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건강&생명과 직결되어 있는 의료산업 역시 예외없이 스마터해지고 있습니다. 의료산업이 똑똑해진다는 상상을 해보셨나요? 의료산업이 똑똑해 진다면, 생활의 편리함 이상으로 삶 전체의 질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게되는 산업인 만큼, 스마트한 시스템이 더욱 필요하고 요구되는 산업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 병원의 첫 단추를 낀 곳은 암전문 병원인 ‘길병원’ 입니다. 길 병원은 암환자의 편의를 위한 ‘스마트 병원’ 구현을 위해, 환자 맞춤형 서비스인 암 전문 코디네이터 시스템 도입했습니다. 특히 환자의 모든 치료 절차와 계획을 도와주는 20여명의 암 전문 코디네이터 제도는 국내 최대 규모일 뿐 아니라 암 환자들에게 가족 같은 병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소프트웨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Read More

안녕하십니까. 한국IBM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가 새로운 플랫폼으로 이전했습니다.

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께서는 단지 디자인의 변화 정도만 느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기존에 있었던 게시글 및 댓글들은 모두 이전했습니다만 기존과 URL 구조가 다른 관계로 예전에 저장해 놓으셨던 개별 포스팅들의 주소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기존 링크를 클릭하셔서 broken 이 나게 되는 경우시라면 미리 양해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방문과 커멘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IBM의 ‘스마터 플래닛’  아젠다를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보다 똑똑한 통합 시스템과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똑똑한 지구를 만들자는 것.

이번에 100주년을 맞은 IBM이 앞으로 다가오는 100년을 이끌어나갈 비전으로 제시한 스마터 플래닛.  바로 이와 같은 아젠다를 소개하고 구체적인 적용 사례와 미래 방향을 제시한 ‘똑똑한 세상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한국IBM 이휘성 사장은 이 책을 통해 스마터 플래닛을 위한 IBM의 끊임없는 노력과 함께 스마터 플래닛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어떤 식으로 적용되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3개의 장(똑똑한 지구촌 이야기, 똑똑한 세상을 만드는 정보기술, 똑똑한 기업 이야기’)으로 나누어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Read More

뉴욕에서 열린 IBM THINK 포럼(9/20 ~ 21)이 끝난지 한달이 되어 갑니다만 참가자들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링컨센터에서 열렸던 이 이틀짜리 포럼에서 비즈니스, 정부, 하계, 시민단체 등에서 모인 700여명의 리더들이 리더십의 미래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 경험들의 주요 장면들을 소개한 비디오를 공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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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열렸던 스마터 커머스 서밋에서 나왔던 토론 중 하나는 ‘상거래’라는 용어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는, 판매자 중심에서 구매자 중심으로의 권력 이동 현상이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들썩거리는 힘의 증가를 가장 먼저 알아차린 것은 그들을 1차로 접하는 소매업자들이었습니다. 이제 모든 산업의 리더들은 사람과, 디지털과, 소셜과 모바일 등 모든 모드에 뻗는 광대하고 다이나믹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통하여 모든 면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는 고객들의 니즈를 맞추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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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회사들은 고객, 신상품 및 자사 평판 등에 대한 결단을 내리기 위하여 통장 잔고, 배송 스케줄, 이익 마진율, 기타 등등의 정보를 들여다 보고 있으며, 결단을 내리면서도 이건 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불충분하고 상충되는 정보들에 기반하고, 어느 쪽으로 가야할지 직감에 더 많이 의존하고 있는 오늘날의 이러한 상황들에서 옳은 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예술에 가깝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는 모든 관련정보들을 한번에 모두 관망할 수 있습니다. 일어나기도 전에 숨겨져 있는 트렌드를 짚어냅니다. 판매를 촉진하기 위하여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자사 제품의 목표 마케팅을 수행합니다. 방대한 양의 고객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분석하고, 디자인에서부터 배포에 이르기까지의 전체 절차상의 모든 포인트에 그 분석정보들을 공급합니다. Read More

오늘날의 고객들은 제품 및 서비스를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자신들의 필요에 맞춰서,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를 스스로 선택하여 받고자 합니다.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를 맞추기 위하여 많은 기업들이 여러 가지 서로 동떨어진 업무활동들을 자동화하려고 시도하고 있는데 바로 여기에서 많은 기업들의 골칫거리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기업 측면에서는 산하의 여러 부서 및 관리계통들을 불러모아서 서로 동떨어진 활동들, 어플리케이션들 및, 매장/웹/클라우드 등의 여기 저기에 흩뿌려져 있는 정보들을 서로 연결하고 묶으라고 시키게 마련입니다. 절대로 쉽지 않지요. 그래서 골칫거리라고 표현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기업의 상거래 활동들의 스펙트럼을 모바일과 소셜 네트워크를 통하여 물건을 팔고 사고,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 것 까지 쉽게 넓혀주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출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IBM 이휘성 입니다.
제법 쌀쌀해진 바람이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게 합니다. 찬바람이 불면 겨울을 준비하듯 급격히 고령화되고 있는 우리나라도 대비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최근 건강보험의 적용을 받는 노인이 500만 명, 이들의 진료비가 전체의 33%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고령화 추세가 계속되면 2015년 건강보험 적자가 5조원, 2020년 17조원에 이르러 건강보험 재정이 위기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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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소비자의 60% 이상이 디지털을 통하여 첫 구매를 하는 요즘, 기업들은 엄청난 양의 고객 데이터(지역, 구매내역, 온라인 대화기록 등)를 분석하고 실제 삶에 활용될 수 있는 가치로 전환시키기 위하여 지능을 더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그 끝에, IBM은 기업이 고객과 비즈니스 트렌드의 추세에 자동적으로 부응하며 온라인, 모바일, 소셜채널들을 실제 오프라인의 매장과 연결시키는 것을 돕기 위한 클라우드 및 현장 솔루션을 발표했습니다. 이 새로운 제품은 IBM의 유니카, 코어메트릭스 및 스터링 커머스사의 인수로부터 얻은 기술과 IBM 연구소로부터 만들어진 똑똑한 소프트웨어들을 조합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Read More

지난 9/15일 있었던 전력 대란을 계기로 스마트 그리드, UPS 등에 많은 관심들이 쏟아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사실 대규모 정전이 있었던 날, 저도 언제 설지 모르는 엘리베이터가 무서워 14층이나 되는 계단을 조심조심 걸어 내려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전력 공급이 끊겨 빌딩에서 비상발전을 하고 있던 터라 비상계단에도 거의 불이 들어오지 않았거든요. 핸드폰을 켜서 그 불빛으로 겨우 내려왔습니다.

유수의 일간지들은 물론 업계 전문지들까지 스마트 그리드를 본격적으로 도입해야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네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22/20110922013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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