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8 14:30 posted by 베티붑 in 핫이슈

칩을 단 축구공 월드컵을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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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뜨거웠던 월드컵의 향수를 다시 대놓고 음미할 수 있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 정말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의 승전보가 이어지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부디 이겨주어서 흥분의 날이 좀 더 길어졌으면 하지만..) 스포츠를 넘어서 멋진 글로벌 Competition을 함께 즐긴다는 것만으로도 참 멋진 일이다.

스포츠 관람은 미술관 관람과 비슷한 구석이 있다.  많이 알고 보수록 더 재밌다는 것이다.

경기 룰은 기본,  나아가,  특정 상황(예를 들어 박지성이 그리스와의 경기 전반에 이운재 만큼이나 노장인 샬키아스 골키퍼가 지키고 있는 골문을 향해 왼쪽에서 코너킥을 하는 상황 등)이 바로 전후 상황에 이어 갖는 의미, 비슷한 상황의 이역, 그 상황에 엮인 선수들간의 전적, 해당 골이 성공할 경우 이 경기를 이길 확률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분석에 대한 지식 여부는 관중이 해당 경기에 느끼는 재미의 정도를 달라지게 하는 결정적 요인이 된다. 그래서,  스포츠 중계는 캐스터 외에 해설자가 앉아 다양한 정보와 분석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아 앉아 있는 것이다.

관중의 재미는 바로 해설자의 지식 역량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상황. 바로 이런 해설자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독일에는 센서 칩을 장착한 축구공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집계해 정확한 판정을 지원하고 경기 관련 통계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축구공은 센서가 공의 무게 중심을 방해하지 않도록 특별히 제조되며,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어떤 방향으로 날아갔는지, 또 골라인을 언제 통과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 센서 칩을 장착한 축구공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집계해 정확한 판정을 지원하고 경기 관련 통계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즉, 축구공안에 장착된 칩을 통해 전송되는 데이터는 다양한 다른 관련 서버(예를 들어 선수 관련 히스토리 정보, 팀관련 정보 등)에 있는 데이터들과  실시간 통합/분석되어 새로운 통계 정보를 실시간으로 생성한다. 이렇게 생성된 정보는 생중계를 위한 정보로 방송국에 전달되기도 하고, 잡지자들에 제공되기도 한다.

가끔  우연히 분데스리가 관련 축구 소식에서 축구 전문 데이터 뱅크인 임파이어에 따르면..하면서 해당 선수의 기록이나, 이번에 넣은 골이 갖는 의미라던가, 이번 경기의 승패가 갖는 의미 등을 전달하는 뉴스를 본적이 있다. 바로 이 임파이어 AG 회사가 축구공에 칩을 넣어놓고 데이터를 통합한 실시간 분석 정보를 제공하는 Provider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 Impire AG 의 정보분석 관련 유튜브 영상

대한민국 특유의 근성을 맘껏 보였던 2002년의 월드컵, 2006년 독일 월드컵에 이어, 남아공 월드컵을 통해, 더 많은 우리 선수들에 대한 분석 정보가 글로벌에 돌아다니기를 기대해본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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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7 10:35 posted by 정차장 in 스마터 플래닛 일반

[파워블로거 초대석]일상에서 느낄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 영민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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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터 플래닛 블로그에서 블로그 세상에 눈을 돌려 파워블로그를 만나 보는 코너를 준비해 봤습니다. 그 첫 주인공은 바로 저희 블로그의 단골 손님이자 2009년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100인 중 일상/생활 부문의 1위로 뽑힌 영민C. 작년 10월 영민C의 블로그는 400만 hit수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영민C를 만나 평소 블로그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들과 스마터 플래닛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ec8388-ec9db4ebafb8eca780-1파워 블로거 분들은 어떤 분들일지 궁금했는데, 지금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저는 발자(개발자에는 아직 부족하다 생각하여 발자라고 한답니다)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e-Learning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IT 업계의 단맛 쓴맛을 보면서 열심히 달리고 있는 평범하기 그지 없는 사람이죠.

어떻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셨나요?
현재 블로그포럼을 진행하고 있는 ‘혜민아빠’님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개인 블로그로 시작한 것은 아니고 ‘혜민아빠’님의 블로그에서 하나의 카테고리를 맡으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핀란드의 희한한 통조림 제품설명에 대한 포스팅을 올렸는데 엄청난 Hit수를 기록했었죠. 블로그에 이런 재미가 있구나 라고 실감하고 3개월 정도 후에 따로 분가를 했습니다. ‘블로그가 뭐지?’로 시작하여 이제 블로그의 재미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소통과 공유. 저희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에서도 지향하는 바인데요, 영민C 블로그는 주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재미와 정보를 드릴 수 있는 블로그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해야 할까요? 주변 세상을 보다 낫게 만드는 이야기라는 측면에서 스마터 플래닛에서 추구하는 가치와도 일맥상통하는 것 같아요. 

파워블로거가 되고 나서 득과 실은 무엇인가요?
잃은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오히려 좋은 점들이 많죠. 다양한 행사나 모임에서 초청해 주시기도 하고 모르는 사람과 인사 나눌 때도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고요. 얻은 것은 블로그를 열심히 해 본 사람만 알 수 있죠. 습니다. 나의 말을 누군가 들어주고 의견을 공유해 준다는 것, 즉 좋은 사람들과의 소통과 공유라고 할까요.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 단골 손님으로서 평소에 저희 블로그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시셨나요?
똑똑한 세상을 만들자는 블로그의 내용은 대부분 다 공감이 됩니다. 교통분야에서 하이패스만 해도 좋다고 느꼈는데 블로그에 소개된 차량 번호판 인식 시스템을 보고 이렇게 더 좋은 게 있었구나 생각했어요. 특히 공감을 했던 내용은 헬스케어 분야. 저도 같은 병을 두고 회사 근처 약국, 동네 약국, 부모님 댁 근처 약국에서 각각 처방하는 약이 틀려서 황당했던 경험이 있거든요.

“전에는 IBM은 하드웨어를 판매하는 IT 기업이라는 딱딱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를 접하면서 IBM이 이런 다양한 것들을 하고 있구나 생각하며 다른 인상을 가지게 되었죠”

파워 블로거로서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에게 Tip을 주신다면?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는 댓글이 많이 달리는 편은 아닌 것 같아요. 블로그는 가는 게 있어야 오는 게 있답니다. 다른 블로그,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알려주러 가면 좋겠어요.

바쁘신 와중에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블로그에 많은 관심과 좋은 말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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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5 17:27 posted by 감사나무 in Uncategorized & 스마터 플래닛 일반 & 핫이슈

올해 오스카 수상작 ‘로고라마’에 출연한 스마터 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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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초로 기억된다.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열렸다.  이 영화제에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여덟 편의 영화 중 하나로 선정된 <로고라마>.

이미 프랑스 칸 영화제가 선택한 ‘엣지’ 애니메이션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영화이기에 예약까지 하는 부지런을 떨면서 보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17분밖에 되지 않는 필름이지만, 너무나 많은 로고들이 현란하게 펼쳐지는 덕분에 로고를 확인하느라 나중에는 눈이 아팠었다.

미쉐린과 맥도널드 주연, 그 외 삼천여개의 유명 브랜드들이 조연으로 출연하는 도심 인질극으로, 자동차 추격적, 야생동물의 도심 질주가 인상적이었다.

출연한 거의 모든 브랜드 로고들에 대해 풍자와 비판을 하고 있지만,  그 필름에 포함되지 않은 브랜드라면  ‘씹혀도 좋으니 포함시켜줘~~’ 라고 요구할 정도로 수많은 브랜드들이 쏟아진다.

프랑스인들이 미국을 배경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인데, 나같은 한국인이 봐도 너무 이해가 잘 되는 이미 평평한 세상에 깊숙이 자리잡은 브랜드들 안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약간 놀랐던 부문은..  스마터 플래닛을 론치한 지 채 일년이 안 된 시점에 제작되었을 듯한 필름인데도 B2B 기업인 IBM이 주창하는 이노베이션 아젠다인 ‘스마터 플래닛’이 출연했다는 것.

물론 ’solution for a small planet’으로 패러디되었지만, ‘프랑스에서 떠들썩하게 론치를 하셨나보군.. IBM 브랜드의 힘일까?  아니면, 보다 똑똑한 세상을 만들자는 공익적인 아젠다가 먹혔기 때문일까?’ 라고 혼자 생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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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discount, Air, Demon 등 유명 뮤지션들의 CD 커버 디자인, 뮤직 비디오 연출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의 인기있는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공동 연출해서 유명하기도 한 이 필름은 작년과 올해에 걸쳐 상당히 많은 상을 타서 더 유명해졌다.

다음은 이 영화의 수상 경력.

- 칸영화제 (2009)
- 82회 아카데미시상식 (2010)
- 32회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2010)
- 20회 스톡홀름국제영화제(2009)
- 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2009)

유투브나 비메오를 통한 무료 시청 가능하니, http://vimeo.com/10149605 를 클릭, 큰 화면으로 감상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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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14:49 posted by 정차장 in 공공안전 & 도시 & 스마터 플래닛 일반

[스마트피플](5) 늘 “틀을 깨자”고 주문을 외워요 - 한진팔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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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찾아 뵙는 [스마트피플] 인터뷰입니다. 그러고 보니, 벌써 다섯번째네요. 오늘 소개할 분은 한진팔 차장입니다. 혹자는 이분에게 ‘마이더스의 손’이라는 닉네임을 붙여주기도 했답니다. 왜 일까요? ‘손대는 것 마다 뭔가 새로운 것을 멋지게 만들어낸다’는 의미겠죠.

한 차장님은 올해로 10년 차 한국IBM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세일즈로 잔뼈(?)가 굵었는데, 주종목(!)은 헬스케어와 U시티. 2008년까지 솔루션 세일을 하다가 현재 맡고 있는 일은 이름하여 BD, Business Developer입니다. BD는 IBM 조직내에서 아주 특별한 임무를 맡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말 그대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내는 일이죠. 이미 만들어진 솔루션이나 제품을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요건에 따라 큰 그림을 그리고 비즈니스 그 자체를 새롭게 모델링 해서 만들어내는 일이죠. 그만큼 시장에 정통해야 하고, 조직 내외적으로 활용 가능한 자원과 솔루션이나 제품에 대한 이해도 해박해야 하죠.

자 그럼, 한번 만나볼까요?

img_9084ed959ceca784ed8c94ecb0a8ec9ea5-copy2‘마이더스의 손’을 이제서야 만나게 됐네요. 반갑습니다. BD로는 언제부터 활동 중이신가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할 수 있죠. 현재 중소중견기업 전체의 BD를 하고 있습니다. BD는 IBM에서는 아주 특별한 역할과 임무가 있는 자리죠. 한 마디로 ‘시장 자체를 만드는 일’, 그게 BD의 미션입니다. 보통 1~2년의 장기 프로젝트인 것이 많습니다.

아주 중요한 미션을 맡고 계신데, 어떻게 BD를 하게 됐나요.

이제 올해로 IBM에서 10년째 일을 하고 있는데요. 원래는 솔루션 영업을 했죠. 2008년까지 세일즈를 했었어요. 영업을 하면서 필드에서 많은 것을 배웠어요. 특히 공공, 대학, 병원 쪽을 맡았는데 이 시장은 아주 챌린지가 많은 곳이었어요. 흔히 말하는 ‘관계 비즈니스’로는 한계가 있겠다 싶어서, 혼자 공부를 많이 했죠. 솔루션이나 시스템을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BM’(Business Model)을 팔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됐죠. 자연스럽게 BD를 하게 된 것 같아요.

BD라는 역할이 매력적으로 들리지만 공부할 것도 많겠는데요. 개인적으로 따로 준비하거나 공부하는 것이라도 있나요?

글쎄요. 책을 보면서 요약하는 것을 즐기는 편이죠. 전에는 안 그랬는데 IBM에 들어와서 달라진 거에요. ^^ 무엇보다 늘 “틀을 깨자”는 생각을 많이 해요. 내 밥그릇을 챙기기 전에 고객의 밥그릇을 먼저 생각하고 그 밥그릇에 나를 담으려고 생각해봐요. ‘스마트 시티’ 처음 나왔을 때, 뭘 팔아야 할까, 고객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 까 고민하다가, 결국 가치를 생각했어요. 가치를 파는 것이죠. 30만원짜리 시계가 있다면, 30만원은 그 시계의 가격이지만, 그 시계를 차고 있을 때 내가 달라질 수 있는 것, 그게 가치죠. 이렇게 틀을 깨려는 노력을 많이 해요.

사실, IBM의 강점은 솔루션이 아니잖아요. 솔루션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예를 들어 도시가 갖고 있는 진짜 챌린지가 무엇인지를 알고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것, 말하자면 좀 더 효율적인 도시를 만드는 것,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도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것, 그건 IBM이 할 수 있는 IBM만의 강점이죠.

아주 ‘스마트’한 비즈니스 같은데, 자연스럽게 IBM의 ‘스마터 플래닛’ 아젠다와 딱 들어맞은 셈이네요.

 

IBM은 늘 업계에서 혁신적인 아젠다를 리드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고객과 사회가 그러한 혁신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스마터 플래닛은 불가능한 일이겠죠. 그래서 제가 맡고 있는 BD나 스마터 플래닛 둘 다 고객, 정부 등 이해당사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중요하다는 면에서 닮은 꼴 같습니다.

IBM에서 제시할 수 있는 한국의 스마터 플래닛 사례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대표적인 게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내 미래도시 체험관인 투모로우시티가 있을 수 있겠죠. IFEZ는 인천 송도에 들어서는 ‘스마트 시티’라고 할 수 있죠. IBM이 IT 기술을 기반으로 최첨단 도시를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범죄예측 시스템으로 진화시킨 IFEZ 내 영상감시솔루션도 좋은 예가 될 거예요. 예를 들어 기존의 CCTV는 범죄를 예방하기보다 사후 증거확보 등을 위해 사용했지만, IBM이 제시한 새로운 CCTV 시스템은 범죄를 사전에 미리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이잖아요. CCTV가 아주 스마트하게 진화한 것이죠.

말 그대로 대규모 프로젝트 비즈니스를 하고 있군요. 힘은 들겠지만, 보람도 많겠어요.

‘작품’을 만들어간다고 생각해요. 방대한 IBM의 자원과 가치를 이용해 고객과 세상을 위해 만들어가는 작품. 재미있고 보람도 크고, 그래요.

틀을 깨려는 노력, 계속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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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8 17:50 posted by 검은머리앤 in Uncategorized & 핫이슈

IBM 의 진짜 얼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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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달 전 신문에 이런 기획기사가 실렸습니다. 네트워크 의 블로그, 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를 기업이 “돈 되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쓴 글인데요. (기사 읽기)

그 중, 여러분이 보고 계신 이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가 여러분들에게는 어떤 의미일까,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 있어서 신문을 책상 서랍에 넣어 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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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중에 하나가, “진짜 얼굴을 보여라” 는 것입니다. 기업이 보도자료 올릴 곳을 (신문 외에) 또 하나 더 찾았구나, 하고 방문자들이 느낀다면, 그 블로그는 그저 웹페이지랑 다를 게 없겠죠?

마치 친구처럼” 방문자들과 인간 대 인간으로 커뮤니케이션 해야, 블로그나 트위터를 통해 기업의 이미지를 만들어서 결국에는 “돈이 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을 겁니다. ^^ (너무 노골적인가요?)

우리 IBM은, 우리 블로그는 여러분에게 어떤 얼굴을 보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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