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시장 위기, 에너지의 낭비, 급격한 기후변화,
공급망의 비효율성, 식량문제, 전 세계적 식수난…

세상은 충분히 지능적이고 똑똑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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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세상을 향한 변화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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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송배전 시스템에서 허공으로 사라지는 전기 에너지 손실량은 전 세계적으로 40~ 70%에 달한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교통 혼잡으로 인해 연간 780억 달러의 비용이 들며, 42억 시간과 29억갤런의 휘발유가 낭비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낙후된 의료 시스템은 환자와 의사, 보험사, 병원간 정보 교환을 어렵게 만들고, 고비용 구조를 초래합니다. 세계적으로 5명 중 1명이 안전한 물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비효율적인 저수 능력으로 전체 강수량의 4분의 3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똑똑한 세상(Smarter Planet)은 지금 전 지구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각 분야의 비효율과 낭비를 해결할 수 있으며, 세계 경제의 성장 동력을 다시 회복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지금 세상은 변화를 원하고, 시작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요인들이 똑똑한 세상을 향한 변화를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기능화(instrumented)되고 있습니다
2010년까지 인구 1인당 사용하는 트랜지스터는 수십억 개에 이를 것이며, 공급망, 의료 네트워크, 도시 인프라, 강과 같은 생태계까지 모든 에코시스템에 센서가 내장될 것입니다.

세상은 서로 연결(interconnected)되고 있습니다
자동차, 도로, 파이프라인, 가전 제품, 의약품과 가축에 이르기까지 1조 개가 넘는 사물들이 서로 연결될 것이며, 이로 인해 생산되는 정보의 양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지능화(intelligent)되고 있습니다
첨단알고리즘과강력한컴퓨팅시스템을통해이러한수많은데이터를분석하여,인류의 모든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의사 결정과 활동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변화해야 할 시점이라 생각하기에 IBM은 보다 똑똑한세상을 만들기위한 노력을 시작합니다. 지능적이고 똑똑한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통해 똑똑한 세상으로 가는 여정을 이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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