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첫 날 당첨자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자고로 Social Media의 기본은 청취(Listening)이라고 했습니다. 단소리, 쓴소리 모두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여 보다 나은 IBM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신 분 중에는 IBM은 (혁신)이다고 답변해 주신 분들이 제일 많았습니다. 혁신으로 답변해 주신 분중에서는 가장 먼저 답변해 주신 분을 선정했습니다.

기발하고 재치있는 답변이 많아서 선별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매일매일 진행되는 이벤트이니 1일차에 당첨되지 않으신 분들은 재도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라면 재당첨도 가능합니다. 앞으로 한 달간 많은 참여와 홍보 부탁드립니다 ^^

<당첨자>

 축하드립니다~!!!

@rheehot: IBM은 (혁신)이다

@limbonboo : IBM은 (Mr 블루)다

@Grinnovator : IBM은(Invincible business master : 무적의 기업 선장)이다. 100년간 쓰러지지 않고 기업들에게 사업의 항로를 제시했기에!

@4juno: IBM.. 아(I)~ 비(B)오면 맞(M)는다.

@getchuu : IBM은 (똑똑한 세상의 아이콘)이다.

@siroy79: IBM은 (언제나 나의 파트너~^^)다

@jsohon : IBM은 (미래의 거울)이다

@akolike : IBM은 (계속 쓰여지는 전설)이다

@keuntaehwang : IBM은 (블랙박스)다

@rabbitandpig : IBM은 (생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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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후인 2011년 6월 16일,

IBM이 100돌을 맞이합니다.

 

[이벤트 응모방법]

스텝 One !   twitter.com/smarterplanetkr을 팔로우 합니다.

스텝 Two !  ‘IBM은 (                       )다’ 를 작성하여 아래 트윗을 RT해 주세요.

예) 스마터플래닛이다. RT @smarterplanetkr 7월15일까지 참여하신 분들을 선정하여 매일매 10분께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쏩니다.  ‘IBM은 (                       )다’에 여러분의 참신하고 재치있는 아이디어를 기대해 봅니다.

[이벤트 응모기간]

6월16일-7월15일까지 매일매일

[경품 안내]

베스킨라빈스 싱글킹 아이스크림(3,000원) 교환 기프티콘

365일 후인 2011년 6월 16일,

IBM이 100돌을 맞이합니다.

ibm

100주년을 기념하고 여러분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에서는 앞으로 1년 동안 매월 다채로운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로 준비한 이벤트 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을 트위터로 RT해 주세요. 7월15일까지 참여하신 분들을 선정하여 매일매 10분께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쏩니다.  ‘IBM은 (                       )다’에 여러분의 참신하고 재치있는 아이디어를 기대해 봅니다.

[이벤트 응모방법]

스텝 One !   twitter.com/smarterplanetkr을 팔로우 합니다.

스텝 Two !  ‘IBM은 (                       )다’ 를 작성하여 아래 트윗을 RT해 주세요.

예) 스마터플래닛이다. RT @smarterplanetkr 7월15일까지 참여하신 분들을 선정하여 매일매 10분께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쏩니다.  ‘IBM은 (                       )다’에 여러분의 참신하고 재치있는 아이디어를 기대해 봅니다.

[이벤트 응모기간]

6월16일-7월15일까지 매일매일

[경품 안내]

베스킨라빈스 싱글킹 아이스크림(3,000원) 교환 기프티콘

여러분의 자녀가 방문을 닫고 열심히 컴퓨터를 하고 있다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컴퓨터 게임을 상상하셨나요? ^^

Who bothers Grandma? 이어 ‘잡지 찢어붙이기’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Smart Work 사례를 전달하고 있는 영상을 하나 더 소개해 드립니다. 우리의 업무 환경이 점점 더 똑똑해 지고 있는 것처럼 교육 혹은 학습 환경도 점점 진화하고 있습니다. 팀 과제라고 하면 다들 어렵게 모였다가 결국은 시간에 쫓겨서 각자가 할 분량을 나누고 그것을 취합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 일수였는데요. 요즘 학생들은 메신저, 웹하드, 팀룸 등의 툴들을 활용하여 과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학습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회사 동료로부터 아이 학원 출결상황을 문자 메세지로 받는다는 얘기를 듣고, 한편으로는 요즘 아이들이 안됐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다른 한편으로는 학생과 학습 데이터가 잘 관리될 수 있다면 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개개인에 적합한 교육과 학습이 가능해 진다는 장점이 더 클 것 같습니다. 

플로리다 지역은 미국에서 가장 큰 학교 제도를 갖추고 있는데 이 지역에서 이용되는 ‘Teacher Workbench’ 시스템은 개별 학생 정보를 연계시켜 해당 학생에게 적합한 수업 자원을 교사들에게 제공합니다. 교사들은 이 정보를 통해 학생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파악할 수 있으며 개별화된 교육으로 학생들의 성적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영상에서는 똑똑한 업무 대 똑똑한 학습의 대결(?)이 재치있고 당돌한 아들의 압승으로 끝나지만, 우리의 업무환경과 교육환경이 사람과 시스템, 프로세스간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함으로서 보다 똑똑해 지고 있다는 면에서는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 IBM에서 진행했던 Smarter Planet을 주제로한 University Jam을 기억하시나요? 많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띤 토론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하게 했었던 행사였는데요. 최종 라운드를 통과한 팀들은 IBM의 동계인턴으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작년 University Jam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올해는 IBM이 SK Telecom과 함께 ’똑똑한 지구를 위한 똑똑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IBM의 글로벌 혁신 아젠다인 ‘스마터 플래닛’를 실현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제안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DB2 및 안드로이드 플랫폼(스마트폰의 경우)을 활용해 직접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가 자격은 대학(원)생으로 5인 이하의 팀을 이뤄 지원할 수 있다고 하네요. 공모전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6월 8일부터 7월 16일까지 웹사이트 (http://www.smarterplanet-contest.co.kr) 에 참가신청을 하고 제안서를 접수하시면 됩니다. 
 
ec95b1-eab3b5ebaaa8eca0841우수 제안서로 선정된 1차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샵이 진행되며, 이후 클라우드 및 안드로이드 환경을 활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10월 15일까지 제출하면 됩니다. SK텔레콤은 스마트폰 부문 1차 합격팀에게 개발용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제공하고 수상자들에게 상금(총 1천 만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하니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겠죠?

스마트폰 단말플랫폼 솔루션 업체인 야마이아는 애플리케이션 기술교육을 제공해 학생들이 보다 손쉽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상용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IBM 협력사인 다우기술과 동부CNI도 함께 합니다.

본 행사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6월 8일 이후 홈페이지 (http://www.smarterplanet-contes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학생들이 똑똑한 세상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직접 경험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주변에 개발자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널리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6∙2 지방선거가 끝났습니다. 지난 선거 기간 동안 후보들은 많은 공약을 쏟아냈습니다. 당선자들은 이제 차분히 유권자들과의 약속을 실천해 나가야 하겠지요. 저는 이번 선거 에서 많은 후보들이 ‘생활정치’를 내세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창한 정치적 슬로건보다는 우리 일상 생활과 밀접한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정치, 그리고 그런 일들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는 정부를 말하는 것이겠지요.

이제 유권자들도 일상 생활과 환경, 삶의 질을 개선시켜주는 정치인과 정부를 점점 더 원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정부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최근 IT 분야에서는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똑똑한 정부(Smarter Government)’에 대한 논의와 실천이 활발합니다.

IT 지능을 갖춘 행정시스템이 똑똑한 정부 이끌어

똑똑한 정부란 어떤 것일까요? 관점과 범위에 따라 정의는 다양합니다. 각 행정부처와 지역 공동체와 협력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정부를 운영하고, 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며 국민들이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의사결정 정보에 쉽게 접속할 수 있는 정부라 할 수 있습니다. 더 가깝게는 국민 중심의 행정운영과 서비스를 수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진국들은 똑똑한 정부를 만들기 위해 우선 대국민 서비스 제공 방식을 통합하고, 중요한 업무를 웹을 통해 신속하게 처리합니다. 이미 많은 정부들은 IT 지능을 갖춘 행정 시스템을 바탕으로 똑똑한 정부를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영국 정부는 올 초 ‘범정부 공공 데이터 개방·공유 포털(data.gov.uk)’을 열었습니다. 영국 시민은 누구나 이 포털에 무료로 접속해 원하는 정보와 데이터를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정부의 각 부처와 기관이 업무를 수행하면서 만들고 보유했던 도로, 교통, 항만, 범죄, 재난·재해, 주택, 환경, 의료 등 2500여 항목의 방대한 데이터가 저장돼 있습니다. 얼마 전 물러난 고든 브라운 총리는 ‘디지털 브리튼(Digital Britain)’ 전략을 내세우며 “IT를 제대로 활용해서 시민도 경제도 웃게 만드는 ‘더 똑똑한 정부(smarter government)’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포털을 통해 영국 정부는 시민뿐만 아니라 영국 기업들이 산업 측면에서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케임브리지대학은 공개된 정보를 다양하게 활용함으로써 정보공개에 따른 실질적인 경제 유발효과가 한 해 약 3000억원에 이른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할 정도입니다.

미국도 지난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열린 정부(Open Government)’를 구현하기 위해 연방 정보 공개 포털(data.gov)을 구축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연방 및 주 정부 웹사이트의 89%는 최소 하나 이상의 민원 서비스를 온라인상으로 완벽하게 지원 가능하도록 구축되었습니다. 미국의 연방정보 공개포털 구축은 오바마 대통령 취임 이후 야심차게 추진한 첫번째 프로젝트로, IT 기술을 통한 똑똑한 정부를 만드는 일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국민편의 도모하고 상호 작용하는 정부 시스템

우리 정부도 ‘국가공유서비스등록저장소’라는 공공정보 공유 포털을 올해 구축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더 편해지는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보면 한국의 똑똑한 정부를 더욱 실감할 수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종이서류마저 없앤다고 합니다. 종이 없는 세무서 전자 민원실은 민원처리시간을 30%이상 줄이게 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사망 후에도 IT 행정서비스를 받게 되는 날이 곧 올 것 같습니다. 올 상반기 구축되는 ‘장사정보종합시스템’(가칭 e-하늘)은 병원 장례식장 화장시설 등의 데이터를 통합해 유족들에게 가까운 화장시설과 원하는 시간대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예정입니다. 행정기관은 관련 정보를 사망자 복지급여나 묘지 통계업무에 활용하게 됩니다.

IT지능을 갖춘 똑똑한 정부는 국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게 합니다. 우리 삶의 질을 높여 줄 똑똑한 정부의 힘은 IT 기술로부터 나옵니다. 똑똑한 IT지능을 갖춘 행정시스템은 국민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습니다. 또 기업친화적 행정업무는 국가와 도시의 경쟁력을 높여줍니다. IT를 통한 똑똑한 행정시스템으로 대국민 서비스 효율을 높이고 국민과의 소통에도 기여하는 똑똑한 정부를 기대해 봅니다.

<똑똑한 정부 홈페이지>
- IBM이 실현하고 있는 똑똑한 정부 솔루션과 실제 사례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www.ibm.com/smarterplanet/kr/ko/government/ideas/index.html?re=spf

베를린, 뉴욕, 상하이

이 세 도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독일, 미국, 중국이라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도시이자, ‘국가’ 를 넘어서는 경제 주체로서 전세계 인구와 돈의 흐름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도시입니다. 최근 씨티 프라이빗뱅크(PB)는 28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회사인 나이트프랭크와 함께 발행한 ’2010년 부(富) 보고서’에서 경제 활동, 정치적 능력, 지식, 영향력, 삶의 질 등의 항목에 따라 세계 최고 40개 도시를 선정했는데 미국 뉴욕은 세계 최고 도시로 뽑혔고, 베를린은 9계단 상승해 ‘떠오르는 도시’ 로 선정되었다 합니다. 또한 전 세계 도시 중 상해의 경우 작년 대비 부동산 가치가 급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합니다.

또 하나의 공통점은 바로 IBM의 스마터 시티(Smarter Cities) 포럼이 개최 도시라는 점입니다. 2009년 6월 베를린, 2009년 11월 뉴욕시에 이어 바로 지금, 6월 2일과 3일 양일간 세계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상해에서 ‘스마터시티 포럼’ 이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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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의 스마터시티 포럼은 세계적 리더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방안과 도시 혁신의 실행 결과를 공유하는 행사로, 40개국, 200개 도시, 25개 산업을 대표하는 리더들과 정치가, IBM 주요 임원 등 총 800여명의 세계적 리더들이 참가해 증가하는 도시화의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기회가 될 예정입니다.

· 도시가 한층 똑똑해지고 미래의 변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명확한 로드맵.
· 도시의 주요 과제 해결에 힘을 실어 줄 사회 각계 인사들 간의 의견 교환과 성공사례 공유.
· 전세계 다른 도시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살펴볼 기회
· 똑똑한 도시 구축을 위해 시민들을 결집하고 규합할 수 있는 수단.
·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해 IBM 의 지식과 통찰력,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도전, 현실, 기회’라는 3개 주제 하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일 정오 참여자들간의 네트워킹 오찬으로 시작 (상그리라 호텔 – 그랜드볼룸) 샘 팔미사노 회장의 기조연설로 그 막을 열었습니다. 특이할만한 점은, IBM 에서 Host 하는 행사이지만 행사 진행을 위한 사회 및 패널 모두 IBM 직원이 아닌 고객, 사회 인사, 학계, 미디어 주요 인사 들의 참여로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무엇보다 본 행사가 IBM 의 IBM 에 의한 메시지가 아닌 전세계 도시 관련 리더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고 함께 그 답을 구하는 참여의 장으로서의 가치를 가져간다는 점에 가장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3일에는 교통, 공공안전, 에너지, 수자원, 행정서비스, 의료 서비스 등 도시를 구성하는 6가지 주요영역에 대해 시스템 운영과 혁신 방법들에 대해 소개하고, 지난 1년간 IBM이 전세계 수많은 도시에 구축한 스마터시티 사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지금 상해에 계신 이휘성 사장님은 “이번 상해 포럼을 통해 스마터시티 각 분야별로 적용 가능한 IBM의 노하우와 글로벌 대표 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업계를 이끌어가는 IBM의 스마터시티 전문성을 알리는 자리가 될 계획”이라고 말해 행사에 대한 관심은 더더욱 뜨거워 질 전망입니다.

상세한 정보는 행사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합니다.

http://www.ibm.com/smarterplanet/us/en/smarter_cities/shanghai2010/index.html

2010년 2사분기 IBM 스사모 모임

IBM 스사모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오늘 오전.. IBM의 한 회의실에 2분기 스사모 미팅이 열렸습니다. 
스사모란 다름이 아닌 “스마트한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이 모임은 IBM 홍보부에서 스마터플래닛을 전파하기위해 분기별로 IBM내 각 부서의 대표들을  초청하여 스마터플래닛에 대한 소식을 공유하고, 그분들이 각 부서로 돌아가 다른 셀러 및 직원들에게도 전파할수 있게 하는 모임입니다.  쉽게말하자면 스마터플래닛을 전파하기 위한 모임인 거죠. 
이 스사모 모임은 2009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멤버분들 중에는 마케팅 담당자도 있고, 인사 담당자 혹은 테크니션 분들도 계십니다.
사실 본인의 원래 업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스사모 멤버로써 활동하기가 쉽지많은 않으실껍니다.  물론 업무와 전혀 연관이 없진 않겠지만, 멤버분들의 의지가 없이는 널리 전파하는 일에는 상당한 노력이 들어갈껍니다. 그러나 감히 말할수 있는건, 스사모 멤버 모두 그 어떤 분들보다도 스마터플래닛에 대해 가장 관심이 많으시고 가장 적극적이시다는 겁니다.   심지어 소속 부서가 바뀌셨는데도, 후임과 함께 참석하셔서 진지한 토론을 이끌어주시고 많은 의견 주시는 우수(?) 멤버도 계십니다.
이분들의 의견과 피드백은 홍보부에서 IBM 스마터플래닛을 좀더 효율적으로 전파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굉장히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있기에 IBM 스마터플래닛이 더 많이 홍보되고 발전될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스사모 모임이 더 활성화되고, 멤버가 늘어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사모 화이팅!!

6월 2일은 지방선거일입니다. 투표는 소중한 권리행사이긴 하지만 절차는 불편하기 그지없습니다. 가까운 투표소 가서 줄 서고 매번 도장 찍어대야 하고 무효표 되지 않도록 기표용지를 깨끗하게 관리해야 하고…이럴 때마다 드는 생각은 전자투표입니다. 이미 OECD 국가들은 대부분 공직선거에 전자투표를 전면적 또는 제한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조차 지난 5월 10일 대선에 전자 자동투개표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그럼 우리나라는?

IT 강국이라고 자부하던 대한민국도 이미 2005년도부터 전자선거추진협의회(http://www.e-voting.go.kr)를 설립하고 터치스크린 방식의 전자투표기와 개표기까지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id이들이 개발해서 사용중인 투개표기의 기능을 보자면, 먼저 명부를 확인하여 투표권을 가진 사람 본인임을 확인하면 기계가 투표권 카드를 발급합니다.
투표권 카드를 기표기에 집어넣으면 터치스크린을 통해서 원하는 후보 이름을 ‘터치’하기만 하면 기표가 끝납니다. touch

유권자들이 익숙한 ATM 을 염두에 두고 개발된 것이기 때문에 사용이 매우 쉽고, 가장 앞선 것으로 알려진 미국 것보다도 나중에 개발된, 그야말로 ‘신상’이라고 부를 수 있을만한 장비입니다. 선거인 명부가 DB화 되어서 지정투표소 뿐 아니라 어느 투표소나 찾아가 신분을 확인하면 투표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길거리나 전철역, 쇼핑센터같은 곳에서도 손쉽게 투표를 할 수 있는 것이지요.

많은 우려를 낳는 것이 조작이라던가 개인투표기록의 추적 등에 대한 걱정 등입니다만, 기계적으로 분리된 상태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데다가 오프라인 상태이기 때문에 외부 해킹도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장래에는 온라인 상태에서도 보안 위험 없이 운영이 가능한 원격 인터넷 투표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라네요. 비용 역시 지방선거의 경우 600억 가량 들던 투/개표비용을 260억원으로 크게 줄일 수 있을 뿐더러, 개표시간도 10시간에서 5시간으로 단축된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기능상으로는 준비가 되었지만 도입하는 데에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전자투표 도입시기는 국회 교섭단체와 협의하여 결정하게 되어 있는데 정치권은 사회적 공감대가 충분하게 형성되지 않은 것으로 보기 때문에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IT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에 많이 뒤쳐진 것으로 보입니다만, 빠르면 2014년 지방선거때부터 우리는 첫 전자투표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앗, 그러면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일은 없어질지도 모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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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뜨거웠던 월드컵의 향수를 다시 대놓고 음미할 수 있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 정말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의 승전보가 이어지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부디 이겨주어서 흥분의 날이 좀 더 길어졌으면 하지만..) 스포츠를 넘어서 멋진 글로벌 Competition을 함께 즐긴다는 것만으로도 참 멋진 일이다.

스포츠 관람은 미술관 관람과 비슷한 구석이 있다.  많이 알고 보수록 더 재밌다는 것이다.

경기 룰은 기본,  나아가,  특정 상황(예를 들어 박지성이 그리스와의 경기 전반에 이운재 만큼이나 노장인 샬키아스 골키퍼가 지키고 있는 골문을 향해 왼쪽에서 코너킥을 하는 상황 등)이 바로 전후 상황에 이어 갖는 의미, 비슷한 상황의 이역, 그 상황에 엮인 선수들간의 전적, 해당 골이 성공할 경우 이 경기를 이길 확률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분석에 대한 지식 여부는 관중이 해당 경기에 느끼는 재미의 정도를 달라지게 하는 결정적 요인이 된다. 그래서,  스포츠 중계는 캐스터 외에 해설자가 앉아 다양한 정보와 분석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아 앉아 있는 것이다.

관중의 재미는 바로 해설자의 지식 역량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상황. 바로 이런 해설자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독일에는 센서 칩을 장착한 축구공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집계해 정확한 판정을 지원하고 경기 관련 통계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축구공은 센서가 공의 무게 중심을 방해하지 않도록 특별히 제조되며,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어떤 방향으로 날아갔는지, 또 골라인을 언제 통과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 센서 칩을 장착한 축구공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집계해 정확한 판정을 지원하고 경기 관련 통계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즉, 축구공안에 장착된 칩을 통해 전송되는 데이터는 다양한 다른 관련 서버(예를 들어 선수 관련 히스토리 정보, 팀관련 정보 등)에 있는 데이터들과  실시간 통합/분석되어 새로운 통계 정보를 실시간으로 생성한다. 이렇게 생성된 정보는 생중계를 위한 정보로 방송국에 전달되기도 하고, 잡지자들에 제공되기도 한다.

가끔  우연히 분데스리가 관련 축구 소식에서 축구 전문 데이터 뱅크인 임파이어에 따르면..하면서 해당 선수의 기록이나, 이번에 넣은 골이 갖는 의미라던가, 이번 경기의 승패가 갖는 의미 등을 전달하는 뉴스를 본적이 있다. 바로 이 임파이어 AG 회사가 축구공에 칩을 넣어놓고 데이터를 통합한 실시간 분석 정보를 제공하는 Provider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 Impire AG 의 정보분석 관련 유튜브 영상

대한민국 특유의 근성을 맘껏 보였던 2002년의 월드컵, 2006년 독일 월드컵에 이어, 남아공 월드컵을 통해, 더 많은 우리 선수들에 대한 분석 정보가 글로벌에 돌아다니기를 기대해본다. 화이팅!!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에서 블로그 세상에 눈을 돌려 파워블로그를 만나 보는 코너를 준비해 봤습니다. 그 첫 주인공은 바로 저희 블로그의 단골 손님이자 2009년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100인 중 일상/생활 부문의 1위로 뽑힌 영민C. 작년 10월 영민C의 블로그는 400만 hit수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영민C를 만나 평소 블로그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들과 스마터 플래닛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ec8388-ec9db4ebafb8eca780-1파워 블로거 분들은 어떤 분들일지 궁금했는데, 지금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저는 발자(개발자에는 아직 부족하다 생각하여 발자라고 한답니다)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e-Learning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IT 업계의 단맛 쓴맛을 보면서 열심히 달리고 있는 평범하기 그지 없는 사람이죠.

어떻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셨나요?
현재 블로그포럼을 진행하고 있는 ‘혜민아빠’님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개인 블로그로 시작한 것은 아니고 ‘혜민아빠’님의 블로그에서 하나의 카테고리를 맡으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핀란드의 희한한 통조림 제품설명에 대한 포스팅을 올렸는데 엄청난 Hit수를 기록했었죠. 블로그에 이런 재미가 있구나 라고 실감하고 3개월 정도 후에 따로 분가를 했습니다. ‘블로그가 뭐지?’로 시작하여 이제 블로그의 재미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소통과 공유. 저희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에서도 지향하는 바인데요, 영민C 블로그는 주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재미와 정보를 드릴 수 있는 블로그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해야 할까요? 주변 세상을 보다 낫게 만드는 이야기라는 측면에서 스마터 플래닛에서 추구하는 가치와도 일맥상통하는 것 같아요. 

파워블로거가 되고 나서 득과 실은 무엇인가요?
잃은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오히려 좋은 점들이 많죠. 다양한 행사나 모임에서 초청해 주시기도 하고 모르는 사람과 인사 나눌 때도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고요. 얻은 것은 블로그를 열심히 해 본 사람만 알 수 있죠. 습니다. 나의 말을 누군가 들어주고 의견을 공유해 준다는 것, 즉 좋은 사람들과의 소통과 공유라고 할까요.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 단골 손님으로서 평소에 저희 블로그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시셨나요?
똑똑한 세상을 만들자는 블로그의 내용은 대부분 다 공감이 됩니다. 교통분야에서 하이패스만 해도 좋다고 느꼈는데 블로그에 소개된 차량 번호판 인식 시스템을 보고 이렇게 더 좋은 게 있었구나 생각했어요. 특히 공감을 했던 내용은 헬스케어 분야. 저도 같은 병을 두고 회사 근처 약국, 동네 약국, 부모님 댁 근처 약국에서 각각 처방하는 약이 틀려서 황당했던 경험이 있거든요.

“전에는 IBM은 하드웨어를 판매하는 IT 기업이라는 딱딱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를 접하면서 IBM이 이런 다양한 것들을 하고 있구나 생각하며 다른 인상을 가지게 되었죠”

파워 블로거로서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에게 Tip을 주신다면?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는 댓글이 많이 달리는 편은 아닌 것 같아요. 블로그는 가는 게 있어야 오는 게 있답니다. 다른 블로그,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알려주러 가면 좋겠어요.

바쁘신 와중에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블로그에 많은 관심과 좋은 말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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