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5 9:25 posted by mantong in 공공안전

[스마툰] 위험한 공장도 똑똑한 시스템이면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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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20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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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16:30 posted by 안 폴 in 에너지

IBM Smarter Planet: Efficient Grid Models for a Smarter 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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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t’s about using the flexible grid technology we have better to make way for cheap, reliable eletricity for the future.  Journalists, Industry Experts and IBMers recognize the evolution of smart grid electrical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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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6:19 posted by 정차장 in 뉴 인텔리전스

CIO의 고민, “BI와 분석역량에 집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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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고 의미있는 연구결과가 나와 소개합니다. IBM이 전세계 2,500여명의 CIO들을 대상으로 ‘기업의 의사결정을 개선하기 위해 CIO는 무엇을 해야 하고 또 고민하고 있는지’를 들어 본 겁니다.

CIO(Chief Information Officers)는 기업내 정보관리시스템의 총 책임자죠. 기업에서 IT 시스템을 유지하고 운영하는 총 사령탑인 셈입니다. 이들이 직면한 과제와 고민은 비즈니스 생태계의 가장 중요한 문제일 수 밖에 없겠죠. 그래서 이번 조사 결과가 흥미로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이 조사의 결과는 어땠을까요.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런 것이었다고 합니다.

현재 CIO가 기업이 경쟁 우위를 점유하고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개선하는데 기여하기 위해서는 분석 역량 강화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좀 더 부연하면, 이번 연구에 참가한 CIO의 83%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CIO가 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방대한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고,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읽어내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분석(business intelligence and analytics) 역량 확보를 꼽았다는 겁니다.

어떻습니까. 고개가 끄덕여지시나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분석 역량은 정말 중요한 일이죠. 좀 더 똑똑한, 스마터 비즈니스를 위한 기본중의 기본 기술이자 역량이기도 합니다. 세계 CIO들도 좀 더 빠르고, 좀 더 똑똑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정보시스템의 분석능력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얘기네요.

스마터 플래닛 관점에서도 아주 의미있고 중요한 조사였기에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나온 또 다른 중요한 결과는 이렇습니다.

  • 76%의 CIO들은 가상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거나 계획함으로써 에너지 비용 절감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
  • 76%의 CIO들은 향후 5년 내에 강력하게 집중화된 인프라스트럭처 구축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CIO들의 과반수 이상은 완전히 표준화된 저비용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수행을 기대한다.
  • 저비용의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한 CIO들은 혁신과 성장 추진 활동에 55%의 시간을 투자하고, 전통적인 IT 업무인 인프라스트럭처와 운영 관리에는 45%의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이번 ‘글로벌 CIO 스터디 2009′는 IBM에서 78개국 19개 산업분야 다양한 규모 기업 CIO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인터뷰였다고 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The New Voice of the CIO 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IBM의 CIO가 직접 이번 스터디 결과를 소개하고 분석한 영상도 있네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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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21:31 posted by 김차장 in 스마터 플래닛 일반

송인턴의 유산(!)…쉽게 보는 스마터 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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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그리워집니다. 얼마전까지 또랑또랑한 눈망울을 굴리며 열심히 뛰어다니던 송인턴이 말입니다. 인턴 기간을 끝내고 지금은 없지만, 송인턴이 발자취가 너무도 큰 것 같습니다.

송인턴의 자취는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에도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송인턴의 IBM 탐방기.

사회 견습생으로서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니며 느낀 생각과 공부한 내용들을 블로그에 이렇게 남겼드랬죠.

송인턴의 발자취 가운데 사실 가장 큰 것은 바로 ‘쉽게 보는 스마터 플래닛’이란 자료입니다. 컨셉을 이해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몇년을 몸담아 왔어도 쉽지 않은 일인데, 송인턴이 그 일을 해놓고 갔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스마터 플래닛 이해하기’쯤 될 겁니다. 하지만, 그 안에 스마터 플래닛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마터 플래닛의 개념과 비전을 쉽게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께, 송인턴이 남긴 위대한 유산(!)을 추천합니다. 한국IBM에서는 송인턴의 바로 다음 기수인 인턴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바로 University Jam 인데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터 플래닛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해 우수팀으로 선정된 학생들을 IBM의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IBM의 동계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들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참고자료가 될 것 같군요. 물론, 스마터 플래닛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쉽게 보는 스마터 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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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17:07 posted by mantong in 뉴 인텔리전스 & 다이내믹 인프라

[스마툰] 덕만, 똑똑한 시스템을 선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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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20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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