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IBM 이휘성 입니다.
지난 한 해도 예상을 뒤엎는 이변과 앞날을 예측하기 어려운 많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격변과 혼돈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성장을 이끌어가는 힘이 더욱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새로운 변화와 혁신들을 통해 더 똑똑한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IBM의 “Smarter Planet” 에 대한 공감대 역시 날로 퍼져가고 있는 것 같아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Read More
안녕하세요! 한국IBM 이휘성 입니다.
지난 한 해도 예상을 뒤엎는 이변과 앞날을 예측하기 어려운 많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격변과 혼돈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성장을 이끌어가는 힘이 더욱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새로운 변화와 혁신들을 통해 더 똑똑한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IBM의 “Smarter Planet” 에 대한 공감대 역시 날로 퍼져가고 있는 것 같아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Read More
2012년은 임진년(壬辰年) 용의 해라고 합니다. 특이한 것은 그냥 용의 해가 아니라 “흑룡의 해” 라고 하는데요. 10개의 천간 중에서 임(任)자는 물을 나타내는 동시에 검은색을 상징, 12간지에서 용을 의미하는 진(辰)과 결합하는 임진년을 특별히 “흑룡의 해”라고 부르고 있답니다. 상서로운 기운과 함께 2012년 성공을 기원해 보는 새해 첫 시작.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새해 소망? 무료 운세? 세뱃돈?
바로 달력입니다! Read More
여러분은 본인의 컴퓨팅 파워를 기부함으로써 인류 복지에 기여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는 PC나 노트북의 사용하지 않는 시간을 월드 커뮤니티 그리드 (World Community Grid)에 기부함으로써 실현될 수 있습니다. 바로 ‘당신’이 변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매년 IBM은 다가올 미래 5년간 신기술의 발전을 5가지 예상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의 생활을 바꾸고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5가지의 혁신에 대한 것들입니다. 단지 그러한 미래 기술이 가용하게 될지 아닐지의 정도 뿐만이 아니라 그 기술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득을 가져다 줄지 아닐지도 감안했습니다.
원하지 않은 광고를 클릭하는 비율은 0에서 기껏해야 5% 안쪽입니다. 보내는 입장에서도 크게 바랄것이 없으며 수신자 입장에서도 이러한 것들은 시간낭비만 하게 만드는 스팸입니다.
미래에는 이러한 원하지 않는 광고들이 정말로 적시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게 될 것입니다.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텍스트 메시지나 이메일이 마치 맞춘 것처럼 유용하여 이러한 서비스가 마치 베프처럼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IBM은 데이터가 데이터를 찾고, 사용자와의 연관성에 맞춰서 전달되는 종류의 의미형성 기술을 연구해오고 있었습니다.
상황을 가정해 보겠습니다. 당신은 그러한 광고를 받아보는 서비스에 사인을 했습니다. 요즘같다면 메일박스에 원하지 않은 메일이 쌓이는 것이 일반적이겠지만, 며칠동안 아무 광고도 쌓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에는 당신한테 유용할만한 내용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느날 커피를 마시면서 미팅을 하려고 약속시간 10분 전에 운전석에 앉는 순간 문자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405번 도로를 타지 말고 110번 타고 가다가 10b에서 빠져서 3블록 가면 별다방이 있습니다”. Read More
현재 스마트폰으로 뭘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은행 잔고 확인하고, 다른 사람에게 이체해 주고, 트위터 하고, 동영상 보고, TV 보고, 나꼼수도 듣고, 게임도 하고, 채팅도 하고, 가끔 시간나면 전화도 합니다. 지금은 이러한 것들이 사용자가 먼저 시작하는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내가’ 앱을 여는 거고, ‘내가’ 문자메시지를 찍고, ‘내가’ 게임을 하는 것입니다. 향후 5년간 모바일 장비들은 일상에서 유저의 정보에 의거하여 자기가 먼저 대화를 시작하여 사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도록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으로 점심식사를 주문할 경우 스마트폰은 그 레스토랑에서 어떤 메뉴가 좀더 건강에 좋은 음식인지, 오늘 용돈 잔액이 얼마나 남게 되는지, 예상되는 식사 후 동선이라든지 등의 정보를 사용자에게 알려주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스마트폰이 사용자의 위치, 상황, 개인정보 등 사용자의 일상생활을 규정짓게 되는 요소들에 기반한 예측 분석을 수행하여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하나의 예일 뿐입니다. Read More
오랫동안 사람의 육성을 인지하는 연구 프로젝트는 우리 손가락들을 키보드 자판 두들기는 고생으로부터 해방시켜주기 위하여 진행되어 왔습니다. 생산성 향상은 부록으로 딸려옵니다. 이제 우리는 차량, 핸드폰, 심지어는 은행과 여행 예약에 이르기까지 음성 인식 기술의 덕을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컴퓨터와의 상호작용방법에 대한 연구 중에서는 음성 인식기술이 대세이지만 그 다음 연구들도 뒤를 잇고 있습니다. 터치라던가, 동작인식 기능 등입니다. 우리는 향후 5년간 어떤 것이 뒤를 이을까에 대하여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생물학적 특성과 연계된 분야에서 큰 도약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즉, 생각을 감지하는 센서의 개발입니다.
두뇌의 많은 부분이 아직 미개척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두뇌 활동에서 생기는 전류를 이해하고 읽으려는 연구는 계속되어 왔습니다. 얼굴 표정, 흥미 및 집중하는 정도에 따라서 두뇌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또한 그런 것들도 없이 물리적으로 행동을 하는 사람의 생각은 어떤지 컴퓨터를 이용하여 측정하는 연구였습니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전화를 건다거나 전등을 킨다거나 하는 일상생활에 이용되거나, 혹은 병자의 재활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 것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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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온라인 상에서 몇 개의 패스워드를 가지고 계신가요. PC를 키고 끄는데 HDD 패스워드, Windows 패스워드, Outlook 혹은 Notes 패스워드, 네트워크 접속 패스워드, 웹사이트 패스워드, 트위터나 페북 패스워드, 온라인 결재 패스워드, 기타등등….이런 패스워드들을 기억하기 위하여 두뇌를 쓰는 것조차 아깝지만 현실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어디다 적어 놓을수도 없는 거니까 외울 수밖에요. 일부 고약한 사이트는 3번 틀리게 입력하면 계정이 잠기기도 합니다. 나중에 치매 걸리지 말라는 친절한 배려일까요.
향후에는 이러한 패스워드들은 점차 없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망막 스캐닝, 음성 인식, DNA 식별 등의 기술이 소프트웨어와 통합되어서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ATM 앞에 가서 기계에 대고 돈 달라고 하시거나, 기계를 노려보기만 해도 돈을 내놓을 것입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어떠한 개인정보를 인증방식으로 수집하는 데에 동의할 것인가는 개인이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Read More
자주 있는 일입니다; 집에서 핸드폰 충전해서 나오는 것도 잊어버렸는데 확인해야 할 이메일은 오늘따라 많고, 앵그리버드는 오늘따라 재밌고, 그래서 스마트폰 배터리는 달랑달랑하고…이럴때엔 편의점이나 통신사 대리점 등을 찾게 되죠. 하지만 그냥 스마트폰을 들고 좀 걷기만 하면 다시 충전이 된다면 어떨까요.
모든 움직이는 것들은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향후 5년 안에 재활용 에너지 기술은 우리 운동화에서부터 파도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으로부터 에너지를 뽑아낼 수 있는 경지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바로 당신의 몸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걷는 행위는 여러 운동에너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뒷굽이 땅바닥을 칠 때, 발바닥이 굽었다가 펴질때 등의 행위는 에너지를 방출합니다. 이러한 간단한 동작들은 에너지 소스가 될 수 있습니다. 최소한 스마트폰을 충전할 정도는 너끈히 되고도 남습니다. 신발 밑창에 삽입되는 안테나 달린 작은 도구만 삽입하면 간단합니다. Read More
그간 계속 전기에 대한 얘기만 쓰고 있던 걸 문득 깨달았습니다. 오늘은 딴 얘기를 좀 해보죠, 휘리릭~
지난 10.26 재보선(서울시장 보궐선거를 비롯한)은 여러 면에서 최근 수년간 형성되어온 우리나라의 정치 사회 지형에 큰 임팩트를 준 사건이라고들 합니다.
ICT적인 측면에서 보자면(요즘 IT라는 말보다 ICT라는 말이 조명을 받고 있다면서요?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음….), SNS의 영향력이 사이버 공간을 넘어 현실 정치 지형을 좌지우지하는 정도로까지 성장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일부 언론 매체에서 SNS의 동향을 정성적으로 분석하여, 오프라인의 여론조사 못지 않은 예측 정확도를 보여줬다고 해서 주목을 끈 바 있습니다. (http://news.donga.com/Politics/New/3/00/20111027/41452914/1)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