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30 9:29 posted by 유통/물류신기 in 소매

(물류)항만도 이제는 S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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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뉴스를 접할 때,

‘이번 분기 무역수지, 경상수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언제나 처럼 컨테이너들이 가득 쌓인 항만과 컨테이너를 실어 나르는 거대한 배의 모습이 보여지지요.’

물품 수출입의 관문 역할을 하는 항만 (Port)에서의 컨테이너를 싣고, 내리고, 육지에서 이동하는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이러한 항만 운영에도 이제는 선진 기술을 활용한 “무인 자동화”가 도입/실행되면서 비용절감은 물론, 보다 정확한 운영 역량을 확보하면서, 3D 업종으로 여겨지는 항만 하역 업무에 대한 작업의 질적 개선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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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자동화 Yard Crane 및 원격조정실 (Remote Control Room) 운영 모습]

금년도에 신규로 개장한 부산 신항에 새로이 도입된 상기 무인자동화 운영 체계는 경유가 아닌 전기를 동력원으로 사용하여 유류비용 절감과 동시에 환경 보호까지도 가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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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9 13:31 posted by 김차장 in 핫이슈

Blog 런칭 이벤트 경품, 뒷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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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알흠다운 로모 피쉬아이2의 뒷태입니다.
IBM의 로고가 상큼하게 박혀 있는 저 아이는 Smarter Planet Blog 런칭기념 이벤트 - 간단한 4개의 항목에 답하면 되는 설문 이벤트 - 에 참여해 주신 분들 중 10분을 선정하여 드리는 경품이랍니다.

혹시 아직 참여하지 않으셨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8월 6일까지 이벤트 참여하시면 당첨이 기회가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상세보기 :
http://smarterplanet.co.kr/archives/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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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9 11:06 posted by 다나에 in 스마터 플래닛 일반 & 핫이슈

[송인턴의 IBM 탐방기] Bluei가 말하는 Smarter 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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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부터 3일간 IBM Bluei 인턴쉽 7기들을 위한 Blue-I Assimilation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삼성동 오크우드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샵은 Bluei인턴들이 IBM의 조직과 신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IBM의 아젠다인 똑똑한 지구(Smarter Planet)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1박2일 동안 준비한 Smarter Planet 가상 사업제안서 발표가 있었는데요, 비록 하루밖에 준비할 시간이 없었지만 Bluei들의 눈동자는 그 어느 때보다 불타올랐습니다. 활활

                                     bluei                                    진지하게 발표 준비를 하고 있는 Bluei들-

 

bluei드디어 발표 시작! 이번 조의 주제는 Smarter Baby Care와 Smarter Traffic!

      Smarter Baby Care 조에서는 일과 육아로 지친 현대의 슈퍼 맘들에게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수 있도록 체계적인 베이비시터 관리와 어린이 집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하는 한편, 아이의 상태를 수시로 체크할 수 있는 Smarter Baby Care 시스템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Smarter Traffic조에서는 서울시의 교통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ED차선과 CCTV, Control Tower의 메인 컴퓨터를 원격으로 연결해 선제적으로 교통량을 통제하는 IBM Smart Traffic 통합 시스템의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이밖에도 총 8개의 조가 Smarter Planet에 대한 각기 다른 생각을 풀어 놓았는데요,  Marketing & Communications의 민승재 상무님이 ‘Smarter Planet이란 바로 IBMer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이다.’ 라고 하셨던 것처럼 bluei들은 이번 워크샵을 통해 미래의 IBMer가 되어 세상을 좀 더 똑똑하게, 사람들을 좀 더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았습니다.

 

bluei그리고 꿀같은 뒤풀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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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7 16:29 posted by 장현기 in 다이내믹 인프라

Smart Space II편 - Mobile Convergence와 Smart Space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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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 예를 든 자동문 같은 단순한 공간이 아닌,  실질적인 서비스 관점에서 우리가 만나게 될 Smart Space는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10년 이후의 먼 미래가 아닌 우리 생활에서 곧 만나게 될 공간으로 어떤 형태의 서비스가 가능할까요 ?

모바일 컨버전스의 영향으로 현재 우리는 어떤 형태이든 모바일 단말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에 지하철에서 TV를 볼 수 있는 생활이 일상이 될지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을 겁니다. 이렇듯 모바일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서비스가 하루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국 Smart Space의 서비스도 모바일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면서 발전해 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단말과 연계하여 어떤 공간이 Smart Space가 될 수 있을까요 ?  간단하게 생각해 보면,  내가 현재 있는 공간에서 의미 있는 정보나 서비스가 제공되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백화점이나 쇼핑몰에 갔을 때, 그 공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와 쿠폰이 자신의 모바일 단말을 통해 제공될 수 있다면,  더 나아가 자신이 관심있는 내용이 제공된다면 그러한 공간을 똑똑한 서비스 공간으로 생각하지 않을까요 ?   물론 개인정보가 침해 받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용자의 동의 아래 이루어져야 하겠지만, 사용자의 상황과 무관한 스팸식의 정보를 제공하는 현재의 많은 서비스와는 차별화 될 수 있는 Smart Space의 대표적인 서비스로 생각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기존의 LBS(Location based Service)와 달리, 사용자 위치 뿐만 아니라, 사용자 컨텍스트(Context)를 기반으로  고려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사용자 컨텍스트는 사용자를 대표하는 다양한 정보와 상황을 모두 표함하는 것으로 점차 그 중요성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Smart  Space는 사용자의 컨텍스트를 기반으로 모바일 단말을 매개로 한 다양한 서비스를 공간과 연계하는 형태로 우리 일상에서 나타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이상의 이야기를 통해 자동문에서 시작한 Smart Space의 개념이 보다 구체적인 서비스 공간과 매핑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구체적인 서비스와 연결하여 Smart Space를 이해하는 내용을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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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7 14:45 posted by 김차장 in 공공안전 & 교통 & 도시 & & 소매 & 스마터 플래닛 일반 & 식품 & 에너지 & 헬스케어

[SPTV] 똑똑한 지구, 왜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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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시

똑똑한 병원

똑똑한 교실

똑똑한 유통

똑똑한 에너지

똑똑한 도로

똑똑한 정부

똑똑한 사람들…

이 모든 게 왜 필요할 까요. “좀 더 행복한 삶”을 위해서 아닐까요….

잠시 광고 듣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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