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8 11:36 posted by 정차장 in 핫이슈

똑똑한 지구를 위한 똑똑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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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IBM에서 진행했던 Smarter Planet을 주제로한 University Jam을 기억하시나요? 많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띤 토론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하게 했었던 행사였는데요. 최종 라운드를 통과한 팀들은 IBM의 동계인턴으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작년 University Jam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올해는 IBM이 SK Telecom과 함께 ’똑똑한 지구를 위한 똑똑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IBM의 글로벌 혁신 아젠다인 ‘스마터 플래닛’를 실현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제안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DB2 및 안드로이드 플랫폼(스마트폰의 경우)을 활용해 직접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가 자격은 대학(원)생으로 5인 이하의 팀을 이뤄 지원할 수 있다고 하네요. 공모전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6월 8일부터 7월 16일까지 웹사이트 (http://www.smarterplanet-contest.co.kr) 에 참가신청을 하고 제안서를 접수하시면 됩니다. 
 
ec95b1-eab3b5ebaaa8eca0841우수 제안서로 선정된 1차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샵이 진행되며, 이후 클라우드 및 안드로이드 환경을 활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10월 15일까지 제출하면 됩니다. SK텔레콤은 스마트폰 부문 1차 합격팀에게 개발용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제공하고 수상자들에게 상금(총 1천 만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하니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겠죠?

스마트폰 단말플랫폼 솔루션 업체인 야마이아는 애플리케이션 기술교육을 제공해 학생들이 보다 손쉽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상용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IBM 협력사인 다우기술과 동부CNI도 함께 합니다.

본 행사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6월 8일 이후 홈페이지 (http://www.smarterplanet-contes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학생들이 똑똑한 세상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직접 경험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주변에 개발자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널리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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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11:38 posted by 이휘성 in 스마터 플래닛 일반 & 핫이슈

[휘성의 스마트 레터] 똑똑한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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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가 끝났습니다. 지난 선거 기간 동안 후보들은 많은 공약을 쏟아냈습니다. 당선자들은 이제 차분히 유권자들과의 약속을 실천해 나가야 하겠지요. 저는 이번 선거 에서 많은 후보들이 ‘생활정치’를 내세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창한 정치적 슬로건보다는 우리 일상 생활과 밀접한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정치, 그리고 그런 일들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는 정부를 말하는 것이겠지요.

이제 유권자들도 일상 생활과 환경, 삶의 질을 개선시켜주는 정치인과 정부를 점점 더 원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정부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최근 IT 분야에서는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똑똑한 정부(Smarter Government)’에 대한 논의와 실천이 활발합니다.

IT 지능을 갖춘 행정시스템이 똑똑한 정부 이끌어

똑똑한 정부란 어떤 것일까요? 관점과 범위에 따라 정의는 다양합니다. 각 행정부처와 지역 공동체와 협력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정부를 운영하고, 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며 국민들이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의사결정 정보에 쉽게 접속할 수 있는 정부라 할 수 있습니다. 더 가깝게는 국민 중심의 행정운영과 서비스를 수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진국들은 똑똑한 정부를 만들기 위해 우선 대국민 서비스 제공 방식을 통합하고, 중요한 업무를 웹을 통해 신속하게 처리합니다. 이미 많은 정부들은 IT 지능을 갖춘 행정 시스템을 바탕으로 똑똑한 정부를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영국 정부는 올 초 ‘범정부 공공 데이터 개방·공유 포털(data.gov.uk)’을 열었습니다. 영국 시민은 누구나 이 포털에 무료로 접속해 원하는 정보와 데이터를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정부의 각 부처와 기관이 업무를 수행하면서 만들고 보유했던 도로, 교통, 항만, 범죄, 재난·재해, 주택, 환경, 의료 등 2500여 항목의 방대한 데이터가 저장돼 있습니다. 얼마 전 물러난 고든 브라운 총리는 ‘디지털 브리튼(Digital Britain)’ 전략을 내세우며 “IT를 제대로 활용해서 시민도 경제도 웃게 만드는 ‘더 똑똑한 정부(smarter government)’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포털을 통해 영국 정부는 시민뿐만 아니라 영국 기업들이 산업 측면에서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케임브리지대학은 공개된 정보를 다양하게 활용함으로써 정보공개에 따른 실질적인 경제 유발효과가 한 해 약 3000억원에 이른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할 정도입니다.

미국도 지난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열린 정부(Open Government)’를 구현하기 위해 연방 정보 공개 포털(data.gov)을 구축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연방 및 주 정부 웹사이트의 89%는 최소 하나 이상의 민원 서비스를 온라인상으로 완벽하게 지원 가능하도록 구축되었습니다. 미국의 연방정보 공개포털 구축은 오바마 대통령 취임 이후 야심차게 추진한 첫번째 프로젝트로, IT 기술을 통한 똑똑한 정부를 만드는 일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국민편의 도모하고 상호 작용하는 정부 시스템

우리 정부도 ‘국가공유서비스등록저장소’라는 공공정보 공유 포털을 올해 구축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더 편해지는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보면 한국의 똑똑한 정부를 더욱 실감할 수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종이서류마저 없앤다고 합니다. 종이 없는 세무서 전자 민원실은 민원처리시간을 30%이상 줄이게 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사망 후에도 IT 행정서비스를 받게 되는 날이 곧 올 것 같습니다. 올 상반기 구축되는 ‘장사정보종합시스템’(가칭 e-하늘)은 병원 장례식장 화장시설 등의 데이터를 통합해 유족들에게 가까운 화장시설과 원하는 시간대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예정입니다. 행정기관은 관련 정보를 사망자 복지급여나 묘지 통계업무에 활용하게 됩니다.

IT지능을 갖춘 똑똑한 정부는 국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게 합니다. 우리 삶의 질을 높여 줄 똑똑한 정부의 힘은 IT 기술로부터 나옵니다. 똑똑한 IT지능을 갖춘 행정시스템은 국민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습니다. 또 기업친화적 행정업무는 국가와 도시의 경쟁력을 높여줍니다. IT를 통한 똑똑한 행정시스템으로 대국민 서비스 효율을 높이고 국민과의 소통에도 기여하는 똑똑한 정부를 기대해 봅니다.

<똑똑한 정부 홈페이지>
- IBM이 실현하고 있는 똑똑한 정부 솔루션과 실제 사례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www.ibm.com/smarterplanet/kr/ko/government/ideas/index.html?re=s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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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23:59 posted by 김차장 in 핫이슈

베를린,뉴욕 그리고 2010년 상하이 - Smarter Cities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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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뉴욕, 상하이

이 세 도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독일, 미국, 중국이라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도시이자, ‘국가’ 를 넘어서는 경제 주체로서 전세계 인구와 돈의 흐름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도시입니다. 최근 씨티 프라이빗뱅크(PB)는 28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회사인 나이트프랭크와 함께 발행한 ‘2010년 부(富) 보고서’에서 경제 활동, 정치적 능력, 지식, 영향력, 삶의 질 등의 항목에 따라 세계 최고 40개 도시를 선정했는데 미국 뉴욕은 세계 최고 도시로 뽑혔고, 베를린은 9계단 상승해 ‘떠오르는 도시’ 로 선정되었다 합니다. 또한 전 세계 도시 중 상해의 경우 작년 대비 부동산 가치가 급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합니다.

또 하나의 공통점은 바로 IBM의 스마터 시티(Smarter Cities) 포럼이 개최 도시라는 점입니다. 2009년 6월 베를린, 2009년 11월 뉴욕시에 이어 바로 지금, 6월 2일과 3일 양일간 세계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상해에서 ‘스마터시티 포럼’ 이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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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의 스마터시티 포럼은 세계적 리더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방안과 도시 혁신의 실행 결과를 공유하는 행사로, 40개국, 200개 도시, 25개 산업을 대표하는 리더들과 정치가, IBM 주요 임원 등 총 800여명의 세계적 리더들이 참가해 증가하는 도시화의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기회가 될 예정입니다.

· 도시가 한층 똑똑해지고 미래의 변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명확한 로드맵.
· 도시의 주요 과제 해결에 힘을 실어 줄 사회 각계 인사들 간의 의견 교환과 성공사례 공유.
· 전세계 다른 도시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살펴볼 기회
· 똑똑한 도시 구축을 위해 시민들을 결집하고 규합할 수 있는 수단.
·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해 IBM 의 지식과 통찰력,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도전, 현실, 기회’라는 3개 주제 하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일 정오 참여자들간의 네트워킹 오찬으로 시작 (상그리라 호텔 - 그랜드볼룸) 샘 팔미사노 회장의 기조연설로 그 막을 열었습니다. 특이할만한 점은, IBM 에서 Host 하는 행사이지만 행사 진행을 위한 사회 및 패널 모두 IBM 직원이 아닌 고객, 사회 인사, 학계, 미디어 주요 인사 들의 참여로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무엇보다 본 행사가 IBM 의 IBM 에 의한 메시지가 아닌 전세계 도시 관련 리더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고 함께 그 답을 구하는 참여의 장으로서의 가치를 가져간다는 점에 가장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3일에는 교통, 공공안전, 에너지, 수자원, 행정서비스, 의료 서비스 등 도시를 구성하는 6가지 주요영역에 대해 시스템 운영과 혁신 방법들에 대해 소개하고, 지난 1년간 IBM이 전세계 수많은 도시에 구축한 스마터시티 사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지금 상해에 계신 이휘성 사장님은 “이번 상해 포럼을 통해 스마터시티 각 분야별로 적용 가능한 IBM의 노하우와 글로벌 대표 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업계를 이끌어가는 IBM의 스마터시티 전문성을 알리는 자리가 될 계획”이라고 말해 행사에 대한 관심은 더더욱 뜨거워 질 전망입니다.

상세한 정보는 행사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합니다.
http://www.ibm.com/smarterplanet/us/en/smarter_cities/shanghai2010/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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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8 18:01 posted by 석차장 in 스마터 플래닛 일반

IBM 스사모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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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사분기 IBM 스사모 모임

IBM 스사모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오늘 오전.. IBM의 한 회의실에 2분기 스사모 미팅이 열렸습니다. 
스사모란 다름이 아닌 “스마트한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이 모임은 IBM 홍보부에서 스마터플래닛을 전파하기위해 분기별로 IBM내 각 부서의 대표들을  초청하여 스마터플래닛에 대한 소식을 공유하고, 그분들이 각 부서로 돌아가 다른 셀러 및 직원들에게도 전파할수 있게 하는 모임입니다.  쉽게말하자면 스마터플래닛을 전파하기 위한 모임인 거죠. 
이 스사모 모임은 2009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멤버분들 중에는 마케팅 담당자도 있고, 인사 담당자 혹은 테크니션 분들도 계십니다.
사실 본인의 원래 업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스사모 멤버로써 활동하기가 쉽지많은 않으실껍니다.  물론 업무와 전혀 연관이 없진 않겠지만, 멤버분들의 의지가 없이는 널리 전파하는 일에는 상당한 노력이 들어갈껍니다. 그러나 감히 말할수 있는건, 스사모 멤버 모두 그 어떤 분들보다도 스마터플래닛에 대해 가장 관심이 많으시고 가장 적극적이시다는 겁니다.   심지어 소속 부서가 바뀌셨는데도, 후임과 함께 참석하셔서 진지한 토론을 이끌어주시고 많은 의견 주시는 우수(?) 멤버도 계십니다.
이분들의 의견과 피드백은 홍보부에서 IBM 스마터플래닛을 좀더 효율적으로 전파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굉장히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있기에 IBM 스마터플래닛이 더 많이 홍보되고 발전될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스사모 모임이 더 활성화되고, 멤버가 늘어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사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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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8 17:24 posted by 파토맨 in 뉴 인텔리전스 & 도시

투표합시다. 그런데 좀 쉽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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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은 지방선거일입니다. 투표는 소중한 권리행사이긴 하지만 절차는 불편하기 그지없습니다. 가까운 투표소 가서 줄 서고 매번 도장 찍어대야 하고 무효표 되지 않도록 기표용지를 깨끗하게 관리해야 하고…이럴 때마다 드는 생각은 전자투표입니다. 이미 OECD 국가들은 대부분 공직선거에 전자투표를 전면적 또는 제한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조차 지난 5월 10일 대선에 전자 자동투개표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그럼 우리나라는?

IT 강국이라고 자부하던 대한민국도 이미 2005년도부터 전자선거추진협의회(http://www.e-voting.go.kr)를 설립하고 터치스크린 방식의 전자투표기와 개표기까지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id이들이 개발해서 사용중인 투개표기의 기능을 보자면, 먼저 명부를 확인하여 투표권을 가진 사람 본인임을 확인하면 기계가 투표권 카드를 발급합니다.
투표권 카드를 기표기에 집어넣으면 터치스크린을 통해서 원하는 후보 이름을 ‘터치’하기만 하면 기표가 끝납니다. touch

유권자들이 익숙한 ATM 을 염두에 두고 개발된 것이기 때문에 사용이 매우 쉽고, 가장 앞선 것으로 알려진 미국 것보다도 나중에 개발된, 그야말로 ‘신상’이라고 부를 수 있을만한 장비입니다. 선거인 명부가 DB화 되어서 지정투표소 뿐 아니라 어느 투표소나 찾아가 신분을 확인하면 투표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길거리나 전철역, 쇼핑센터같은 곳에서도 손쉽게 투표를 할 수 있는 것이지요.

많은 우려를 낳는 것이 조작이라던가 개인투표기록의 추적 등에 대한 걱정 등입니다만, 기계적으로 분리된 상태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데다가 오프라인 상태이기 때문에 외부 해킹도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장래에는 온라인 상태에서도 보안 위험 없이 운영이 가능한 원격 인터넷 투표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라네요. 비용 역시 지방선거의 경우 600억 가량 들던 투/개표비용을 260억원으로 크게 줄일 수 있을 뿐더러, 개표시간도 10시간에서 5시간으로 단축된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기능상으로는 준비가 되었지만 도입하는 데에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전자투표 도입시기는 국회 교섭단체와 협의하여 결정하게 되어 있는데 정치권은 사회적 공감대가 충분하게 형성되지 않은 것으로 보기 때문에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IT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에 많이 뒤쳐진 것으로 보입니다만, 빠르면 2014년 지방선거때부터 우리는 첫 전자투표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앗, 그러면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일은 없어질지도 모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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