음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숲에 우거진 나무를 볼 때마다 자연의 적응력에 경이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계절의 변화에 맞춰 자연은 놀라울 정도로 효율적이고 환경친화적이며 모범으로 삼을만한 적응 프로세스를 갖고 있습니다. 건전한 생태계가 기능을 유지하는 이런 능력을 자연과학계에서도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이라고 정의합니다. 기업 경영에서 이야기되는 지속가능성과 유사한 개념입니다. Read More
그래픽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반드시 알고 있을 가장 유우우우우-명한 기업 디자이너라면 누구를 뽑을 수 있을까요? 여기서 힌트 나갑니다~ 폴란드 태생의 미국 디자이너로 태어난 국가와 본인의 이름이 상당히 비슷합니다. <어패럴 아츠>, <에스콰이어> 등 대표적인 잡지의 편집 디자이너 이기도 했습니다. 미국 기업 디자인의 중심에서 저술 활동, 교육 활동 등에도 앞장 섰던 이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