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GBS 부사장 Joel McGlynn의 덴버포스트 기고문입니다.

빌딩은 도시를 정의합니다. 브라운팰리스 호텔, 시빅 센터, 대니얼스 & 피셔 타워 등의 그 구조, 역사, 위치 등은 예전에 어떤 일이 있었으며 앞으로 어떤 것이 남겨질지에 대한 스토리를 얘기해 줍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가 빌딩을 관리하는 방법은 그렇지 못합니다. 느린 엘리베이터,  외풍이 있는 문과 창문, 수동식 전등 스위치 등은 과도한 비효율과 운영비용을 가지고 옵니다.

미국에서는 생산하는 에너지의 70%를 빌딩이 소모하며 그중 50%는 낭비됩니다. 게다가 빌딩은 전기로 인해 발생되는 온실효과 가스의 38%를 만들어 내고, 모든 차량을 다 합친것보다도 더 많은 유해 이산화탄소를 배출합니다. Read More

본사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제품 및 솔루션 부문 부사장인 Deepak Advani의 허핑턴포스트 기고문입니다.

요즘 기업들은 사람들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듣기 위해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 또는 다른 SNS 사이트들에 올라간 포스팅들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칭찬이건 불평이건 쉽게 퍼져나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말들은 SNS 상에서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읽히고, 공유되고, 다시 포스팅됩니다.

최근 나는 내가 즐겨 이용하는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선물을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예정보다 이틀이나 늦게 배송되어버렸습니다. 이에 대해 내 페이스북 친구들이나 트위터 팔로워들에게 불평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만 그럴 필요를 느끼지 않았습니다. 고객상담실에 전화를 했더니 사이트는 응대를 잘 해주었고, 배송비를 환불해 주었으며 차후 구매를 위한 포인트도 넣어주었습니다.

회사들도 똑똑해져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 것은 기존 고객을 유지하는 것보다 6~7배 더 많은 비용이 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소셜에서의 대화를 이해하고 고객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분석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Read More

많은 회사들이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마음대로 이용하고 있지만 가장 의미있는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만일 그들이 이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수익성이 좋은 비즈니스 기회들을 발굴해 낸다면? 만일 그들이 고객을 유지하거나 연구를 진전시킬 “내부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그들의 의사 결정 과정에 확신과 예측 가능성을 주입시킬 수 있다면?

스마터 애널리틱스 리더쉽 서밋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이러한 질문들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든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들을 처리하고 – 그 데이터를 중요한 비즈니스 의사결정 및 프로세스에 더욱 유용한 형태로 변형시켜 – 인상적인 성과들을 얻어낼 수 있는, 실로 ‘똑똑한 분석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들로부터 아주 지능적이고 실속 있는 해답들을 찾아내고 있었습니다. Read More

데이터 비즈니스의 시대가 도래하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빅 데이터’라는 단어 많이 들어보셨죠? 빅 데이터란 말 그대로 대용량의 정보를 뜻하는데, 이러한 빅 데이터의 활용 정도가 향후 비즈니스 성공의 척도가 될 정도로 중요해졌습니다. 얼마 전 세계 경제 포럼인 다보스 포럼에서 데이터가 돈이나 금과 같은 경제적 자산이 될 것이라며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신기술 1위로 뽑을 정도니까요.

IBM은 이와 같이 스마터 플래닛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는 빅 데이터 분야에 있어 다양하고 앞서나가는 첨단 기술들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빅 데이터를 잘 활용한다면 각종 인프라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비용도 줄이고 보다 똑똑한 방식으로 생활할 수 있게 되겠지요? Read More

“남들보다 앞서 나가는 비밀은 시작하는 것이다.” 마크 트웨인

IBM은 금년 스마터 시티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가하기로 한 33개의 도시명을 발표했습니다. 3년에 걸친 5천만 달러 규모의 100개 도시 지원 프로그램의 2년차입니다. IBM은 각 도시 시민들이 삶의 질을 개선시키기 위한 전략을 짜는 것을 지원하기 위하여 5~6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팀을 각 도시로 파견합니다.

지금까지 IBM은 도시들이 변화를 이끌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것을 도울 수 있는 지식을 축적해 왔습니다. 작년에 IBM은 전 세계 25개 도시를 지원했으며, 여기에는 미국 세인트 루이스, 영국 글래스고우, 태국 치앙마이, 남아프리카의 요하네스버그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전 해에는 베트남 호치민, 폴란드 카토비체,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 중국 청두 및 몇몇 도시에 테스트 프로그램을 시행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프로젝트의 주제 범위는 교육, 교통, 공공안전에서부터 에너지와 지속가능한 경제개발까지 펼쳐져 있습니다. 캐나다 앨버타의 에드먼튼 시장인 Stephen Mandel이 도시와의 협업에 대해 기고한 블로그 포스팅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Read More

산호세 주립대학 강사 Larry Gee의 기고입니다.

우리가 오늘날 마주치는 청소년들은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면서 자라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이건, 트위터건, 블로그나 컨텐츠 공유 등 소셜 네트워크들은 그들의 일상 생활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전통적인 ‘페이스 투 페이스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점차 ‘내용을 디지털로 공유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어 가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 세대는 그들의 세계에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이 어떤 것일지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 사업자들은 소셜 네트워킹 기술을 그들의 사업방식에 맞춰 채택하고 조정해야 한다는 것은 극도로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Read More

콜린 해리슨. IBM 엔지니어 기고.

 2011년 3월 11일 금요일 오후, 저는 도쿄 나리타 공항에서 뉴욕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일본을 강타했던 거대한 지진을 직접 겪을 수 있었습니다. 공항 청사가 난기류를 만난 비행기처럼 위아래로 흔들리긴 했지만 일본의 건물들은 내진 설계가 되어 있어서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나리타는 진원지로부터 300km정도 떨어져 있었고 일본 북부의 지진은 너무나 강력했습니다. 지진 및 쓰나미로 인한 경제 피해액은 세계은행(IBRD) 추산 약 2천억 달러 이상으로 추산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16,000여 명의 사망자와 3천여명의 실종자라는 인명 피해가 가장 컸습니다. Read More

안녕하세요! 한국IBM 이휘성 입니다.

전세계 영화팬들을 흥분시킨 2012년 아카데미 시상식이 얼마 전 끝났습니다. 후보작 중에는 국내서 이미 개봉한 영화도 여럿 있었기 때문에 어떤 작품과 배우들이 아카데미 트로피의 주인공이 될 지 미리 짐작해보신 분도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럼 전세계의 영화 관객들은 올해 누가 아카데미의 수상자가 될 지 얼마나 정확하게 예상했을까요? Read More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사건이지만, 지난해 9월 케냐 나이로비에서는 석유 송유관이 폭발하면서 부근에 있던 120명의 주민들이 함께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당시 뉴스보도 소개: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986250)Image Read More

수많은 PC 제조회사들이 ‘서브노트북’이라 불리우는 작은 노트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던 지난 1995년, 디자이너들은 난제에 부딪혔습니다. 소비자들이 끌릴 정도로 노트북을 작게 만들어버리면 그대신 키보드 타이핑이 어려워지는 문제였습니다. 특히 손이 큰 남성들에게는 더욱 어려울 것이었습니다. 이때 IBM 엔지니어 John Karidis 가 기술산업의 전설중 하나로 남아있는 솔루션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노트북을 닫았을 때엔 접혀들어갔다가 열었을 때엔 넓게 펴지는 두 조각의 키보드를 고안해 냈습니다. IBM은 해당 디자인을 채택한 ThinkPad 701C 모델(일명 ‘버터플라이’)을 출시하게 됩니다.

버터플라이는 뉴욕 근대미술관의 디자인 관의 영구 컬렉션으로 오랫동안 전시되어 왔으며, 2013년 1월 28일까지 열리는 ‘Born out of Necessity’ 전시회에도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 행사에서는 버터플라이처럼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즉각적인 필요성에 의해 창조된 디자인들과, 미래에 대두될 것으로 생각되는 문제들을 위한 디자인들을 대조시켜 전시합니다. Read More

팔로우

모든 새 글을 수신함으로 전달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