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파이넥스 공장이 uSafety 시스템을 통해 ‘똑똑한 안전’ 환경을 구축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사실, 이같은 스마터 플래닛 구현사례는 점점 더 우리 주변에서 찾아보기 쉬워질 겁니다. 포스코말고도 스마터 플래닛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거나, 준비중인 곳이 더 있거든요.
이와 관련된 소식이 지난주 몇몇 언론에서 비중있게 다뤄진 바 있어 소개합니다.
CCTV가 단순히 감시의 수준을 넘어 영상의 내용을 분석해서 예측까지 해주는 ‘똑똑한’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내용을 쉽게 풀어 소개한 동아일보의 기사입니다.
똑똑한 CCTV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잘 소개한 글입니다. 대표적인 곳으로 인천 송도 경제자유구역이 소개됐습니다. 지난 6월부터 스마트 감시 솔루션을 설치하고 있는데, 얼마전 송인턴님이 IBM의 스마트 영상감시 솔루션 세미나를 다녀와서 올려 준 글을 통해 잠시 소개가 된 바 있습니다.
인천외에 부산, 울산 등 국내 주요 도시들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는 뉴스도 있었습니다. 뉴시스에서 국내 현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기사입니다.
‘해운대’의 무대인 부산시가 올해 12월까지 ‘첨단 U-IT기반의 도시안전 구현을 위한 U방재 인프라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고, 울산시도 U세이프티(산업안전정보화)사업을 추진중이라는 소식 등 국내 현황이 정리돼 있습니다.
좀 더 나은 삶과 환경을 만들어 줄 똑똑한 시스템들을 이제 우리 주변에서 하나 둘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