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터 플래닛 어젠다의 핵심중에 핵심을 꼽으라면 ‘스마터 시티’, 바로 똑똑한 도시일 겁니다. 왜냐구요. 세계 60억 인구 가운데 절반 이상이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도시는 작은 플래닛인 셈입니다.

인구가 집중돼 있으니 밀도는 높고, 그만큼 더 효율적이고 ‘똑똑한’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모든 대형 사건, 사고는 도시에서 발생하고 있구요. 교통, 교육, 의료, 에너지 공급 등 풀어야 할 숙제는 산적해있습니다.

따라서, 똑똑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인류가 함께 풀어야 할 거대한 비전이자 반드시 이뤄내야 할 필수과제가 아닐까요. 늘 강조하지만, 이는 모두가 함께 풀어야 할 일입니다.

IBM이 먼저 깃발을 들었으니 앞선 이로써의 의무같은 게 있겠죠. 그래서 실현 가능한 비전과 청사진을 제시고 있는 것이구요. 그에 대한 평가와 의견을 경청하고자 합니다. 늘, 여러분과 함께 말이죠.

비와 함께 폭염이 한풀 꺾였네요. 좀 살 것 같은데, 비 그치면 또 푹푹푹 찌겠죠.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IBM이 제시하는 ‘똑똑한 도시’의 비전과 청사진 한번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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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포스팅]

어제 대한민국 정부는 2015년까지 전체 공무원 30%, 전체 노동인구의 30%까지 스마트워크 근무율을 높인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정부가 말하는 스마트워크(Smart Work)를 단순히 말하면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ICT)을 이용,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를 수행하는 근무형태를 말합니다. 즉 스마트폰 등과 같은 기기를 이용해 재택근무를 하고, 이동하면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정부는 이 같은 업무혁신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경비를 절감하며, 탄소배출량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그냥 혁명적이 아니라 대혁명적인 변화”라며 “여러 분야에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한바 이제 대한민국은 바야흐로 ‘스마트 워크’ 시대로 본격 진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싶습니다.

7월 20일 보도된 디지털 타임즈 7월 20일자 “출퇴근 NO” 세계는 스마트워크 열풍이라는 기사에서 보 듯 수도권 평균 직장인의 출근 소요시간은 76분. 하루 평균 2시간 30분 이상을 출퇴근을 위해 길거리에서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만, 국내 전체 사업장 중 원격근무를 도입하고 있는 곳은 0.7%에 불과합니다. 전 사회적, 국가적으로 보면 참으로 엄청난 자원 낭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어제 KBS 보도에는 스마트 워크를 실현하고 있는 대표적 기업으로 IBM 이 소개 되었습니다. 한국 IBM 김준성 과장의 인터뷰가 소개 되었는데요. 인터뷰에서 스마트 워크에 대해 “고객들과 보다 많은 시간 보낼 수 있고 또 개인적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게 장점.”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news.kbs.co.kr/society/2010/07/21/2131415.html)

smart_work_iconIBM에서 이야기하는 “Smart Work 환경” 이란, ‘일하는 방법’을 보다 스마트하게 하여 근로자의 생산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지금의 경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방안으로서 기업 및 사회, 국가가 고민해야 할 새로운 아젠다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워크를 육아, 교통, 탄소배출 등의 benefit에서 보는 관점도 있지만, 스마트 워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약화된 성장 동력을 강화시키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IBM에서는 스마트 워크를 통해 전세계 IBM 연구소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함으로써 연구 프로젝트가 글로벌로 24시간 쉬지 않고 수행될 수 있도록 하는 체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결국, 우리는 스마트 워크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논의되고 있는 스마트 워크의 방향은 IT의 하드웨어적, 기기적인 측면만 부각되고 있으나 스마트 워크의 핵심, 실제로 스마트 워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환경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환경을 제대로 만들어 활용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short-btnIBM 의 Smarter Work 더 자세히 보기 클릭!

IBM하면 떠오르는 로고는? 아마 많은 분들이 IBM의 8-bar 로고를 가장 먼저 떠올리실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재 IBM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8-bar 로고는 1972년 이후 40여년간 변함없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대표적인 8-bar 로고 이전에 로고는 여러번의 변형을 거쳤다는 사실.

IBM 은 약 100여년 전 뉴욕 주에서 처음 그 사업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IBM 이라는 사명을 쓰기 시작한 것은 1924년 부터로 그 당시 로고는 IBM 의 원래 의미인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 이라는 글자를 원으로 표현한 형태. 이후 IBM 로고는 1956년 2차 세계대전 직후 브랜드 디자이너 폴 랜드에 의해 첨단 사업을 이끌어가야 하는 IBM의 이미지에 적합하게 재탄생 하게 됩니다.

여전히 8-bar 로고가 IBM을 공식적으로 대표하는 Single 로고이지만 스마터플래닛을 발표한 이후에 최근 마케팅 제작물에 사용되는 로고 creative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Quadrant Logo (각 글자를 사분면으로 나누고 각 사분면에 컬러 및 사진을 넣은형태), 삼색로고 (각각의 글자에 색깔을 넣은 형태) 등 다양한 패턴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Quadrant logo의 경우 micro, macro, human level view를 포함하는 각종 스마터 플래닛 이미지들이 활용됩니다. 바로 아래 사진은 얼마전 개소한 IBM 여의도 사무실 브랜딩에 활용한 컬러로고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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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national Time Recording Company (1889-1914)

   The International Time Recording Company (ITR)는 뉴욕주의 Auburn 에서 설립된 Bundy Manufacturing Company를  그   전신으로 삼았습니다. ITR의 주요 상품은 Willard L. Bundy가 발명하고, 1888에 특허 낸 기계식 타임레코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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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ing Scale Company (1891-1914)

1891년, 오하이오주 Dayton 출신의 두 사업가 Edward Canby 와Orange O. Ozias는 새로운 컴퓨팅 저울의 특허권을 사서 the Computing Scale Company를 만들어 상업적 저울의 제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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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ing-Tabulating-Recording Company (1911-1924)

1911년, Charles R. Flint는 the International Time Recording Company, the Computing Scale Company 그리고 the Tabulating Machine Company의 합병 과정을 이끌어 the Computing-Tabulating -Recording Company (CTR)이라는 회사를 탄생시켰습니다.

1914년 Thomas J. Watson Sr.가 CTR社의 총지배인으로 임명되었습니다. Watson은 연구와 기술을 강조했으며, CTR社에 훗날 널리 알려지게 되는 “THINK”라는 표어를 도입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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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1924-1946)

1924년, the Computing-Tabulating-Recording社는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oration」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채택하였습니다.

“CTR” 로고에 쓰였던 화려하고 장식적인 활자는 더 현대적인 sans-sarif 체의 “Business Machines”로 교체되었습니다. 새 로고는 “International“단어가 띠 모양으로 둘려진 지구 모양을 형상화한 모양으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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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in transition (1947-1956)

IBM은 천공카드작성기 제조사에서 컴퓨터 회사로의 쉽지 않은 전환을 위해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와 명성을 이용하였습니다. IBM은 22년 만에 처음으로 새로운 로고로의 변화를 시도하였습니다.

새로운 로고는 1947년 1월 일자 ‘Business Machines’ 지의 발행인 난에 소개되었습니다. 기존의 지구모양을 형상화한 로고는 Beton Bold체의 “IBM” 이라는 간결한 새 로고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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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continuity (1956-1972)

1956년 5월, Thomas J. Watson, Sr.에 이어 IBM의 CEO가 된 토마스 왓슨 2세는 새로운 시대를 맞아 컴퓨터를 IBM의 주력사업으로 정하고 전사적인 혁신에 착수했습니다.

최초의 가시적인 행동은 회사 로고에 수정을 가한 것이었습니다. 로고에 가해진 미묘한 변화는 앞으로 일어날 새로운 변화가 회사의 연속성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명한 그래픽 디자이너인 폴 랜드에 의해 창조된 새로운 로고는 기존의 Beaton Bold체의 로고를 City Medium체로 재탄생 시킴으로써, “IBM” 문자가 더욱 견고하면서도 정제되고, 균형잡힌 모습으로 보이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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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International Recognition (1972 – 현재)

1972년, IBM은 Paul Rand가 디자인한 새로운 로고를 채택하였습니다. 기존의 단면을 대신 가로 줄무늬를 넣음으로써 ‘속도와 활력’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기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얼마나 많은 데이터가 생성되는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모든 심장 박동, 호흡, 이상 징후가 초당 수천 개의 고유한 정보로 쏟아집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잘 활용한다면 의사들은 최대 24시간 빨리 치명적인 세균 감염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더 똑똑한 세상에서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래를 한발 앞서 예측할 수 있습니다. IBM에서 보다 똑똑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데이터의 수집과 활용을 보다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이제 더 똑똑한 병원, 헬스케어가 실현될 수 있습니다.

 

Smarter Planet TV 광고, 감상해 보세요.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관심속에서 [D-365 이벤트]‘IBM은 (             )다’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중복응모를 포함하여 총 600여이 한 달동안 진행했던 이벤트에 참신하고 재치있는 아이디어로 응모해 주셨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IBM에 대해서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격려의 말씀과 성원에 힘입어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 분들이 가장 많이 언급해 주셨던 IBM 관련 키워드를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어떠십니까? IBM이 다음과 같은 모습으로 당신에게 다가가고 있나요?

  • 혁신, 혁신기업 =>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을 지향하는 Innovator’s Innovator라는 의견
  • 똑똑한 기업, 스마터 플래닛 => 저희 블로그의 키워드이자 2008년 말 내놓은 새로운 혁신 아젠다인 스마터 플래닛 관련 업급
  • PC, 노트북 => IBM은 2005년 PC 사업부를 중국 컴퓨터 기업인 레노버에 매각했습니다만 아직도 IBM의 PC와 노트북에 대한 향수가 많이 남아 계신듯 합니다 ^^
  • 글로벌 회사 => 글로벌 통합 환경(GIE)에서 전세계 170여개 국가에서 ’글로벌 IBM’으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음
  • IT의 전설, 역사, 발자국 => IT 및 컴퓨팅 역사의 살아있는 전설
  • 미래. 미래 기업 => 미래의 모습. 미래를 보여주는 기업
  • 친구, 파트너 => IBM이 궁극적으로 가장 되고 싶어하는 모습이 아닐까요.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파트너..
  • 블루, 블랙 => IBM을 대표하는 색깔 블루, 그리고 IBM의 하드웨어 색깔 블랙
  • 개발자의 간지, 툴의 천국 => 블로그나 트위터 하는 분들 중에 개발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 특허제조기, 노벨상 배출소 => 16년 연속 미국 특허등록 1위 (2008년 4184개)
The Watson Trivia Challenge

The Watson Trivia Challenge

미국의 유명한 퀴즈 프로그램 ‘Jeopardy’에서 인간과 대결할 ‘왓슨’이라는 이름의 인공지능 수퍼컴퓨터를 IBM이 개발중이라는 소식을 들은지는 좀 됐으나, 과연 어느 정도나 가능할지 하는 의문은 계속 있었다.

‘왓슨’ 프로젝트가 눈길을 끄는 가장 큰 이유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question answering machine’, 즉 사전에 정하지 않은 질문을 누군가가 하면, 그 답을 각종 자료를 뒤지고 참고해서 추론하여 내놓을 수 있는 명실상부한 인공지능 수퍼컴인 때문이다. 더구나 자료를 뒤질 때는 인간의 자연언어를 이해하여 텍스트를 분석하도록 개발한다고 하니 이거야 말로 놀랠 노자다.

얼마 전 뉴욕 타임즈에 실린 왓슨 개발 과정을 소개하는 기사를 보면서 궁금증을 조금 덜었다고나 할까? 기사와 함께 소개된 비디오를 보면, 아직 정식으로 Jeopardy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공식적인 도전을 할 만큼 충분히 개발된 단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미 왓슨은 상당한 정도로 지능을 갖추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물론 전혀 엉뚱한 답을 내놓는 경우도 있지만.

과거 세계 체스 챔피언 게리 카스파로프에 승리한 바 있는 IBM의 ‘딥 블루’는 당시 인간을 이긴 컴퓨터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나, 지금의 시각으로 보면 딥 블루는 체스에만 특화된 일종의 애플리케이션을 빠른 속도로 돌리는 수퍼컴이었다. 지금 ‘왓슨’이 도전하고자 하는 영역은 게임의 룰이 정해진 체스와 같은 환경이 아니라, 누군가 어떤 질문을 하든지 그에 맞는 답변을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자료를 다 뒤져서 ‘추론’해내는 인간 고유의 지능의 영역이다.

뉴욕 타임즈 기사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URL 주소 http://www.nytimes.com/2010/06/20/magazine/20Computer-t.html?_r=1 를 읽어보시기를.

영어 및 미국 문화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왓슨’과 대결을 하는 경험도 맛볼 수 있다. 위 URL의 왼쪽에 The Watson Trivia Challenge (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10/06/16/magazine/watson-trivia-game.html?ref=magazine)를 클릭한 다음, 나타나는 화면에서 Continue를 누르면 Jeopardy 게임의 규칙대로 준비된 30개의 문제들이 있다.

왓슨이 맞춘 문제도 있고, 못 맞춘 문제도 있다. 여러분은 얼마나 맞출 수 있을 것인가?

출처 : 위키피디아

출처 : 위키피디아

사람들은 스마터플래닛을 뭐라고 정의할까요?

세계에서 가장 큰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를 찾아 보았습니다.

집단 지성의 산물답게 객관적이면서고 명료한 정의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터플래닛의 정의]

스마터플래닛은 IBM의 기업 이니셔티브입니다.

비즈니스와 정부, 시민 사회에 있어 앞선 생각을 하는 세계 각지의 리더들이 ‘똑똑한 시스템’의 잠재력을 포착하여 경제성장, 단기간의 효율성, 지속 가능한 개발, 사회 진보를 어떻게 성취했는지를 조명합니다.

스마트 그리드, 물 관리 시스템, 교통 혼잡 문제 해결 솔루션, 친환경적인 건물 등이 똑똑한 시스템의 예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이러한 것들은 규모와 복잡함으로 인해 다루기 어려웠었습니다.

하지만, 리더들은 이것들을 모니터링하고, 연결하고, 분석하는 새로운 수단들을 활용하여, 이것들을 관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IBM은 기술과 프로세스 관리 능력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똑똑한 시스템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Smarter Planet[1] is a corporate initiative of the information technology company IBM. The initiative underscores how forward-thinking leaders in business, government and civil society around the world are capturing the potential of smarter systems to achieve economic growth, near-term efficiency, sustainable development and societal progress.[citation needed]

Examples of smarter systems include smart grids, water management systems, solutions to traffic congestion problems, greener buildings, and many others. These systems have historically been difficult to manage because of their size and complexity. But with new ways of monitoring, connecting, and analyzing the systems, leaders are developing innovative ways to manage these systems. IBM plays a part in these smarter systems by providing some of the technology and process management capabilities.

[스마터플래닛의 기원]

2008년 11월, 외교위원회의 연설에서 IBM 회장이자 CEO인 Sam Palmisano는 스마터플래닛 구축을 위한 새 아젠다의 밑그림을 밝혔습니다.

세계의 시스템과 산업들이 어떻게 더욱 도구화되고, 상호 연결되며, 지능화되고 있는지를, 그리고 리더들과 시민들이 이러한 시스템과 산업을 개선하기 위해 어떻게 상황을 이용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2010년 1월, Chatham House에서 ‘Decade of Smart’로 불리는 후속 연설을 통해 지구의 가장 긴급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리더들이 만든 더욱 ‘똑똑한’ 시스템에 관한 12개의 이니셔티브를 조명하였습니다.

이 연설의 목적은 다른 사람들을 고취하여 더욱 똑똑한 지구를 만드는 데 동참시켜, 이러한 혁신가들을 뒤따를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었습니다.

In November 2008, IBM’s Chairman, CEO and President Sam Palmisano, during a speech[2] at 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outlined a new agenda for building a Smarter Planet. The speech was about how the world’s systems and industries are becoming more instrumented, interconnected and intelligent, and that leaders and citizens can take advantage of this state of affairs to improve these systems and industries.

In January 2010, Sam Palmisano gave a follow-up speech[3] to the Chatham House called the Decade of Smart in which he highlighted dozens of initiatives in which leaders created smarter systems to solve the planet’s most pressing problems. The speech was meant to inspire others to follow the leads of these innovators by helping to create a smarter planet.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시원한 아이스크림, 생각만 해도 으스스하죠. IBM이 계속해서 시원한 아이스크림 쏘고 있습니다. ^^

[D-365 이벤트 이벤트] 20~30일차 당첨자 명단입니다.

<7/6 일 당첨자 발표 : 20일차>

@flyshinjung : IBM은 아브라카다브라 @smarterplanetkr IBM은 (아브라카다브라)다. 이렇게 주문만 외우면 뭐든 다 해결해줄 것 같은 지니같다.
@nabicat : IBM은 IT계의 메달리스트 다!~ IT계의 올림픽이 있다면 분명히 여러 개의 메달을 획득하셨을 테니까요~ ^ㅁ^
@aa33333 : IBM은 우리의 대화이다.
@consist81 : IBM은 따라와~☆다@smarterplanetkr ‘IBM은 (따라와~☆)다’ IT의 글로벌 선두주자다운 모습을 항상 보여주잖아요 ~~ ^^//
@freesia02 : IBM은 IT계의 식수다. 꼭 필요한 존재니까~^^

<7월7일 당첨자 발표 : 21일차>

@sh1029 IBM은 새로운 문화다
@love2sam IBM은 생활이다
@eOLED IBM은 상식 이다 :누구나 다알기때문에^^
@aliya79 IBM은 혁명이다
@bblossomm_e IBM은 인프라다
@hwangkeuntae IBM은 토대다

<7월 8일 당첨자 발표 : 22일차>

@cacaosarang IBM은 빛과소금이다^^ 세상과 IT산업에 빛과소금 같은 존재이자 그에 어울리는 소임을 다하니까.
@baram_namu IBM은 IT의 명품이다!^^
@bluebugmini IBM은 게임을 바꾸는 힘을 가졌다.
@siroy79 IBM은 맥가이버~/모든 만능꾼!!
@UpenUp IBM은 따뜻한 마음
@caceil IBM은 시원한 바람이다.
@aejiin IBM은 아이디어다.
@happylife17 IBM은 선도주자다.
@dasoni IBM은 지혜의 문이다.
@juno3507 IBM은 20세기의 놀라운 혁명이다미래다.

<7월 9일 당첨자 발표 : 23일차>

@freesia IBM은 IT계의 장인이다. 누구나 인정하는 기술과 실력을 지녔으며 묵묵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니까~^^
@nabicat IBM은 IT호의 선장이다~! 선두에서 모두를 이끌어주고, 듬직한 모습을 보여주어 믿음이 가니까요~ ^ㅁ^
@oberryo IBM은 미래의 거울
@cypher1972 IBM은 IT담당자에게 단비같은 존재다.
@pkm287 IBM은 컴퓨터 역사의 진행형이다
@kikijp1do IBM은 친한 벗이다. 도움을 요청하면 어떤식이든 답변을 해준다.ㅎㅎ
@happylife17 IBM은 윤리적기업이다

<7월 13일 당첨자 발표 : 24일, 25일, 26, 27일차>

@nabicat : IBM은 IT바다의 등대다~! 넓고 넓은 IT바다의 한가운데에서 올바른 길을 알려주니까요~ ^ㅁ
@cacaosarang : IBM은 IT계의 아이돌스타이다^^ 남녀노소 구분없이 사랑받는 재능있는 기업이니까.^^
@imaginepower : IBM은 새우깡이다 자꾸만 손이가니깐~ 손이가요 손이가 ^^
@cykim32 : IBM은 이제 백돌 맞았다?
@Leogoon : IBM은 내가 다니고 싶은 회사다..ㅋ
@sean486 : IBM은 오토바이다~막힘없는 질주~~
@Jihyemoon : IBM is the world’s most innovative company!!
@ssm05050 : IBM은 독창적 신호탄이다
@freesia02 : ‘IBM은 (IT계의 중심)이다’ 그만큼 중요한 위치에 있는 기업이니까~^^
@REDC0C0 : IBM은 (나의 오피스 와이프 이다)없으면 일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회사에서 고립될수도 있으니까~!
@baram_namu : IBM은 IT의 브레인이다!^^
@ggu1982 : IBM은 소금이다.
@jkl4356 : IBM은 ‘IT기술의 집합체’이다

<7월14일 – 28일차>

@rish03 IBM은 또하나의 세상이다
@richshin82 IBM은 일류 상품이다 ㅎㅎ
@cypher1972 IBM은 종합선물이다
@ley2525 IBM은 [여우사이愛] 여기서(IBM 트위터)우리(트위터들)사이좋게(똑똑한IBM을)이야기해!라는 약자의 여우사이!~사랑하는 마음을 한자어 한글자 愛로 표현했습니다~^^더욱 발전하는 트위터 되어주세요
@thevision2016 IBM은 IT선구자다
@risya2273 IBM은 혁신이다
@cain2145 IBM은 미래기업이다
@whs0830 IBM은 life innovation~
@2rabbitz IBM은 업계1위다!

<7월 15일 – 29일차>

@hwangkeuntae IBM은 솔루션창고다.
@ssm05050 IBM은 우주이다~ 무한하니까.
@sweetlatte76 IBM은 만화경 이다! 어릴적 처음 접한 만화경의 신기함처럼, IBM은 늘 신기하고 새로운세상이니까~
@Rose_JS IBM은 IDEA다.
@9mikan IBM은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이다.  

<7월16일 30일차 당첨자 발표>

@cain2145 IBM은 미래기업이다
@mysonsky2 IBM은 혁신, 그 자체다
@Myoinbong IBM은 [만세]다. 만들어가는 세상. 만들어가며 모인 데이터로 솔루션을 구축하여 똑똑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만세~~~!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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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 후인 2011년 6월 16일,

IBM 이 100돌을 맞이합니다.

[이벤트 응모방법]

스텝 One !   twitter.com/smarterplanetkr을 팔로우 합니다.

스텝 Two !  ‘IBM은 (                       )다’ 를 작성하여 아래 트윗을 RT해 주세요.

예) 스마터플래닛이다. RT @smarterplanetkr 7월15일까지 참여하신 분들을 선정하여 매일매 10분께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쏩니다.  ‘IBM은 (                       )다’에 여 러분의 참신하고 재치있는 아이디어를 기대해 봅니다.

[이벤트 응모기간]

6월16일-7월15일까지 매일매일

[경품 안내]

베스킨라빈스 싱글킹 아이스크림(3,000원) 교환 기프티콘

안녕하세요! 한국IBM의 이휘성 입니다.

더위를 어떻게 이기고 계시는지요? 지구온난화 때문인지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여름의 길목이었던 지난 6월초에 이미 최대전력량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오늘은 에너지에 대해 말씀 드려볼까 합니다.

에너지 부족보다 더 위험한 낭비

요즘 ‘행복 에너지’ ‘생각이 에너지’ ‘아임유어 에너지’ 등의 광고 카피를 보면 에너지라는 말의 쓰임새가 예전보다 훨씬 넓어진 것 같습니다. 이제 의•식•주만으로는 더 이상 생존할 수 없으며 에너지가 과거 ‘자원’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에너지와 관련해 IBM이 갖고 있는 문제의식은 똑똑한 지구를 위해 에너지를 어떻게 발굴, 확보하느냐 하는 문제와 그 에너지를 어떻게 스마트하게 사용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여름철마다 전력 부족과 대규모 정전을 걱정하는 뉴스를 접합니다. 국내 에너지 생산량은 해마다 늘고 있지만 예비 전력량은 비상상황 직전까지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전력 생산지에서 사용 장소로 한 방향으로만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현재 전력 공급 시스템은 생산, 공급 과정에서의 비효율성으로 많은 전력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전력의 분배를 통제하고 전력의 흐름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인도, 독일, 캐나다에 1년간 공급할 수 있는 양의 전력이 해마다 손실되고 있습니다.

스마트 그리드가 문제해결 실마리

하지만 전력공급망에 IT를 결합시키는 스마트 그리드가 상용화되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센서, 계량기, 디지털 제어 및 분석 도구를 이용해 발전소에서부터 가정까지 전기의 양방향 흐름을 자동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송배전 단계에서 낭비되는 엄청난 양의 전기를 아끼게 해줍니다. 나라마다 스마트 그리드 도입이 활발합니다. 4년 후면 지중해 섬나라 몰타에서 세계 최초로 단일 스마트 그리드가 운영됩니다. 미국 오바마 정부는 스마트 그리드를 기업 활력과 고용문제 해결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30년 세계 최초로 국가 단위의 스마트 그리드 실현을 꿈꾸고 있습니다. 꿈이 이뤄진다면 한국은 6%의 에너지를 절약하고 연간 1조8000억원 어치의 전기를 아낄 수 있습니다.

대체에너지와 스마트 그리드가 현재 석유 중심의 에너지 수급 구조를 완전히 바꾸기 전까지는 매장되어 있는 에너지에 의존해야 합니다. 향후 25년간 에너지 소비량이 50%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체에너지 보편화 이전까지는 지금 보다 훨씬 더 많은 석유와 천연가스를 채굴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때까지는 현재의 에너지 공급 환경을 더 효율적으로 바꿔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똑똑한 유전으로 생산량 높이기

현재 석유자원은 매장량의 1/3만 정도만 채굴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유전을 하나 뚫는데 1억 달러의 비용이 드는데 수 십억 배럴의 석유가 유전에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것입니다. 채굴률을 1.5%만 높여도 전 세계 연간 원유 소비량의 절반을 해결할 수 있고 연료의 가격을 낮출 수 있습니다.

채굴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더 똑똑한 방식으로 유전이나 가스전을 개발해야 합니다. 이는 원유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관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전 한 곳에서 하루에 나오는 데이터의 양이 DVD 200장 분량입니다. 이런 막대한 정보를 과학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탐사, 생산, 관리에 대한 더 나은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지구 물리학과 기타 관련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처리하고 고급 지진파 이미징 기술을 활용해 유전의 3차원 모델을 만들어 똑똑하게 탐사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유전을 뚫기 전에 유전 및 가스전의 크기와 양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탐사 위험을 최소화함으로써 채굴률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또 파이프 및 펌프, 유전 전체에 설치된 센서를 이용해 위험 분석 시스템에 연결합니다.

최근 미국 멕시코만의 원유 유출 사고가 환경적, 경제적, 정치적인 수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사고 원인은 과거의 위험한 생산 방식과 위험 감지능력 부족이었습니다. 똑똑한 IT의 자율 감지 기술과 데이터 분석기술을 사용해 인류와 환경에 대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사용량이 느는 만큼 똑똑하고 안전한 에너지 개발과 사용에 대한 관심도 늘길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똑똑한 전력망 홈페이지
효율적인 에너지 생산과 전달을 가능케 하는 똑똑한 전력망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한 사이트입니다.
 
똑똑한 유전 소개 홈페이지
안정적인 유전 개발 환경을 만들고, 개발 비용도 줄임으로써 에너지 환경을 변화시키는 똑똑한 유전개발에 대해 소개하는 사이트입니다.

열화와 같은 성원속에 D-365 이벤트 그 첫 시리즈가 어느새 중반 넘어 막바지로 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XX맨’에 관한 아이디어가 많이 등장해 많은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도 여러분의 재치있는 아이디어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본 이벤트는 트위터를 통해 응모가 가능합니다. 아래 참여방법을 참고하셔서 트위터로 참여해 주세요. 팔로우 필수~

후텁지근한 장마철 날씨, 아이스크림 드시고 활기찬 한 주 보내세요!

<7/5일 당첨자 발표 : 16,17,18일차>

@polargom86 IBM은 I(International) B(볼) M(매)이다. 즉 국제적으로 보면볼수록 매력있는 글로벌기업이란의미입니다.
@cacaosarang IBM은 <IT의 트랜스포머>다^^ 트랜스포머처럼 IT의 스타이자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니까.
@sean486 IBM은 리더다~항상 앞서간다~
@140za IBM은 원조다
@thevision2016 IBM은 선망하는 직장이다
@asoften IBM은 블루오션이다.미래잠재적 능력이 무궁무진한 곳이 바로 I.B.M두둥~ㅋ
@baram_namu IBM은 IT의 메카(동경의 대상)이다!^^
@cacaosarang IBM은 IT의 맏형이다^^ 언제나 듬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의지가 되니까.^^
@jkl4356 IBM은 IT리더다 !!!
@Holycrossday IBM는 살아있는 역사다
@cjrain IBM은 노벨상 배출소다
@hy0576 IBM은 International Betman Management! 즉, 국제적 베트맨 경영회사로 모든 사람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달해주며 제대로 된 삶을 이끌수 있도록 도와준다
@nextr8 IBM은 친구다. 친근해요 ㅎ
@zee0 IBM은 할아버지다. 100살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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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후인 2011년 6월 16일,

IBM이 100돌을 맞이합니다.

[이벤트 응모방법]

스텝 One !   twitter.com/smarterplanetkr을 팔로우 합니다.

스텝 Two !  ‘IBM은 (                       )다’ 를 작성하여 아래 트윗을 RT해 주세요.

예) 스마터플래닛이다. RT @smarterplanetkr 7월15일까지 참여하신 분들을 선정하여 매일매 10분께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쏩니다.  ‘IBM은 (                       )다’에 여러분의 참신하고 재치있는 아이디어를 기대해 봅니다.

[이벤트 응모기간]

6월16일-7월15일까지 매일매일

[경품 안내]

베스킨라빈스 싱글킹 아이스크림(3,000원) 교환 기프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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