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은 지난 몇년간 도시를 위한 복잡한 모니터링 및 관리 시스템의 개발을 지원해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맞춤식이었기 때문에 Sustainability 측면에서는 아쉬운 것이 많았습니다.

진강(鎭江)은 중국 강소성(江蘇省)의 양자강 하류 남안에 있는 하항(河港) 도시입니다. 진강은 중국 북부의 유명 관광지로서, 지능형 오퍼레이션 센터(Intelligent Operations Center: IOC)라는 복잡한 단독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반으로 스마터 시티 솔루션이 구축되고 있는 첫 사례로 최근 공표되었습니다.

Read More

USC, the Los Angeles Times and IBM Go Beyond Best Picture to Look at the Bigger Picture

조나단 태플린
아넨버그 혁신 연구소 소장, 남캘리포니아 대학교

  지난밤 오스카상 시상식장의 레드 카펫 위로 가운과 드레스와 펭귄 옷의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을때 저는 한쪽 눈으로는 TV를, 다른 눈으로는 트위터 타임라인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연예계에서의 30년 넘는 제 커리어는 음악, 영화, 기술 및 재정 관련된 영역으로 넓혀져 왔습니다. 영화 예술 과학 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의 오래된 멤버이자 아넨버그 혁신 연구소의 소장으로서, 저는 이 이벤트를 항상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금년에 저는 오스카상에 과학을 도입하는 방식으로 제 영화와 디지털 미디어와 기술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기로 했습니다. 오스카상 후보들에 대한 대중의 의견들과 시상식 당일의 실제 수상자 간의 관계를 좀 더 잘 이해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Read More

요즘 신문을 보자면 한루 걸러 한번쯤은 “클라우드”, “에너지”, 그리고 “빅 데이터”라는 단어가 심심치않게 눈에 띄네요.

IT 시장에서는, 기업들의 클라우드 서비스 준비를 위한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과 맞물리면서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정부기관(공사/공단)의 지방 이전이 구체화되는 시기와 맞물려, 이에 따른 데이터센터의 이전이 함께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데요. 이와 같이, 데이터센터의 수요 급증과 에너지 절감, 그리고 전기료 인상 등의 영향으로 인해 에너지 효율을 최대화 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기술과 운영 관리가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기업들은 기존 에너지 사용량을 유지하면서 IT 용량을 확장하는 비결과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운영 및 활용 방안에 대해 대책을 강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불어 지진, 해일 등 자연재해로 인해 부지불식 간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비즈니스 연속성에 대해서도 고민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Read More

2003/ 5천2백만/ 265

미국에 스마트 그리드가 시작된 계기다. 2003년 미국 뉴욕,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해 당시 5천2백만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당시 265개의 발전소가 작동을 멈췄다. 이 사건을 계기로 미국에서 스마트 그리드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되었다.

2011/ 9월15일/ 162만

올해 9월 15일 갑작스런 정전사태로 전국에서 162만 가구에 30분 이상 전기 공급이 끊어졌다.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도 스마트그리드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6% Read More

애크런 아동병원의 CIO인 Tom Ogg의 기고입니다

지난 2월 18일이 의료 기록 전산화 50주년이라는 사실은 그다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사실입니다. 바로 오하이오 애크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Larry Weed 박사가 버몬트 대학에서 60년대 말에 첫 전자의료기록을 만들었다는 일반적인 지식과는 좀 다르게, 애크런 아동병원이 IBM과 협업하여 첫 컴퓨터 기반의 환자 정보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그보다 앞선 1962년이었습니다. 환자의 기록을 중앙에 모아서 공유하여 종이문서작업을 줄이고 환자에게 진료가 필요할 때에는 간호원들에게 경보를 보내는 데에 사용되었습니다.
관련기사 Read More

러셀 크로우. 글래디에이터에서 간지가 넘치는 역할로 나왔죠. 사실 그 이전에 나온 영화(LA 컨피덴셜 등)에선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만, 막시무스 장군의 카리스마로 그 이후 헐리우드의 주연급 배우로 자리매김을 확실히 했습니다. 그는 니콜 키드만, 멜 깁슨 등의 헐리우드 스타들과 같은 호주 출신입니다. 요즘은 샘 워딩턴이 대세인듯 합디다만.

Read More

IBM 연구소가 개발해낸 슈퍼컴퓨터 IBM 왓슨이 두 명의 퀴즈 챔피언들을 퀴즈쇼에서 누르고 우승한 것이 작년 2월 14일이었습니다. 발렌타인 데이?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발렌타인 데이…발렌타인 데이 따위…!)

그 이후로 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IBM은 왓슨에 도입된 기술을 상용화하여 새로운 비즈니스인 IBM Watson Solutions를 시작했습니다. 솔루션 팀은 여러 산업 분야에서 이용될 수 있는 여러 버전의 왓슨을 개발하고 있으며 첫 분야는 헬스케어와 금융산업이었습니다. 제안하실 사항 있으시면 #WhatShouldWatsonDoNext? 를 달아서 트윗해 주시면 됩니다.

왓슨은 컴퓨팅의 새 막을 여는 첫 걸음이었습니다. 이전에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계에는 두 번의 혁명적인 시대가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1800년대 말에 시작되었던 장표의 시기였으며, 두번째는 1940년대에 시작되었던 컴퓨팅의 시대였습니다. 우리는 기계가 스스로 학습하여 의미를 이해하고 우리의 실생활에 적용할수 있을지 여부까지를 습득할 수 있게 되는 시대로 조금씩 바뀌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주 강력한 기계들이 인간과 컴퓨터 간의 관계를 완전히 바꿔놓을 것입니다. 컴퓨터들은 단지 데이터를 처리하는 도구가 아니게 될 것입니다. Read More

이런 거 말고...

몸에 입는 컴퓨터를 만들려는 연구는 지난 수십년간 과학자들, 엔지니어들, 디자이너들이 인체에 갖가지 디지털 장비들을 붙여보면서 진행되어오고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정도만 되어도 입는 컴퓨터의 요건을 꽤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를 몸에 장착하여 이용하고자 하는 분야는 아직 많습니다. 최근 일반화되려고 하는 분야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피트니스 모니터입니다. 신년 계획으로 다이어트를 선택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툴이 아니라고 아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Read More

아프리카 경제의 성장속도는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지난 10년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GDP 연평균성장률은 5.7%였으며향후 20년간 연 평균 예상 성장률은 7%에 달합니다. 아프라키아의 인구는 세계 인구의 1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제 아프리카 대륙이 글로벌 경제의 지형을 바꿔나갈 주도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Read More

IBM Scientist Rick Lawrence

(IBM의 과학자 릭 로렌스가 세상의 마음을 읽기 위하여 트위터를 분석하는 중)

IBM 연구원 팀은 요즘 트위터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트위터 타임라인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트윗들을 이용하여 일반적인 컴퓨터보다 더 똑똑한, ‘배우는 컴퓨터’를 개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트윗들을 이용하여 그들은 어떤 트윗은 그냥 잡담에 속하며 어떤 트윗들은 뉴스거리가 될만하고 중요한 것들이라는 것을 기계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나 긴급히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이랑 스콘 뽑아서 Staples로 가야겠어”와 “긴급: @starbucks에서 산 스콘을 씹었는데 staples 10개가 그안에서 나왔음. RT바람”이라는 두 개의 트윗을 비교해 보면, 사용된 키워드는 유사해도 그 의미는 엄청나게 다릅니다. 기계가 그 차이점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Read More

팔로우

모든 새 글을 수신함으로 전달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